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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네덜란드 바보 상자 풍경
한스 추천 1 조회 323 23.06.22 20:04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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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6.22 22:03

    첫댓글
    ㅎ 색스 보조금?
    복지 사회는 그런 것도요?
    상대를 못 구하는 것도 국가의 책임 !
    그 아저씨 입이 불쑥 나온 시위가 ? ㅎㅎㅎ
    네델란드를 모르는 사람은 이해가 좀 어렵지만,
    댓글은 남겨야 겠고~

    아무튼 한스님,
    글 쓴다고 수고 좀 했겠습니다.

  • 작성자 23.06.23 06:55

    갑자기 기억이 떠올라 네덜란드의
    한 단면이라는 생각이 들어 글을 시작했는데
    조금 어색 ㅎ, 어려운 댓글 감사 드립니다.

  • 23.06.23 08:00

    @한스
    덕분에 네델란드의 복지,
    사회의 일면도 알게 되고,

    어색하지는 않게,
    잘 전달하시려는 한스님의 노고도
    보여서...

    오래 전, 북여럽의 어떤 나라는
    결혼전에 성경험이 된, 좋은 신부감이 된다고 해서
    놀란적이 있었습니다.

    세상은 넓고도 다양하지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3.06.23 06:57

    센스는 무슨 ㅎ 슈베르트를 좋아 합니다.

    네덜란드의 한 단면이라 생각하시고
    약간은 불편한 글
    읽어 주시어 감사 합니다.ㅎ

  • 23.06.23 05:53

    네델란드에 오래 살다 오셨으니 때로는 네델란드가 그립기도 하시겠습니다.
    전에 올리신 글에 그림처럼 아름답던 사진을 올리셨던 기억이 납니다. ^^~

  • 작성자 23.06.23 07:00

    아직은 별로인데 세월이 흐르면 아무래도
    그 쪽 생각이 나겠지요.

    제가 이방인만 아니라면 더 살고 싶은
    마음이 드는 평화스러운 나라임은 틀림 없습니다.

    어줍지않은 내용의 글에 댓글 감사 드립니다.

  • 23.06.23 07:07

    네델란드
    환경이 틀리니 쉽게 이해는 안가네요
    내고 아는 네델란드는 음식이 생선에 소금을 저려 먹는것을 즐긴다고하는데
    시실인지는 모르겠녜요

  • 작성자 23.06.23 07:13

    장애우 복지 차원으로 그리 하는 모양입니다.

    날 생선은 좋아하지 않는데
    다만 청어를 소금에 약간 절여 날로 먹는 것이
    풍습입니다. 청어 축제도 열리지요.
    댓글 감사 드리며 건강하세요.

  • 23.06.23 07:13

    미지의 나라,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나라인 네델란드. 듣도보도 못한 그런 일도 네델란드에선 방송에 나오는군요. ㅎ

  • 작성자 23.06.23 09:19

    처음에는 약간의 문화 쇼크를 받을 정도로,
    미국도 그럴터이나 개방적이고 진취적인
    사회인 것 같습니다. ㅎ

    항상 건강하세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3.06.23 09:13

    장애우도 섹스를 누릴 권리가 있다
    뭐 그런 의미로 보조를 하는 것 같습니다. ㅎ

    댓글 감사 드리며 건강하세요.

  • 23.06.23 08:17

    인간 본성의 존중까지 이른
    네델란드의 복지를 보니
    아주 성숙한 나라이네 합니다.
    사람에 대한 측은지심이 있어
    가능한 일이지 않을까 합니다.
    마약을 허용하면
    부작용이 더 많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잘 읽었습니다.
    감사드리고요,건강하십시요.

  • 작성자 23.06.23 09:15

    네덜란드의 한 단면을 알려 드리고 싶은
    생각에 글을 시작했지만 내용이 좀 그러해서
    망설임도 ㅎ

    장애우도 한 인간이라는 점을 존중하는
    그들 사회 구조가 본받을 만은 한 것 같습니다.

    즐겁게 주말 보내세요.

  • 23.06.24 04:15

    장애인
    요즈음은 정신적인 장애인도
    많습니다 건전한 장애인이네요
    자유가 자유스러운 나라
    네덜란드
    건강한나라입니다~^^

  • 작성자 23.06.24 12:02

    그렇군요,
    정신적인 장애가 더 무섭지요.

    댓글 감사 드리며 건강하세요.

  • 23.06.24 09:17

    장애인의 성적 욕망조차 솔직하게 거론하는
    네덜란드의 토론 문화가 왠지 성숙된
    사고 같아서요.
    아직도 서구 유럽은
    우리보다 한참 앞서가는 것같아요.



  • 작성자 23.06.24 12:04

    각자의 장점 그리고 여건에
    따라 정부 정책이 갈라 지갰지만
    우리와는 조금은 다른 사회입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3.06.25 17:30

    우리도 장애우에 대해 더 관심을 가져야
    되는것은 확실 합니다.

    어줍잖은 글에 댓글 감사 드리며 건필 유지 하세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3.06.26 11:23

    한국에서도 그런 주제가 공론화 된다니
    반가운 심정 입니다.

    항상 잘 지내고 계시지요?
    즐겁게 타국 생활 하세요.

  • 23.06.26 10:35

    잘 지내시죠? 지난 주에 암스테르담, 잔세스칸스, 볼렌담에 다녀왔습니다.
    암스테르담 거리를 걸으며 한스형님 생각도 했습니다.
    겉으로는 참 아름다운 나라였습니다.
    그러나 한국이 훨 더 좋은것 같아요, 한국으로 잘 오셨어요~~^^

  • 작성자 23.06.26 11:32

    반갑습니다.
    드디어 다녀오셨네요.

    제가 암스에 없어서 미안하고
    안내를 못 해드려 저도 섭섭 하네요.

    무사히 여행 다녀 오셨다니 하여간
    다행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수필방에도 자주 들려 주세요.


  • 23.06.26 23:08

    ㅎㅎㅎ..예
    특별한 글 재미있게 잘 읽엇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3.06.27 04:41

    예, 어줍잖은 글 재미있게 읽으셨다니
    고맙습니다. ㅎ

    즐겁게 일상 보내세요.

  • 23.06.27 07:32

    두번 읽고 이해를 했습니다 ㅎㅎ

    아무튼 좋은 나라 네덜란드인것 같은데
    저는 아직 가보지 못해서 언젠가는 가보려고
    합니다 .

    숨겨진 관습보다는
    열린 관습이 큰 병폐는 없지요 .
    그런데 공급자와 수급자의 손발이
    잘 맞아야 되는것인가 봅니다 .
    세법을 맞추려면요 .

  • 작성자 23.06.28 20:52

    내용이 어줍지 않아 이해가 힘드셨군요. ㅎ

    그래도 조금은 열린 네덜란드를 소개해
    보고 싶었습니다.

    댓글 고맙고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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