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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도인학교 원문보기 글쓴이: 유니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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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 씌어지는 현상을 빙의 또는 접신이라고 한다.
빙의란 일종의 신령 중복상태라고 하겠으며, 정신병리학에서 보여주는 정신 분열증과 유사한 증세를 나타내기도 한다.
특히 사령 빙의의 경우는 인격의 다중 현상과 신체적 고통이 동시에 나타나기 쉽다. 가장 많은 증세로서 뇌 이상(뇌 장애)을 보인다.
1. 정신적 변화: 성격이 오만 방자해지거나 갑자기 침울해지는 이상을 보이고 불평, 불만, 욕설을 심하게 하는등 평소에 느끼지 못했던 면이 나타난다. 2. 신체적 변화: 눈이 충혈되고, 몸에 반점이 생기거나, 팥알만한 자줏빛 점이 일렬로 나란히 서기도 한다. 눈동자의 동공이 퍼져있고 흰자위에 갈색이나 피빛의 멍울이 있다. 온몸의 여기 저기가 가렵다고 말한다. 3. 행 동 변 화 : 싫어하는 음식이 늘어나며, 영감이 발달되어 곧잘 미래예지를 말하는데 용하게 들어 맞는다. 손발을 떠는 습관도 나타난다. 4. 특 수 변 화 : 신앙을 갑자기 버리고 무엇이든 손에 꼭 쥐고 있으며 손에 꼭 쥐고 있는 물건은 대개 아무 쓸모 없는 종이조각 같은 것이다. 특정 숫자에 집착하고 갑자기 난폭해지기도 한다.
* 빙의 진행상태의 구분
어떤 영체가 얼마나, 어디에, 어떤식으로, 무엇때문에, 빙의하고 있는가? 이는 빙의된 사람에게는 생명이 좌우되는 심각한 과제라 하겠다.
1. 추적 배회단계 (1단계) : 빙의령이 사람의 주위를 맴도는 단계로서 가장 치유하기 쉬운 단계이다. 2. 유체 침입단계 (2단계) : 빙의령이 영체와 중복되며 유체에 이르는 단계이다. 본격적으로 빙의 증상이 나타난다. 오랜 세월이 흐르면 빙의령이 생성해낸 영기 때문에 장애 후유증이 남는다.
* 빙의 예방법
익히 알다시피 빙의령은 상념의 파장이 자신과 일치하는 대상일 경우, 혼절한 상태인 경우, 정신적인 충격을 받고 망연자실한 상태인 경우 등등, 사람이 영적으로 약화되거나, 아니면 악상념을 가졌을때 침투, 빙의한다.
그러므로 혹시 그러한 상황에 부딪치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자신의 영혼을 보호하는 강한 염력을 길러야 한다.
법력에서 상 화..... |
첫댓글 빙의는 지장선원에 혜봉스님에게 .... 최고의 권위자이니까요????
거기도 압니다요~~^^
감사 합니다 그리고 지장선원 위치는 어디입니까
부처골 풍경소리가 있는데요.
정말 지장선원에 가면 빙의 치료를 제대로 받을수 잇나여??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주변의 신망있는 스님의 지도가 꼭 필요할 것 같은데요,,하루아침에 나을 수는 없을겁니다. 최소한의 규칙적인 생활이 필요할 것이구요,,뭔가 일정하게 하는 일이 필요할 것이구요,,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빙의자의 대체적인 특징이 있다고 보여지기 때문이지요..마음씨는 착하나, 선악 기준이 뚜렷하지 않을 수도 있거든요. 정신적인 자립이라는 나름대로 거대한 문제에 봉착했을 것입니다..
바른정신을 갖기위한,피나는 과정으로 보입니다...일시적으로 빙의를 제거할 수는 있겠지요,
바른정신을 갖은 사람(스님 등)의 <일정한 지도>가 어느정도 기간 동안 꼭 필요합니다.자신이 느낄 때 까지..힘이 느껴질 때 까지
힘이 생기면, 본인이 활동하는 게 다르겠지요..자발적인 행동을 하구요..아마 자발성이 부족할 지도 모릅니다..귀신은 음기...양기는 적극적!! 음기는 피동적,,,바래는 게 많지요...가슴에 응어리가 있을 수가 많습니다. 살면서 기쁨이 매우 부족할 수 있습니다..
자기샘을 잘 차리는 사람은 차라리 혼자 잘 살아 갈테지요,,,정신적인 바른 길을 본인이 마음먹는 것이 병 낫는 길일 겁니다. 그러나, 그게 본인에게는 하나하나 깨달음이기에
쉽지 않을 겁니다..우선 빙의를 제거하고 그다음 지도를 받아야할 것입니다. 힘들다고 편한 길만 찾아주려고하면,,,나무아미타불()()()
카페도 가보고 전화 통화도 해봤지만 별로 확신이 들지 않아서 그냥 혼자 기도로 극복해보려고 합니다...ㅡ,.ㅡ
그게 답이지요..그러나, 누군가 길 안내자가 있으면, 더욱 좋겠다 싶어요.방향을 모를테니까요..혼자서 길 찾으려면, 확신이 들 때까지, 답답하지 않겠어요?확신이 들 때 까지, 부지런히 하지 않으면, 부지 하세월,,,그러나 인연이 따라야 만나겠지요..()
죽음만이 죽음이 아니라,빙의의 길도 죽음의 길인 듯 하다. 똑같이 땅을 밟는다고 해서 땅위에 있는 것은 아니다...당연히 그렇다면, 상식적인 이해 가지고는 해결이 안된다...길도 없다,,,누구 말도 못 믿는다. 그곳은 어디일까..? 모르긴해도, 지옥 근처 아닐까..? 그래서, 지옥일까 생각해 보면.또 도저히 아닐 것이다. 왜냐..? 귀신 든 것만 빼고는 문제될 것이 없으니까..밤낮 그 타령만 하다가,세월 보낼 것이다...아서라 급할 것 없다...인생이 원래 그런 것 이니까...나무아미타불,,
빙의나 정신병은 황폐해서 걸린다는 것이 정설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황폐할까..?무엇이 황폐한 줄은 알까..?이것 또한 따지면, 답이 없다. 깨달아야 할 것이다..차선책이라면,
1, 어른을 정하고 2. 그를 따르고 3, 수련을 일정기간 열심히 하고 4, 머지않아 졸업할 날이 분명히 있다.(아니면, 중간에 감을 잡는다!!~)^^()()
언젠가는 졸업하게 되겠지요..격려와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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