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추석이라 그런지 한숨 놓고 싶네요 .. ㅎㅎ
오늘은 기~냥~ 제 모든 끼를 발산하렵니다 ㅋㅋ
배운적은 없지만 어렸을때부터 그림그리기 조아하던
허접한 실력으로 인터넷에 떠돌던 그림을 그려봤습니다ㅋㅋ
명화 패러디인데 참재밌더라구요
보면서 무슨 그림일까 한번 맞춰 보세요~

작업실 (?)인 제 책상입니다
음 .......더럽네요... ㅋㅋ

테두리와 수염 색칠~

얼굴과 셔츠를 색했습니다~
셔츠는 눈에 띄진 않군요 희색이라..

완성!~ ㅋㅋ
감이오시나요??
네! 이 그림은 바로 고흐의 자화상 입니다~ 이름하여 '레고흐' ㅋㅋ
알아보시겠나요? 제가 너무 못그려서...ㅜㅜ
무튼 즐기셨으면 저도 만족입니다! ㅎㅎ
(아래는 원본인 고흐의 자화상~ 비교해보세요 색이좀 다르네요..쩝..)

첫댓글 울 카페에 그림 잘 그리시는 분이 무척 많네요. 여기서 성급한 일반화: 울 아들도 어려서부터 레고를 하면 나중에 커서 그림을 잘 그릴 것이다. 반례: 나
ㅋㅋ 성급?
헉ㅋㅋ대단한데요 처음에는 크레파스로 그림그리시나 했는데
제법 비슷해요!!상당히 괜찮은데요,^^
액자에 넣어놓으시면 괜찮을듯>.<
액자,,,과분한거 같은데요? ㅋㅋ
고흐의 레고 버전 그림, 잘 봤습니다. 생각보다 비슷한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어떻게보면 간단한한것같은데... 엄청 잘그리셨네요~~
엄청~ 과찬이십니다~
대단하십니다. 그러고 보니, 전 고교시절 이후로 물감과 붓을 안 만져보았네요.
그림을 무지 못 그립니다.^^ 미술이 너무 싫었어요..
전 어렸을때부터 ,,죄송,,
멋지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