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코비팬은 아니지만 안티코비도 절대 아닙니다
코비의 유연한 몸놀림과 엄청난 플레이를 보고 희열도 느껴보고 소름도 끼쳐본
엔비에이 뿐만 아니라 농구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코비 물론 대단한 선수입니다. 작년에도 30점이상 올렸고 올해도 성폭행 혐의에
시달리고 전당포에 끼이면서도 자기 역할은 다 해줬습니다.
근데 님이 왜그리 가넷을 폄하 시키는지 모르겠군요.
사실 현실에 만약이란 단어는 무의미 합니다.
만약 가넷이 샤크와 같은 동료를 만났다면 어쨌을까 이런말도 사실 가상에 지나지
않고 무의미 하지요. 그래서 전 사실에 기초하여 님께 글을 쓰겠습니다..
가넷 지금이 전성기이자 아직 더 성장할 수 있는 나이입니다. 고등학교 졸업후
엔비에이 직행하고 2년차부터 팀의 더맨이 되어 8년동안 플옵에 진출시켯습니다
그동안 팀버울브즈의 전력은 상당수 가넷이 차지했다는건 님도 부인하지 못하셨을
겁니다. 혼자서 팀을 이끌어 간다는건 얼마나 힘든일인지 올시즌 카터 앤서 티맥
피어스 등을 통해 아실겁니다. 그런데도 가넷은 그 힘들다는 서부에서 8년동안이나
플옵에 진출시켯습니다.
하지만 코비를 예로든다면 화려한 플레이 클러치 능력은 현 리그에선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플레이어입니다. 하지만 지난 시즌 초 샤크 부상때 코비의 엘에이가 됐을
때 팀성적이 어떠하엿습니까? 그래서 초반 부진에 의해 작년엔 미네소타에 밀려 미네
소타가 4번시드를 엘에이가 5번시드를 받았습니다.
제가 님께 말하고 싶은것은 어느 선수든 완벽하진 않다는겁니다.
신이 아닌 이상 모든것엔 완벽할 수는 없는것입니다. 선수들의 약점은
이러이러한 점이 약하다 이러한점을 고쳐야한다 이정도라면 족합니다.
근데 님은 이러이러해서 가넷은 무엇무엇이 될 수 없다. 이런식으로 말하면
그선수의 팬들은 골치아프죠
아마 제가 님께 코비는 팀의 더맨이 될 수 없고 팀에 조력자로서만 능력의
최대치를 낼 수 있을것이다 이렇게 말하면 님도 코비의 팬으로서 상당히
기분이 나쁘실것입니다.
전부터 님의 선수에대한 폄하 글은 몇개 봐왓습니다. 앞으론 선수들의 폄하글은
안올리셨음 하네요..칭찬만해도 해야할 선수가 무궁무진한데
왜 하필 단점만을 파헤쳐서 그선수 팬들을 흥분시키십니까?
자제 바랍니다
카페 게시글
NBA 게시판
34byte님 보십쇼
웨버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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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25
04.05.06 01:18
댓글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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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거기서 갑자기 조던은 인간이지 신이 아닙니다는 왜나와요..... 미치겠네..... 완전 어의없네요...뒷통수가 그냥 띵합니다..... 님께서 오픈마인드를 먼저 가져야 하실듯 싶네요....님 코비는 인간이지 신이 아닙니다....온세상을 코비중심으로만 보시지 마시요..
도대체... 누가 오픈마인드를 안 가지고 있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최대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중요한 클러치 능력, 전혀 못 가지고 있기로 유명한 데이빗로빈슨도 올타임 레전드에 들어있습니다만... 레전드의 기준을 혼자서만 잘못 생각하고 계신거 아닙니까? -_-
오늘의 명언'조던은 인간이지 신이 아닙니다..'이게 지금 상황에서 나와야 할 말인가요??? 아무도 오늘조던이 신이라는둥 그런발언은 안했는데... 오픈마인드가 절대적으로 필요한건 님이라고 보여지네요..
아직 어려........................................................
ㅋㅋㅋ 이러다 또 한 명 내쳐지겠군요... 매번 이 맘때가 되면... 일례 행사처럼 한 분씩 나가게 되죠.. 행사에 당첨되신걸 축하드리며...
리플의압박.다보느라수고했음.
갠적으로볼떄가넷도잘하고코비도잘함.둘다훌륭함.
왜 갑자기 던컨과의 비교를하는거죠...참..이야기의 주제를 자꾸바꾸시네여....
요새 이따구 글때문에 에레이가 자꾸 지는것에 더 행복함 코비의 팀이 져야 좀 조용해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