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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홍콩할매의 속삭임 신비돋네 무당인데 남들과 다른 나의 이야기(실화) 4편
비얍삐 추천 0 조회 19,226 23.04.09 11:22 댓글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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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3.05.03 20:05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3.05.07 20:01

    나야말로 내글로 인해 홍시가 많은 생각을 하게됬고, 나아지려한다니 너무 감사하다 ㅎ 앞으로 나아지길 바랄게 !!

  • 23.05.11 00:52

    한글자 한글자 꾹꾹 마음담아 작성한거 같아서 댓남겨! 글쪄줘서 고맙고 좋은 마음 담아 보내주어서도 고마워!
    나쁜 일들이 많았는데 업보는 시차는 있어도 오차는 없다는 말 되뇌이며 내 일상생활 하려 노력했는데, 여시가 보아도 그렇다니!
    그리고 모든 일은 정말 때가 있다니 좀 더 충실하게 폐안끼치고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
    고마워 홍시야🤍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3.05.23 05:32

  • 23.06.11 14:46

    글 고마워...!

  • 23.07.16 12:07

    글 고마워 홍시야!
    홍시 첫 글부터 빠져서 보다가
    지금 글에서 내 자신이 너무 게을렀다는 생각도 들고 군기가 빠져있었던 거 같애 ㅋㅋ 갓생살고 내가 목표한거 하루하루 성취하는 삶을 살고싶다/살자 라고 생각만 하고 꾸준히 실천이 안되고 그러다보니 최근에 업무적으로도 버벅대다 현타왔던거 같아..너무 한계인가 싶고 자괴감에 빠진 와중에 요즘 비도 오고 날씨 궂어서 그런지 자살이란 키워드가 머릿속에 떠오르더라 소름끼치게..
    다시 맘을 잡고 하루하루의 목표를 성취하는 것만 제대로 해봐야겠어 고마워 최근 길다면 1년은 내가 취준때부터 들어가고싶던 회사에 이직하고 너무 나태함에 빠졌던거 같아 좀만 쉬고싶다는 생각만 계속 하면서 쉬다가.. 이제 다시 에너지 충전 제대로 해봐야겠다 고마워 여시야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3.09.28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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