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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여성시대 비얍삐
하~홍! (하이 홍시들 이란뜻)
전편 링크를 내가 이상하게 걸었나봐!
앞으로는 첫댓에 전편들 링크 걸어둘게 !! 전편 못본 홍시들은 첫댓 참고해줘!
1,2편에 비해 3편은 갑자기 무거웠던거 같네.
너무 무겁게 쓸 생각은 없었는데.. 쓰다보니 그렇게 됬어;;
오늘은.. 3편의 무거운 분위기를 조금 환기 하도록 할게 !!
5편 이후에 QnA 를 진행 할까해 !
난 아직, 애동이고 이쪽에 들어온지 불과 몇달 되지도 않았어..
그래서 내가 알려줄수 있는게 많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내가 아는 선에서 대답해줄수 있는건 대답해줄게 !!
그러니 댓글로 궁금한 내용 달아주면 QnA 때 대답 해줄테니 많은 질문들 부탁해~
우선, 오늘도 시작하기에 앞서...
내가 글을 잘 못써서 그런지 약간의 오해와 다소 양해의 멘트를 쓰고자 해.
우선, 나는 신께서 나에게 내려오신지 얼마안된 애동 제자이고.
그러다보니, 내가 너무 거창하게 진리라고 표현하였지만,
사실 그일부를 아는것뿐, 아직 많은것을 알지못해.
내가 인식하지 못한부분들을 알지 못한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그게 또, 누가 물어보거나 예기치못한(?) .. 내가 인식하지 못한 부분에 대한것을 말하면
그때, 아! 그렇구나 하면서 줄줄 말하게 되더라고.
그래서 이게 사실 .. 뭔지는 모르겠어.
세계의 법칙을 알면 제 명을 단축한다던데.
그런꼴 안나려고 , 알아서 제어가 되는 부분이 아닐까 싶네.
그렇다보니, 상담을 하며 인식한 부분들은 글에 쓰고 있어서...
내가 너무 거창하게 진리를 알게됬다고 떠들어댄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
내가 뭐라고;;
아무튼, 그런 면에 있어서 혹시라도 거부감이 들었거나..
하던 홍시가 있으면 불편끼쳐서 미안해!
그리고, 많은 홍시들이 댓글을 달아줬어!
내가 쓴 글로 위로를 받았다고.. 혹은 궁금한것들에 대한것이었지.
내 글에 달린 모든 댓글에 내가 댓을 일일히 달아주고있는데..
일부러 댓을 다 달고 있는거거든.
내 맘속으로 내가 댓글 담으로써, 내 기운이 흘러들어가
그 홍시의 행복과 안녕을 바라는 마음으로 달고 있어.
그러다, 아니나 다를까? 그렇게 느끼는 홍시가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얼마나 기쁜지!!
글로도 기운이 흘러가서 뭔가, 내글을 보면 마음이 좋아진다더라.
하는 댓도 많이 봤거든.
실제로, 상담하다보면 그런얘기를 너무 많이듣다보니..
글로써도 흘러가는것과, 댓글로도 내기운이 흘러들어가 많은 홍시들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댓을 달고 있어!!
그러니, 내글을 보는 홍시들은 댓글로 좋은기운 받아 가길 바래!!(사이비 아님)
오늘은 그냥 흘러가는대로 글이 써질것 같아서 ..
두서 없는 글이 작성될 것 같아. 양해해줘 !
** 이 글도 결국, 무거워졌어 ㅠ
미안한 마음을 담아 짧게 재밌는(??) 에피소드 글 4.5편 올렸으니까
이 글보고 난 후, 같이 봐주길 바래 ! **
내가 나에 대한 것들을 1편과 2편에서 간략히 썻던것 같은데.
금적적으로만 힘들었던건줄 알더라구 ㅠㅠ
사실 , 이 사회가 금전이 없으면 죽음인 사회니까.
그렇게 비칠수 있겠지만..
나는 금전도 문제였지만, 잠을 못잤던 것..
그리고...
친구가 없다.
내가 모든 맺는 관계는 지속이 안됬어.
어릴때부터 나는 친구가 많았는데..
사진을 보면 늘 친구들이랑 있는 사진이 잔뜩 있거든.
매일 그집놀러가서 밤늦게까지 놀정도로..
엄마가 전화해야 집에 갈정도로.. 정말 잘 싸돌아 다녔거든..
집에 있는날보다 밖에서 친구들이랑 노는날이 훨씬 많았어.
그런데, 어느 순간 보면 그 친구들이랑 나랑 사이가 틀어져서 멀어졌더라?
이상하게 내가 기억하는 어릴적 친구들은..
잘지내다가 어느 순간 뒤를 돌아보면, 나랑 멀어져 있었어.
초등학교때야 그럴 수 있겠지.
그런데, 중학교때도.
고등학교때도... 그렇더라구.
친구가 전부였을 어린시절에 .. 나는 친구가 없었어.
그래서 많이 힘들었지..
학년을 버티고 새 학년이 되면, 친구가 사라져..
이 무슨 장난인지.
초등학교때는 인식하지 못했고,
중학교때는 인식했으며,
고등학교때는 내가 문제라는 생각에 있는듯 없는듯 학교를 다녔어.
그리고, 성인이 되고나서 여러 직장을 전전하며 깨달았지.
이렇게 사람들이랑 잘지내는데.. 뭐가 문제지?
인성이 파탄나면 직장관계도 좋을수가 없는데..?
하물며, 퇴근하고도 직장동료들이랑 밥먹으로, 술마시러 너무 자주 다녔으니까.
그들도 나를 좋아했는데....
수많은 자기검열과 나라는 사람의 문제가 무엇인지.
수차례 알아보고 검열하고... 깨달은 결과가..
인복이 없다.
인연이 이어지지 않는다.
나는 그런 사람이었어.
돈도 없고, 인복도 없고, 가족도 나몰라라....
너무너무 힘들었어...
여태 어떻게 버텼을까...?
지금 생각해도 대단하긴해.... 그냥 하루하루 벌어먹기바빠서...
힘들어도 잊었나봐.
종종 무당팔자라는 얘기를 듣는다고 하는 홍시들이 있어.
혹시, 나와 비슷한 건지 잘 살펴봐 주길 바랄게.
정말 무당팔자는.. 주위에 아무것도 없어.
나 외에 아무것도...
우리 가족은 존재하면서 존재하지 않아.
친척들도 나에게 그랬고...
오히려, 그 당시에 나를 괴롭히는 존재들이었지.
아무도 내게 존재 하지않아서, 스스로 무언가를 다 해야했고.
항상 외롭고 고독하고, 마음이 뻥뚫린거마냥 공허한 삶을 살았어.
그래서 무언가에 미친듯이 몰두할때가 많았지.
하다못해, 웹툰이나 소설을 읽을때도...
그것만 몰두하고 읽을때는 세상 행복하고 좋다?
그런데, 보던것들이 끊나고 나면...
이렇게 공허할수가 없어.
나 살아도 되는걸까?
이렇게 살아서 뭐하지?
사는게 지겹다. 구차하다. 난 뭘위해 태어난거지?
이런 ... 좋지 않은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지.
오갈데 없는 마음과 지친 삶속에서..
처음과 다르게 나는 엉망으로 살고 있었어.
씻지도 않고, 집을 치우지도 않고...
정말 개판이었지.
마음 둘데가 없으니, 신경이 안써지더라.
개속 그렇게 살았던거 같아.
그러다 성격이 점점 안좋아지고, 화병도 생기고..
그럼에도 살려고 아둥바둥 했어.
그래도 살고싶었어.
뭐라도 하고싶었어.
말은 안좋은 생각 가득하고 벌써 밤하늘에 별이 되었을거라는 ..
부정적인 말만 내뱉고 생각했어.
하지만, 내 마음 안쪽에서는 나와 다르게 살고싶다고 하더라.
그래서 내자신을 쥐어짜고 겨우겨우 살았어.
그리고...
내가 가야하는 길을 찾게 되었지.
많은 운명의 흐름속에서...
내가 가야하는 길이 보이는 시기가 온거였지.
모든것은 때가 있다는 말 기억해?
사실, 나는 내가 무당되기전에는..
이런말 다 허황된거라고 생각했어.
도대체 내 때가 언제인지?
그게 진짜긴해?
저 말은 겪어본 이들이 하는 말일거야.
나 역시도 겪어보았기에 저 말을 하는 것이고.
아직 겪어보지 못한 사람들은 체감 못하는 것이라고 봐도 무방할거 같아.
내 말을 길고 자세하게 하는 이유는,
나를 불쌍하게 여겨달라는건 절대 아니고,
내가 여태 힘들었어... 라는것도 아니야.
내 글을 본 홍시들도 할수 있다라는걸 말해주고 싶었어.
물론, 희망고문? 그때만 번뜩이는것? 이정도 선에서 끝날수 있겠지만.
서두에 말했듯, 내 글을 보는 홍시들에게 나의 좋은 기운이 들어간다면.
이번 4편을 보면서 그 기운을 더 받아 깨닫게되고,
못먹어도 Go 하자라는 마음으로...
쥐어짜서 운명의 흐름을 앞당겨 보자는거야.
너무 두루뭉술하게 말하는것 같네.
우선, 내 자신에 대해 잘 알아야돼.
고찰 안해본 사람들 수두룩할걸?
나 자신부터 모르면서 무얼한다는거야?
...
말이 너무 거칠었지? 미안.
인생이 안풀린다. 답답하다 하는데..
어떻게 안풀리는거야? 뭐가 답답한데.
그전에 내자신의 문제. 나라는 사람은 어떤지.
한번쯤 생각해봤을까?
한번으로 족하면 안돼.
나도 아직 내 자신이 어려워....
내 자신을 완전히 안다는건 정말 오만이야.
내 자신을 안다고 쳐도,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것들이 주어지면
기존의 알던것과 다르게 움직이는게 사람이고, 시스템적인 거지.
나부터 알자. 그리고 점점 주위의 것들을 알아 가는거야.
깨닮음 이라는 거겠지?
불교나, 여러 자기관리 책에서 늘 하는말.
괜히, 그런말들이 즐비한게 아니더라.
그리고 명상... 정말 중요해. (캔들금지. 인센스 스틱 금지)
결론은 포기하지 말자는거야.
내가 이룬 목표든, 내 삶이든.
..................................................
오늘은 잔소리한것마냥 글이 써졌네..
홍시들의 댓글들을 보며, 생각에 잠겨있을때가 많아.
그러다보니, 이말들은 하고싶어서 글이 그렇게 써졌나보다.
내말에 기분이 나빳다면 미안해.
하지만, 나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부디 행복해지길 바래서 쓴거라는 점!
그러니, 오늘 내글이 딱딱하고 잔소리마냥 들리더라도...
내 글을 읽는 홍시들이 보다 나아지길 바란다는 거에서.. 내마음을 알아 줬으면 해.
오늘도 내글을 읽어줘서 고마워 홍시들~ 모두 행복하자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3.05.03 20:05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나야말로 내글로 인해 홍시가 많은 생각을 하게됬고, 나아지려한다니 너무 감사하다 ㅎ 앞으로 나아지길 바랄게 !!
한글자 한글자 꾹꾹 마음담아 작성한거 같아서 댓남겨! 글쪄줘서 고맙고 좋은 마음 담아 보내주어서도 고마워!
나쁜 일들이 많았는데 업보는 시차는 있어도 오차는 없다는 말 되뇌이며 내 일상생활 하려 노력했는데, 여시가 보아도 그렇다니!
그리고 모든 일은 정말 때가 있다니 좀 더 충실하게 폐안끼치고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
고마워 홍시야🤍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3.05.23 05:32
글 고마워...!
글 고마워 홍시야!
홍시 첫 글부터 빠져서 보다가
지금 글에서 내 자신이 너무 게을렀다는 생각도 들고 군기가 빠져있었던 거 같애 ㅋㅋ 갓생살고 내가 목표한거 하루하루 성취하는 삶을 살고싶다/살자 라고 생각만 하고 꾸준히 실천이 안되고 그러다보니 최근에 업무적으로도 버벅대다 현타왔던거 같아..너무 한계인가 싶고 자괴감에 빠진 와중에 요즘 비도 오고 날씨 궂어서 그런지 자살이란 키워드가 머릿속에 떠오르더라 소름끼치게..
다시 맘을 잡고 하루하루의 목표를 성취하는 것만 제대로 해봐야겠어 고마워 최근 길다면 1년은 내가 취준때부터 들어가고싶던 회사에 이직하고 너무 나태함에 빠졌던거 같아 좀만 쉬고싶다는 생각만 계속 하면서 쉬다가.. 이제 다시 에너지 충전 제대로 해봐야겠다 고마워 여시야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3.09.28 2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