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살찌면서 성격도 나빠져가는 거 같아요..
콜라사랑해 추천 0 조회 6,099 15.10.06 13:24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15.10.06 13:24

    첫댓글 ㅠㅠ..공감...

  • 15.10.06 13:25

    ㅠㅠ참..

  • 15.10.06 13:26

    살때문에 불편한게 아니라 살이 쪄서 그걸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때문에 불편한거 아닌가?
    어느정도는 공감하고 어느정도는 공감하지 못하는 글이네

  • 허... 나도 시선 때문에 좀 위축되긴 하는데 다 포기하고 막 처먹으니까 행복하던디 온화해지고

  • 15.10.06 13:36

    난 진짜 어릴때부터 개콘이나 시트콤?같은데서 뚱뚱한 사람들이 예민하거나 미련하게 표현되는 게 많아서 나는 저렇게 나쁜 예가 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고 늘 친절하게 굴었음... 현실은 그냥 뚱뚱한 호구지만.... ㅋ ㅋ 근데 나는 진짜 어릴적부터 뚱뚱이여서 그렇다치지만 갑자기 살이붙고 이러면 예민해서 스트레스받고 성격 예민해질수 있는듯...ㅜㅜ

  • 15.10.06 13:39

    3번째 베플 존나 짜증난다

  • 15.10.06 13:43

    마지막댓글 전나짜증나게말하네

  • 15.10.06 13:43

    두번째 공감 결국 타고나는게 반인데..ㅜㅜ

  • 15.10.06 13:47

    두번째 개공감 진짜... 똑같이 먹어도 난 두배로 찌는데 노력 안하는 것처럼 얘기하뮤ㅠㅠㅠ

  • 15.10.06 13:53

    난빼고나서온화해진케이스 가끔배고파서예민하긴한데 그냥내가살빼고이뻐지고하니까 다 좋아보이더라

  • 15.10.06 13:57

    성격이 그럼 착해지겠냐고 막댓같이 일반화하고 무시하는것들 때문에 내 성격이 더 더러워지지 아오 내앞에서 저런 얘기 대놓고 할 수 있나 보고싶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5.10.06 14:05

    22... 그냥신경안쓰게...됏ㅇ...

  • 15.10.06 14:16

    ㅇㄱㄹㅇ...

  • 15.10.06 14:18

    나도 20키로 정도 뺐고 인생최대 몸무게에 비하면 30키로정도 뺐는데 주변의 시선들이 너무 달라짐
    살빼니깐 예쁘고 대단한 사람 대우를 해줌
    그 전엔 그렇게 무시하고 함부로 대하더니 살 하나로 이렇게 달라지더라 어쩔 수 없는건가봐 그래서 다들 그렇게 죽어라 살빼고 관리하는거구나 라는 것을 살빼고 깨달음..
    살 다시 찌면 힘들 것 같아 또 같은 수모 겪어야하니깐.

  • 15.10.06 14:18

    내 주위는 살빼면서 성격 나빠지는 경우가 더 많았던듯 예민해지고 부정적으로 변하던데..ㅜ 무서워서 무슨 말을 못하겠음 좀만거슬리면 아닌데? 아닌데? 하면서 엄청 날세워서;;;;

  • 15.10.06 14:18

    원래뚱뚱하거나 원래말랐을때보다
    갑자기 확 뚱뚱해지거나
    다이어트로스트레스받았을때
    성격더러유ㅓ짐
    난 유ㅓㄴ래 통통해도 자존감높고 그랫는데 그거이상으로 확찌니까 진짜 예민해지고 성격더러워지더랔ㅋㅋㅋㅋ그리고 그걸 빼는 과정에는 또 그것때매 예민해지고

  • 15.10.06 14:20

    존나 남들이 살쪘다고 해도 항상 내입으로 이정도면괜찮지뭘 빼면 너무이뻐쟈서안된다고 말할정도로 뻔뻔햇렀는데 진짜 통통이아니라 뚱뜡이되니깐 그 잠없던내가 자도자도졸리고 몸이무겁고 만사귀찮아지고 예전엔 살조금쪄도 옷으로커버햇는데 지금은 커버할수있는몸이아니라 그냥 편한옷입게되곸ㅋㅋㅋㅋㅋㅋㅋ그러니까 진짜 존나 아무생각없다가 갑자기 현타오고 허탈하고 짜증나고

  • 15.10.06 14:24

    내가 스스로 성격이 나빠지는게아니라 주위에서 그리고 사회가 나빠지게 만듦 ㅋㅋ 진짜.

  • 15.10.06 14:24

    나도 다이어트할때 겁나 예민해짐. 같은일이라도 예전엔 웃고넘기던거 다이어트때는 겁나 화내고ㅋㅋㅋㅋㅋ 다이어트 안할때는 "이정도면 평균이지~!괜찮지~" 하던게 다이어트해서 오히려 살이 막 빠지면 "아.. 여기붙은살 졸라 싫다.여기붙은살도..." 이러면서 오히려 다이어트중에 내가 더 뚱뚱해보이고 ㅋㅋㅋㅋㅋㅋ

  • 15.10.06 14:32

    나는 통통에서 마름으로 뺐는데 원래 더럽던 성격 더더러워뎠어 예민갑

  • 15.10.06 14:41

    난 내 몸무게 최저 찍을때 내 성격도 최악이었음. 우울증에 자존감 완전낮고 ... 아유... 그때생각하면 나스스로가 안타까울지경임..

  • 15.10.06 14:43

    나만해도 살쪗을때 성격 파탄자였어ㅠ
    진짜 열등감쩔고 무시당하고 눈초리 당하기싫어서 더 강해지고 따지고..그냥 베베꼬인 인간으로 살다가 30키로 빼고 1년 지나서 이제 스트레스나 강박관념 안받고 살게되었는데 날씬해지니까 주변에서도 다 이뻐라해주고 잘해주고 고나리 안받으니까 여유도 생기고 성격이 굉장히 유해짐.. 나같은 경우에는 완전공감ㅠ

  • 15.10.06 15:56

    응.. 뭔지 알꺼같아
    안먹어도 살빠져서 예뻐지니깐 그냥 막 유해지구
    막먹구 살찌는게 느껴질때 모든게 다 성질나고 예민해짐..

  • 제목만보고 완전공감해서 들어왔어..ㅠㅠ

  • 15.10.06 16:24

    뚱뚱하거나 마르거나 키가 크거나 작거나 이쁘거나 못생겼거나
    그냥 그 사람의 성격이지 갑자기 몸에 변화가 생기면 호르몬 이상이 생겨서 예민해질수 있겠지만 일반화 하지 않았으면

  • 존나 공감....b 아니 그리고 사람들은 왜 내 겉모습에 대해 그렇게 말을 하는지..모를....살빼면 더 이쁘겠다...어쩌라고..;;;살뺴기 쉬우면 온세상 사람들 다 다이어트 성공했겠죠...

  • 15.10.06 17:44

    ㅇㄱㄹㅇ 살빠지니까 내 자신에 대한 자신감도 생기고 여유로워짐..

  • 15.10.25 13:50

    222 시발 다시 빼야지

  • 15.10.06 21:19

    막댓시발아 사람변하는게존나쉽냐?니무개념이변하기쉽지않듯 다똑같은거다 뚱뚱하면 초능력이라도생기냐?

  • 15.10.07 00:48

    나는 행복한 돼지인편인데 요새 다욧중...

  • 15.10.07 11:42

    나자나.........나만이런줄알고 꼭꼭닫고살았지

  • 15.12.30 22:32

    하 진짜 공감이다 ㅠㅠ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