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irchild(페어차일드) 245 모노 모노 프리앰프입니다.
1950년대 후반에 생산된 전설적인 프리앰프로, 이모 재벌 회장이 사용했다는 일화까지 전해지는 꿈의
프리로 알려진 희대의 명기입니다.
단순한 오디오 기기를 넘어 시대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로, 오늘날에도 골수 매니아들의 열망과 수집욕을
자극하는 궁극의 콜렉션 아이템으로 평가받으며 뛰어난 음악적 표현력과 더불어 역사적 가치까지 지닌
진정한 빈티지 하이엔드 프리앰프입니다.
사용 진공관은 각각 EF86, EF86, ECC83, 6X4로 뛰어난 음악적 표현력과 부드러움은 기본이고 곱고
섬세하면서도 음이 고급스러우며 들어 보시면 “좋다”라는 감탄사가 나올 정도고 개인적으로 마란츠 7C보다
더 나은 거 같네요.
내부 용량이 떨어진 20여 개의 커플링을 거금 들여 스프라그 범블비와 굿올로 교체하고, 스펙 기준에 맞게
정밀하게 조정하여 최상의 컨디션을 이끌어냈습니다.
그 결과 본래의 음악적 개성을 더욱 선명히 살리면서도 안정성과 신뢰성이 확보되어, 오랜 시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최상의 빈티지 사운드를 제공합니다.
진공관 기반의 톤 컨트롤과 EQ 회로가 만들어내는 부드럽고 유려한 음색은 현대 프리앰프의 매끈하고
중립적인 소리와는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풍부한 색채감과 빈티지 특유의 음악적 개성이 살아 있어
애호가들에게 특히 높은 평가를 받습니다.
생산이 오래전에 중단된 희소한 레거시 기기로, 단순한 재생 장비를 넘어 역사적 오디오 자산으로 평가되며,
희소성이 높아 구하기 힘든 프리앰프로 소리뿐만 아니라 소장 가치 높은 귀한 수집가적 가치를 지닌 프리앰프입니다.
약간의 생활감은 보이지만 크게 심하지 않으며 크기는 292 x 203 x 76mm, 우측 노브 2개 교체되었는데
이질감 별로 못 느낍니다. (전압 110~120V)
OIO 963O 968O 가급적 문자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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