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벗에게 드린다〉
2023년 9월 14일
기도(祈禱)는 울림이 소리에 응(應)하는 것과 같고” 어성훈(御聖訓)
(어서신판587·전집1347)
확신과 서원(誓願)의 창제(唱題)는
반드시 실증(實證)이 되어 나타난다.
사자후(師子吼) 제목(題目)으로 나아가자!
〈촌철(寸鐵)〉
2023년 9월 14일
“인재(人材), 인재(人材)의 학회로 나아가라.” 도다(戶田) 선생님
전원이 사명(使命)의 사람. 열심히 격려하고 육성.
◇
‘도쿄(東京) 기타구(北區)의 날’. 광포(廣布)의 북극성으로 빛나는 영예의 연대.
기쁨이 많은 승리의 전진을 함께.
◇
“선연(善緣)을 만나면 오(悟)로 됨이라.” (어서신판614·전집510)
창가가족(創價家族)의 유대는 보물. 희망의 대화를 확대!
◇
독감이 각지에서 급증.
환기, 손 씻기, 양치질 등 기본 대책을 철저. 건강제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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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 가격을 억제하는 보조(補助)가 확충.
공명(公明) 주장 반영. 서민 눈높이에서 확실한 키를 잡아라.
〈명자(名字)의 언(言)〉
‘효율화’의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것
2023년 9월 14일
이제야 아침저녁으로 선선함을 느끼는 날이 많아졌지만 여전히 심한 늦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돌아보면 어린 시절 기자의 침실에 에어컨은 없었다. 밤에는 창문을 열고 선풍기를 돌렸다. 모기장도 쳤었다.
그때는 매년 여름 친정에 친족이 모였다. 오랜만에 만나는 사촌과 모기장 안에서 베개를 늘어놓고 땀투성이로 다음날 아침을 맞았다. ‘쾌적’하고는 거리가 먼 환경에서의 일이, 지금은 왠지, 시원한(산뜻한) 추억이 되어 있다.
얼마 전, 학생부(學生部) 시절의 선배와 이야기를 나눴다. 화제(話題)는 학회활동(學會活動)을 함께한 그리운 날들까지 미쳤다. 당시 휴대전화는 널리 보급되지 않아 동지들에게 연락할 수단이나 기기는 지금보다 제한적이었다.
“급한 연락을 빨리 전하려면 어쨌든 집으로 찾아 갈 수밖에 없었다.” “상대가 부재(不在)인 경우도 많아 비효율적이었지요.” 당시의 고생을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는 지금, 이것은 ‘생애(生涯)의 재산(財産)’이라고 실감했다.
현대는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편리성이 높아지고 효율화가 요구되는 시대. 사람들의 사고와 가치관, 사회도 변화하고 있다. 학회활동의 본연의 자세도 궁리가 필요하다. 다만, 벗과 만나고, 이야기하고, 마음의 유대를 맺는다는 활동의 기본은 변하지 않는다. 광포(廣布)의 저변을 넓히기 위한 노고는 세월을 거듭해도 퇴색하지 않고 인생에 빛을 계속해 더해 간다. (白)
わが友に贈る
2023年9月14日
「祈りは、響きの音に
応ずるがごとし」御聖訓。
確信と誓願の唱題は
必ず実証となって現れる。
師子吼の題目で進もう!
新587・全1347
寸鉄
2023年9月14日
人材、人材の学会でいけ―戸田先生。
全員が使命の人。懸命に励まし、育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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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京・北区の日。広布の北極星と輝く誉れの連帯
喜び多き勝利の前進共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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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縁に遇えば悟りと成る―御書(新614・全510)。
創価家族の絆は宝。希望の対話を拡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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流感が各地で急増。
換気・手洗い・嗽の励行等、基本対策を徹底。健康第一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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燃料価格を抑制する補助が拡充。
公明主張を反映。庶民目線で確かな舵取れ
名字の言
“効率化”の時代にも変わらないもの
2023年9月14日
ようやく朝晩の涼しさを感じる日が増えてきたものの、まだまだ厳しい残暑が続く。振り返れば、子どもの頃、記者の寝室にクーラーはなかった。夜は窓を開け、扇風機を回した。蚊帳も張っていた▼あの頃は毎夏、親の実家に親族が集った。久しぶりに会う、いとこと蚊帳の中で枕を並べ、汗だくで翌朝を迎えた。“快適”には程遠い環境での出来事が、今はなぜか、すがすがしい思い出になっている▼先日、学生部時代の先輩と語らった。話題は学会活動を共にした懐かしの日々にも及んだ。当時、携帯電話はあまり普及しておらず、同志に連絡する手段や機器は、今よりも限られていた▼「急な連絡をいち早く伝えるには、とにかく家へ行くしかなかった」「相手が不在の場合も多く、非効率でしたよね」。当時の苦労を、笑って話せる今――これは“生涯の財産”だと実感した▼現代は社会のあらゆる分野で利便性が高まり、効率化が求められる時代。人々の思考や価値観、社会も変化している。学会活動のあり方も工夫が必要だ。ただ、友と会い、語らい、心の絆を結ぶという活動の基本は変わらない。広布の裾野を広げるための労苦は、時を重ねても色褪せることなく、人生に輝きを与え続けていく。(白)
첫댓글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의노고에 진심으로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노고많으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