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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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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시한부 인생
하림 추천 0 조회 241 12.02.29 16:02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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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2.29 20:01

    첫댓글 망망대해를 희망이라는 꿈을 안고 바다 저 멀리로 떠났는데, 그만 큰 파도를 만나서 방향을 잃었습니다.
    서로 네탓이었다 라고 밀어 버리면, 어찌 되겠습니까 ? 어떤 지혜와 힘을 다 하더라도 뭍으로 돌아와야 되지 않겠습니까?
    고난을 딛고 항구로 돌아 온다면, 세상사는 맛을, 서로가 더 아껴주는, 그리고 행복한 삶이 되겠지요.

  • 작성자 12.02.29 20:19

    콩꽃님의 모든 역량을 보면 우리 5060 여 회원님들 모두 좋으시고 훌륭하시지만 그중에도 저는 존경할 분 몇분이 있는데 님의 디프닝한 모습은
    항상 좋으신 말씀은 마음에 와 닿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12.02.29 21:26

    예전에 아침마당 방송에 나온 부부가 있었는데, 한 때는 잘나가는 식당 사장으로 여러개의 체인점을 갖고 백여명의 종업원에 수백억의 재산을 가졌던 부자였는데 망하려니 단번에 망해서 지금은 3500원짜리 잔치 국수를 말아서 파는데 종업원도 없이 둘이서 국수가게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지금이 그렇게 마음 편하고 행복할 수가 없답니다. 그 모습에서 정말 잃었던 재산에 대한 미련이 없이 정말 편안해 보였어요. 아름다운 5060님들 우리 모두 욕심 부리지말고 서로를 배려하면서 사랑하며 살아요~~^*^

  • 작성자 12.03.01 09:07

    은숙 방장님 뵙지않아도 거울보듯 언제나 눈에 선합니다 제기동 연말 모임에 한복에 우아한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그때 처음 친절하게 안내하시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서로를 배려하며 사랑하며 살자는 말씀 누구보다 실천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들려주심 감사합니다...

  • 12.03.01 08:42

    눈이 열리지 않으면 보지못하고 ,마음이 닫혀 있으면 어떤 감동도 없는것이다.....찡합니다......^^**

  • 작성자 12.03.01 09:10

    댓글에서 몇번 뵙습니다만 닉이 좀 특이하시군요..앞으로 종종 뵙고 교제하기를 원합니다...들려주심 고맙습니다..

  • 12.03.01 20:53

    사랑으로 쌓은 신뢰는 이렇듯 추운현실에도 아름답게 꽃을 피우고 있음에, 보는이들에게조차 행복을 안겨주는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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