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야무지게고추빻는여자
어떤 사람이 8원에 닭을 1마리 사서 9원에 팔았습니다만, 다시 10원에 사서 11원에 팔았습니다. 이 사람은 얼마를 벌었을까요?
면접에서 99% 오인한 문제라고 함.
1. +2원 - 논리적이며 수학적으로 상식적이라면 정답. 하지만 이런 판단은 소비자와 투자가에게는 적합하지만 BMW에서는 불채용. 2. ±0원 or +3원 - 주관적으로 세세한 점을 간과하고 있어 불채용. 3. +38원 or 4마리 - 학자 혹은 공무원에 적합, 하지만 민간기업에는 어울리지 않아 불채용. 4. +1원 - 경영 코스트의 개념을 가지고 있는것으로 추정. 보결 채용. 5. -2원 또는 그것 이하의 손해 - 우선적으로 채용 8원으로 구매한 것을 11원에 팔 수 있어 한번의 거래로 3원을 벌 수 있었을 텐데 몇 번이나 매매를 했는데도 마지막 거래에서는 1원밖에 벌 수 없었다. 따라서 2원 손해, +시간적 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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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 5번인뎅.
BMW여 나를 어서 우선채용하시게나!
근데 내 개인적의견으로 내가 5번이라고 생각을 한게 5번을 선택한 사람들은 -2원이라고 해서 모든 기회비용을 계산한듯함.
회계적비용뿐만 아니라 암묵적비용까지 고려해보면 도출된 값이 -2원인데, 회계적이익만 판단하면 1번의 답인 2원임.
그렇다면 암묵적이익을 고려해보면 이 사람은 재화를 살 수 있는 시장을 경험을 통해 알게 되고 그것이 10월에 팔리는
수요자도 파악하였고 또 그것을 11원에 만족도를 느끼며 살 수 있는 수요자도 파악했음.
이런 상황에서 8원에 사서 11원에 여러번 팔 수 있는 행위를 지속할 수 있는데 11원에 사는 사람이 8원에 파는 사람을
알게 될 경우 갈아타기 전 상황이라고 보면 되나?? 읭?
하지만 그 사람은 11원에도 충분한 부가가치를 창출하여 다른사람에게 판매를 할 수 있기에 구매를 한 것이라고 생각함.
8원에 구매해서 11원에 판매하는 즉 유통비용, 매출원가를 감안한다면 순이익이 온전히 3*판매수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그렇게 암묵적인 비용을 따지면서 계산을 하면 암묵적인 이익 시장창출의 개념으로 얼마를 벌었냐에서 적어도 천원의 이익을
보지 않았을까 함. 333마리정도는 가볍게 파니깐 하루 11마리만 팔면 330마리가 되는둡?
쓰다보니 주절주절이넹.
0원..ㅎㅎ....젠장
난 보결ㅋㅋㅋㅋ그냥 채용점해줘라
0원 ㅋㅋㅋㅋㅋㅋㅋ그럼그렇지 내가
헐 ㅋㅋ 나 5번 ㅋㅋ 근데 난.. 경영학전공이라..
경영학 전공은 다들 5번으로 생각할거 같아...
1원이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결채용이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채용해줘 얼렁
보결채용.아근데 애초에 11원에 팔아먹을거 왜 중간에 한번팔았다 사나 이사람아 에헤이. 손해보고말야.
올ㅋ
1원.. 시발 보결채용이라도 감사합니다
보결채용...........
-1원나왔는데..... 몰라 일단 나 채용이다 !
ㅠㅠ2원...
2번 0원 불채용이자나 ㅜㅜ
2원했는데 ㅋㅋㅋ 왜 뭐가 문제야 ㅠㅠ
난 손해....8원에사서 걍 11원이나 더 비싸게팔지뭘 자꾸 샀다팔았다 해ㅋㅋㅋㅋㅋㅋㅋ결국남은건 1원이자나ㅡㅡ3원벌수있었는데ㅡㅡ
보결이넹
난우선채용이네 그럼나좀데려가주오
나 아예 머리가 안돌아가...........면접 보지도 말아야겠네ㅠㅠㅠㅠㅠ
나도보결채용..
오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우선적 채용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의왼데..???
1번이라 했거늘 옘병
모야...난 회사라는데에 못들어가는건가....
뭔진 모르겠고 손해라고 생각함 8원에 사서 11원에 팔지 병시니 헛수고를...이럼서 ㅋㅋ
보결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결이라닝ㅠㅠ
불채용. 응 나도 갈 생각없어 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