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영리단체 책임정치센터(CRP)에 따르면 한국의 대미 로비 금액(2016년~올해)은 정부 부문의 경우
세계 2위, 정부와 민간 합산의 경우 9위를 기록했다.
일본이 두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지만 정부 부문에선 한국과 큰 차이가 없었다. 정부의 대미 로비
액수는 2016년 693만 달러에서 2017년 1443만 달러, 2018년 1791만 달러, 2019년 2626만 달러로 빠르게
증가했다.
박근혜 정부 때 일본군 위안부 문제 등 한일 갈등 사안을 놓고 대미 공공외교를 강화하는 과정에서 생긴
일이다.
다만 미 의회와 행정부에 대한 직접적 로비와 관계없는 코트라나 한국관광공사 등의 관련 예산을 제외할
경우 금액은 크게 줄어든다.
더불어민주당 김영주 의원실이 분석한 결과 2015년~2018년 상반기 대미 로비 규모는 1040만 달러로 매년 260만~350만 달러 수준이다.
그러나 같은 기준을 적용해도 일본은 이 기간 1734만 달러를 기록해 차이는 그리 크지 않다.
news.v.daum.net/v/20201016070307405
쓴 돈은 비슷한데..日 로비력에 밀리는 외교부
이른바 '베를린 소녀상' 철거 위기는 우리 정부의 공식 대응 없이 민간의 힘만으로도 일단 한숨을 돌리게 됐다. 보편적 여성 인권 문제를 제기하는 순수 민간단체 활동이란 점이 주효해 독일 여�
news.v.daum.net
기더기야 산수 못 하니?
1734 - 1040 = 694만 달러
원화로 하면 7945536600원
약 80억인데 이게 비슷한 차이야???
찢컷 돈 많나부다?
첫댓글 찢컷이라 그런지 산수도 못하는 군요
병신들
첫댓글 찢컷이라 그런지 산수도 못하는 군요
병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