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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관 스크랩 철학자 말에 반박할수 없었던 이유
황초롱이 추천 0 조회 417 26.04.06 13:29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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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6 22:04

    첫댓글 체격이 스페이스마린이네...

  • 26.04.08 14:12

    저런 친구를 이기려면, 어릴적에 밟아 놓는 거 말고는 방법이 없음

  • 26.04.10 18:54

    위의 저 정도는 아니지만 180 키에 100kg 몸무게에 헬스장 가면 근육도 지방도 많은 경우라 소리 듣고. 역도 했다는 노가다 아저씨와 공원에서 이야기 중 다리를 보고 역도나 씨름했냐는 소리 들어보고, 마초문화와 맨박스로는 대한민국서 알아주는 도 지역 서부권의 수달처럼 생긴 스타리그 프로게이머랑 같은 도시 출신의 국내 최상위권 대학 문사철에다 어릴 때부터 모나다고 수 없이 정 맞고 미운 오리 새끼라고 수 없이 밟히고 한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밟아도 안 죽고 이렇게 쌩쌩해요... 거기다 함부로 그러면 뒷감당이...

  • 26.04.10 18:57

    2004년 겨울에 전부 이름만 대면 입 벌어지는 고등학교의 한 달간 운영되는 예비생 캠프에서 15세 중학생으로써 만난 그 동년배 소시오패스 녀석... 그야말로 자존심 공격에 인간 조종에 나중에 길들이기 수작으로 7명 까지 몰고와 때리고 밟고 옆에서 수위 조절까지 시키던 녀석. 아직도 이름 기억해요... 마지막에 눈물 터지고 말았는데... 우리 지역 맨박스 정서로 남자가 3+n차 눈물 얻어맞고 보여주면 그 상대는 그 때부터... 맨박스는 깨뜨릴 수 있을지언정... 딱 한마디하고 그 뒤는 생략할게요. 'Bellum Roma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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