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위버에 많은 캐릭터가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점점 캐릭터 간의 특성이 없어져간다는 것이죠.
특히나 현재 사실상 사장된 아이템 방패를 낄. 수.도 있는 캐릭터들도 리스트를 끼는 ... 현실 입니다.
방패. 이쁜 방패도 많습니다. 나이트실드, 에카틀 ...
디자인 너무 이쁩니다. 룩 꾸미기로도 괜찮을 정도로요. 그런데 방패를 끼고 다니는 유저가 없기에 인퍼널, 아퀼루스, 어비스, 이클립스, 세크 ... 방패 본적이 없습니다. 어떻게 생겼는 지도 모릅니다.
그이유는 방패의 아이템의 가치가 너무 낮습니다.
다 리스트를 낄테니 말입니다.
방패를 들면 그래도 광폭화 된 공격에도 끔살정도는 막아낼 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그런 기대심리,
그리고 리스트와는 차별화 되게 대미지는 늘려주지 못하더라도 받은 만큼은 돌려주는 돌려주는 효과가 있었더라면 ...
방패를 찾는 루시안 이스핀 유저도 있지않을까요?
루황, 찬스가드 시절... 루시안도 많았지요.
돌고 도는 벨런스 패치.
이번에는 사장된 아이템 방패도 살릴 겸
방패에 찬스가드 효과.. 그리고 반사 대미지
(어비스 2보스 정도는 아니더라도)
방패로 물약도 아끼고..대미지는 못 늘려도 받은만큼 일정량을 돌려주거나 한다면 ...
방패의 가치가 나아지지 않을까요.
첫댓글 일정량 돌려주는 건 의미없지 않을까요. 예전에 있던 이스핀 어검술이나 보리스 반 같은 스킬도 쓰던 스킬은 아니니깐요. 방패 착용시 패시브 피감 20퍼라던지 액티브 스킬로 10초 정도 피감 50퍼 정도 이런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수치는 알아서 ㅎㅎ..
물론 보리스 반 보다는 강해야겠지요 어비스 2보스정도의 반사를 ... 다른 캐릭터들이 광폭화를 꺼려할때 그때 폭딜을 넣을 수 있다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