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복한 삶, 우리 서호라면 우리 함께라면...재경 서호면향우회와 서호중학교가 함께 보낸 그 밤은 별처럼 반짝이었고, 향연으로 춤추었다
If you
서호와 함께라면
서호와 함께 했더라면
서호보다 더 좋은 것이 없다
서호 사랑
내리 사랑
2025년 송년회 뜨거웠다
서호향과 서호중의 멋이 어우러진 춤추는 서호의 향연
서호가 춤을 춘다.
때로는 불꽃을 피우듯이 강렬하고, 때로는 둥글둥글 사람들의 통통 튀는 귀여움을 그리기도 한다.
서호향우회, 서호중학교에 대한 관심을 중앙으로 확산시키는 데, 온 힘을 쏟아온 서호 사람들...
그들의 삶의 세계를 탐색하며 서호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는 자리가 마련되고, 서호가 서호사람들의 초정전, 춤추는 서호의 향연(饗演)...
전남 영암 서호 사람들이 2025년을 마감하는 ‘정기총회 및 송년회’ 밤을 12월 6일(토) 서울 중구 을지로 프레지던트호텔(31층)에서 가지면서 2025년 한해를 수고에 대한 감사, 위로의 사랑, 그리움의 만남, 그리고 한 해 동안 발생했던 경과보고 및 감사보고를 하면서 서로에게 인사를 건네면서 덕담 속에 2026년 붉은 말을 상징하는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이하는 자축의 시간을 함께 보냈다.
이날 향우회 유맹덕 회장을 비롯해 전갑영 고문, 이동석 고문, 최병환 고문, 서영규 명예회장과 정남숙 사무국장, 김해숙 총무국장, 김경자 여성국장 등 임원진 및 향우, 그리고 서호중동문회 조인화 회장을 비롯해 노영임원진 및 동문과 노영미 장천초총동문회 부회장, 홍성주 사무총장, 윤흥수 총무, 그리고 영암에서 올라온 박종대 영암군의회 의장과 영암군청 김영태 정무실장, 이정운 고향사랑팀장, 박성현 영암군서울사무소장과 김채남 서호면장을 비롯해 유미경 통합돌봄추진위원장, 문정완 총무팀장과 유재학 서호면변영회장, 임봉식 감사, 하남수 사무총장과, 박오석 서호면이장단장, 유태경 서호면주민자치위원장, 전용재 서호청년회장, 청년회 상임부회장, 이공석 서호청년회 사무국장, 그리고 박찬모 재경 영암군향우회장, 주만석 재경 도포면향우회장, 전동배 재경 영암군향우회 청년회장, 김성범 재경 영암군향우산악회장, 곽찬대 재경 도포면향우산악회장 및 향우들이 자다양한 매력을 담아리한 가운데...
김해숙 총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 행사는 ‘재경 서호면향우회(회장 유맹덕), 서호중학교(회장 조인화)’ 가 공동 주최/주관해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한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향우 및 동문이나 기여자에게 상패와 상장을 수여해 소속감과 동기부여를 높이는 시상식, 그리고 참석자 간 덕담이 이어졌다. 그리고 2부 김정수 동문의 사회로 넌센스퀴즈, 행운권추첨, 소소한 장기자랑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유도하는 반가움과 기쁨과 즐거움을 나누는 가운데 개최하였다.
또 소소한 기념품이나, 단체 사진을 통해 추억을 남기는 등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그야말로 춤추는 서호의 향연이다.
다양한 매력을 담아 서호향과 서호중이 어우러진 서호 문화의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제공했다.
송년회는 단순한 모임이 아닌 한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준비하는 조직의 결속과 긍정의 에너지가 모이는 자리임을 기억하게 해주었다.
이처럼 행사는 진지하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진행됐으며, 서호 사람 모두가 참여하는 ‘뜻 깊음 속 색다름’ 이라는 주제로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번 송년회는 일상적인 다과회나, 단체 회식 형식이 아닌 그동안 공동체 각 분야에서 열심히 삶에 임하는 분들을 초대해 격려하고 시상하는 2025 서호를 빛낸 ‘서호면향우회 및 서호중학교 자랑스러운 인물 대상’ 공동체 어워드-Community Award와 참신한 기획사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신규 프로젝트 제안 및 발표로 진행됐다.
올해 적극 추진된 공동체지원국은 사람과 공간, 사회적 가치 등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서호공동체 방향을 설정하고, 성장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실천방안을 모색해왔다. 이번 송년회 밤 때 열린 정기총회에서 한 해 동안의 성과와 1년 결산을 통해 향우 및 동문과 함께하는 성과보고회도 가졌다.
유맹덕 향우회장은 송년회라 하면 시끌벅적한 분위기 속에서 주로 비중을 두어 진행되고 있는 단순한 회식이 떠오르는 데, 우리 서호는 좀 더 ‘건전한 문화 향유’ 라는 전제로 이번 송년회는 향우 및 동문들이 아이디어를 모아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따뜻하고 유쾌한 자리였다며 내년에는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해 향우 및 동문들이 행복한 만남과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한 해 동안 고생하신 향우 및 동문들과 함께 소박하지만 의미 있는, 후끈하거나 훈훈하거나 정과 사랑이 넘치는 송년회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해를 마무리하는 송년회를 개최하면서 느끼는 것은, 그 자리가 한 해 동안의 노고를 돌아보고, 서로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평소 자연스럽게 마주하던 모습과는 다르게 정장을 입고 참석한 향우 및 동문들의 색다른 모습이 눈길을 끌며, 송년회 분위기를 한층 더 특별하게 만들었다. 덕담과 따뜻한 이야기들이 오가며, 시간은 훈훈한 속에서 빠르게 흘렀다.
특히 올해의 가장 큰 성과로 꼽히는 자랑스러운 서호인과 봉사자에 대한 기여에 관련된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헌신적인 평가에 기여한 희생봉사 정신으로 사회적 모법을 보여준 분들에게 상패와 상금이 수여되었고, 수상들의 진심 어린 소감은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송년회는 단순히 한 해를 마무리하는 자리가 아니라 다가올 새해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가득 찼다. 내년에도 더 풍성하고 기쁜 소식들로 가득한 연말을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래보는 시간이었다. 기쁨의 단체 인증샷으로 올 한해 수고한 서로를 격려하고, 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올 한해도 수고 많았습니다.”
“함께해서 더 뜻 깊었던 순간이었습니다.”
“서호향우회, 서호중학교의 2025년 우리 모두의 열정으로 완성된 한해, 한마음으로 이뤄낸 성과, 내년에도 더 큰 도약을 기대합니다.”
‘좋아요!’
이날(6일) 서울시청 옆 프레지던트호텔 연회실에서 향우 및 동문과 관계자 100여명이 첨석한 가운데 송년회를 개최한 서호향우회와 서호중학교는 행사를 통해 올 한 해 동안의 활동사항을 돌아보고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며, 향우 및 동문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2025년 한해를 보내면서 그동안의 함께해서 고마움을 전하면서 다가올 2026년에 대한 희망찬 포부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 ‘행복한 삶, 우리 서호라면 우리 함께라면’ 이라는 슬로건에 서호공동체-Seoho Community의 따뜻한 유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
2025년 한 해 동안 함께해준 향우 및 동문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2026년에도 행복한 만남과 함께 꿈꾸며 희망을 키워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유맹덕 향우회장, 조인화 동문회장을 비롯해 전갑영 고문, 이동석 고문과 서영규 명예회장과 임원진, 그리고 영암에서 올라온 000면장 및 직원, 000문체위원장 및 사회단체장, 그리고 박찬모 재경 영암군향우회장 및 11개 읍면향우회장 및 관계자와 향우 및 동문들과 함께 ‘행복한 삶, 우리 서호라면 우리 함께라면’ 슬로건에 새기는 행사가 “향우님, 동문님, 영암님 행복하소서!” 2025 정기총회 및 송년회, 뜨거운 열기 속에 성료됐다.
우리 서호라면 우리 함께라면 언제나 빛이 난다고, ‘함께한 시간이 좋다. 윤이나 빛이나’ 파이팅 했다.
서호 사랑, 우리 서호라면 우리 함께라면 그 곳이 천국이라고 했다. 우리 서호라면 우리 함께라면 어디라도 좋아했다. “괜찮을 거에요. 우리 서호라면 우리 함께라면...” 그댈 위한 멜로디가 리얼한 현장감은 물론, 극적인 효과까지 더해졌다. 서호 사람들이 기분 좋은 에너지를 폭발시켰다.
우리 서호라면 우리 함께라면, 세상에 틀린 사람은 없다. 서로 다른 것일 뿐, 서로 다른 우리가 서로 이해하고, 위하고, 사랑할 때 마침내 진짜 하나가 된다. 그런 세상이 우리가 바라는 멋진 세상이다. 서호, 그 이름 앞에...
2025 정기총회 및 송년회 밤은 〈하이파이브 서호〉 의 첫 번째 정규수필, 우리 서호라면 우리 함께라면은 단체 창작 행사, ‘행복한 삶, 우리 서호라면 우리 함께라면’ 의 수록글로 구성되었다. 향우와 동문, 그리고 고향 등에서 겪는 상하층 구분의 오해와 갈등 속에서 서로에 대한 이해와 믿음으로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워나가는 이야기를 담은 내용들이다.
수많은 어려움을 꿋꿋이 이겨내며, 〈하이파이 서호〉 란 꽃을 피워낸 유맹덕 향우회장과 조인화 동문회장의 아낌없는 지원, 그리고 영암 서호 분들의 후원으로 아름다운 사람들과 목소리가 세상을 울려 퍼진다.
보석 같은 미소로, 우리 서호라면 우리 함께라면, 가자! 멋진 세상으로, 너와 내가 하나하나, 보석 같은 미소로, 우리 서호라면 우리 함께하면, 가자! 멋진 세상으로...
“우리 서호라면 우리 함께라면, 이 순간은 영원할 거야!”
“우리 서호라면 우리 함께라면 언제든 달콤해!”
우리 서호라면 우리 함께라면 무엇이든 할 있다는 긍정의 에너지가 행사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When We're Seoho!’
‘When We're Together!’
유맹덕 향우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행사는 If라는 가정적 조건을 달고, ‘서호는 열을 받으면 팽창한다-If seoho gets hot it expand' 라는 전제 아래 우리 서호면향우회와 서호중학교와 함께 ‘화합은 희망, 단결을 번영’ 이라는 주제로 ‘서호와 함께 세상을, 서향서중과 같이 미래를’ 슬로간 아래 공동으로 ‘함께하면 힘은 커지고, 희망차다’ 라는 믿음으로 오늘 서호향우회와 서호중학교와 함께 2025 한해를 마감하는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개최하게 됐다” 면서 “오늘 서울 한 폭 판에서 열린 이 행사장이 지금 바깥 날씨는 차갑고, 비가 내리고 하는 등의 궂은 날씨이곤 한데, 이 곳은 쾌청하고, 따뜻하고 정과 사랑이 넘치는 훈훈하고 밝은 자리인 것 같아 서호와 함께라면 행복이 넘쳐난다고 자신 있게 말하고 싶다” 고 행사장을 꽉 메워준 향우회 원로 고문님 및 향우, 중학교 동문 임원진 및 동문과 고향에서 올라온 면장님, 사회단체장님, 군의장님 등과 향우회장님, 산하단체장님 등을 모시는 자리에서 그렇게 말하면서 감사를 전했다.
조인화 동문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은 정말 특별한 날인 것 같다. 우리가 한 번도 시도해보지 않았던 서호면향우회와 서호중학교가 공동으로 행사를 개최하는 일은 처음인 것 같다며 이런 일이 매우 뜻 깊고 자랑스럽다” 고 감격을 감추지 못했다. 서호니까, 서호를 사랑하니까, 서호에 우리가 향토라는 학교라는 인연과 정이 서러져 있어 좋아하고 사랑한 서호란 이름에 앞에 또 다른 이름이 아닌 하나의 이름으로 감동지게 하는 공동 주최/주관을 하 게 됐음을 밝혔다.
김채남 면장은 축사에서 “가는 해에 아쉬움을 함께 달래보는 행사. 연말을 따뜻하게 하는 행사 그러면서 새해를 함께 설계해보는 행사가 바론 오늘 이 자리가 아닌가한다” 며 “만약 제가 이 자리를 함께하지 못했다면, 아마 저는 외로운 연말을 보냈을 것 같다. 그리고 다가오는 새해에 희망을 크게 꿈꾸지 못했을 것 같다. 다행히 여러분들과 함께해서 행복이 이런 거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고 한데, 만나서 반갑고 기쁘고, 함께하니 즐겁고 ‘당신이 있어 행복해’ 라는 말을 하는데, ‘함께해준 당신을 사랑합니다’ 라고 전해보는 마음과 고향사랑에 항상 마음을 열어준 모든 분들에게 깊이 감사함을 전한다” 고 하면서 저는 서호가 고향으로서 고향발전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약속에 큰 박수를 보냈다.
박종대 영암군의회의장은 축사에서 “영암은 올 한 해에도 변함없이 군민 행복을 목표로 삼아 다양한 분야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루었다고, 청사의 해 을사년은 새로운 시작과 지혜로운 변혁을 통해 성장과 발전을 이루었다” 고 강조하면서 “이런 불사의 존재인 청사로 인하여 지혜로운 동물 뱀을 닮은 우리 영암사람들이 각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하면서 고향인 영암군과 서호면을 위해 많은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은 향우 여러분들의 각별한 성원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고 모든 공을 향우들한테 돌렸다. 그러면서 내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 더 힘찬 도약하고 충만해지는, 오늘보다 내일 더 행복해지는 축복된 삶으로 이어지길 바랐다.
박 의장은 “앞으로도 자랑스러운 서호인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우리 서호면이 더욱 힘차고 풍요롭게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변함없는 성원과 고견을 부탁드리고, 우리 영암군의회에서도 여러분들의 고향 서호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성원에 부응하고자,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영암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의장은 “내년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에는 말처럼 힘차게 열정적으로 에너지가 넘치고, 도전 정신이 강한 사람과 잘 어울리고 리더십이 강한 활동적, 자신의 길을 가기 좋아하는 독립적인 성향과 모험을 즐기고 변화를 추구한 도전정신이 강한 활발하고 대담한 움직임을 보여주는 군의회, 박종대 군의원으로서 역할에 충실히 하겠다” 고 믿음이 간 군의장으로 참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고향 선후배 간 화합과 결속을 굳건히 다지면서 한마음 한뜻으로 영암 발전을 희망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면서, 행사를 준비한 유맹덕 향우회장, 조인화 동문회장 및 모든 임원진들에게 진심의 감사를 전한 박 의장의 따뜻한 편지 같은 메시지, 병오년 새해 향우회와 동문회가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소망하고 희망하는 모든 일이 성취되길 빌어줬다.
서영철 서호중5회 동문은 축사에서 “정이란 무엇인가. 사랑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더 깊어지고 뜨거워지는가를 요즘 그런 생각을 많이 해보곤 한다” 며 “알고 보니 지금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게 바로 정이요. 사랑이 아닌가하고, 오늘 우리는 정 때문에 그놈의 사랑 때문에 만나고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정이 피어나고 사랑이 꽃피는 이곳 절대 잊지 말고 함께 한 분들의 소중함을 알고 그들의 모습과 대화, 그리고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행사진행들의 ‘서호드라마’ 에 시청률을 높여주고, 또 ‘서호에세이’ 에 베스트셀러가 되게 해주자” 고 말했다. 그러면서 2025년 12월 6일 서호의 날에 책갈피 해두며 오래 기억하자고, 서호향우회와 서호중학교가 공동으로 행사를 진행한 일은 큰 의미가 있다고 봤다.
박찬모 재경 영암군향우회장은 축사에서 “촛불이 있는데, 촛불을 더 밝게 하기 위해 그 촛불을 분다. 밝아지라고 하지만, 여러 개의 촛불 앞에서는 그 밝기가 비교가 안 될 만큼, 여러 개의 촛불보다 더 밝을 수는 없다” 며 “어둠을 깨고 밝은 세상을 밝혀주는 촛불, 같이 들고 가야 빛나는 것이다” 라고 강조하면서 내년에는 함께 촛불을 드는 마음으로 다가오는 새해, 병오년 새해 희망의 촛불을 함께 들고 밝히자고 했다.
김영태 영암군정무실장은 축사에서 연말을 보내는, 한 해를 마감하는 이 자리가 뜨겁고 마음들이 밝아 보인다고 행사장 분위기에 만족감을 표시하면서 오늘 군수님께서 오셔서 함께 자리를 빛내줘야 하는데. 일정상으로 올라오지 못했다는 양해의 말씀을 대신 전하면서 “얼마 전 국회에서 지역 예산 편성에 우리 영암군이 34억을 배정 받는 등의 천억 규모의 예산으로 받아 영암군 사업에 탄력을 받을 것 같다” 고 낙관, 이 예산들은 향우님들의 성원 속에 이루어지게 됐음을 밝히며, “이런 예산은 도갑사 생태탐방에 200억을 투입해 황토길 조성 등에, 삼호마한역사박물관에 400억을 투입해 마한의 고장 영암으로서 삼호에서 시종으로 역사의 숨결이 이어지는 마한루트 조성 등에 투입하여 영암이 더욱 발전되고 달라지는, 균형발전과 공동번영이 이루어진, 지역 간 격차 해소와 상호 이익의 조화를 통해 모두가 함께 잘사는 사회를 실현하는 목표로, 혁신의 고장으로 전국 최고의 영암군, 모든 조건을 잘 갖춘 내 꿈을 이루어지게 하는 곳, 나의 희망이 피어나는 고장 영암군으로서의 꿈과 희망이 샘솟고, 삶의 질이 좋아지는 행복한 고장으로 도약하겠다” 라고 피력했다.
이밖에도 격려사는 직접 하지는 못했지만 전갑영 고문, 이동석 고문, 최병환 고문, 서영규 명예회장 등 역대회장들은 하나 같이 ‘내 고향 서호’ 의 동징성에는 한마음을 하며 서호와 함께라면, 우리와 함께라면, 오늘 같은 행사가 서호라면이 팔팔 끓고 그 향기는 널리 퍼질 이라고 하면서 후배들이 진행하는 행사에 응원과 격려와 함께 사랑을 전했다.
이런 따뜻한 말씀들이 2025 한해를 마감하는 자리를 더욱 뜻 깊게 하면서 가족 같은 형제처럼 더 끈끈하게, 더 사랑하게, 더욱 함께하려는, 그러면서 발전을 기하려는 마음과 마음이 모여진 희망적인 열기로 행사장을 뜨겁게 했다.
한해를 무사히 보낸 게 감사함과 만남에 대한 고마움, 그리고 새해는 더욱 건강하고 발전하는 행복한 삶이 되자면서 오늘, 지금이 가장 행복하고 빛나는 시간이라며, 무대를 행운권추첨과 함께 노래와 춤으로 장식했다.
오늘 우리 서호라면 우리 함께라면에 참석해준 모든 분들에 대한 행복한 삶이 펼쳐지기를 기원해줬다.
그러면서 ‘서호’ 라는 말을 풀기를...
서기(瑞氣)하는 좋은 일들이 있길 바란다며 서기운집(瑞氣雲集)을 들었다.
호연(浩然)하는 좋은 사람이 되길 바란다며 호사유피(虎死留皮)를 들었다.
상서로운 기운이 구름처럼 몰려드는 삶, 사람은 죽어서 명예를 남긴 사람들이 된 서호로 본다.
2025 정기총회 및 송년회 행사에서 라면을 끓어 먹었던 서호 사람들, 서호의 냄비에 서호라면을 넣어, 거기에 묵은 김치도 듬성듬성 넣고, 파 송송, 계란 팍팍, 소쇄지 쏙쏙, 참치 칼칼, 낙지 뿍뿍 등 여러 가지도 함께 넣어 서로 나누어 먹었던 라면은 이 겨울 추위를 녹이고,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데 금상첨화였다. 서호라면은 그저 식품으로서의 브랜드가 아니라, 서호를 하나로 만든 ‘연결성-Connectivity와 화합성-Competability’ 의 ‘C&C 식품 서호라면’ 으로서 그 맛을 더했고, 그 감칠 맛나게 한 풍미를 느끼게 하는 연화성(聯和性)은 ‘손을 잡아라’ 의 라, ‘마음을 만들면’ 의 면으로 연결의 손길로 임하라, 하나 된 화합의 마음으로 대하면, ‘손이가요! 마음이 가요!’ 감동과 매력을 느끼게 하는, 명품 서호라면의 브랜드로서 최고의 라면을 선보인 ‘서호명가’ 로 향(香)의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게 했다.
우리 서호라면, 우리 함께라면 첫 출시에 모두가 기뻐하고 즐겁게 풍미서호(風味西胡)의 라면에 빠졌고. 그 제품에 美쳐버렸다.
한 그릇만 내놓지 않았던, 한 그릇만 먹지 않았던 마음껏 즐기게 해주었던 라면이었다. 한정판매도, 제한된 시간에도 정함이 없는 원하는 대로, 얼마든지, 여유롭게 할 수 있도록 라면을 무한정 선사했다.
이젠 서호라면이 내 주식이 되어버렸다면서 아침도, 점심도, 저녁도 라면으로 해결한다.
서호라면은 향우회와 동문회, 향우와 동문 또는 고향 마을과 학교의 이름을 붙여 ‘서호마트, 서호24 편의점’ 에 진열했다.
If, 만약이라는 가정적 조건인 If가 서호사회에서는 ‘If+주어+현재동사’ 로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 미래 상황을 낙관하는 일로 구성이 되고 있으며, If 절에 현재형 동사가 사용되기 때문에 가정법 현재로써 서호가 추진하는 일은 충분히 실현 가능한 미래에 대한 예측에 가깝다.
If It the best soeho, I will be happy.
‘만약 최고의 서호라면, 나는 행복할거야’ 라고 향우 및 동문들은 If에 주격인 ‘I’를 써 된다.
If의 I는 중요한 'Important Soeho' 로, 똑똑한 ‘Intelligent Soeho’ 로, 영향을 미치는 ‘Influence Soeho’ 로, 상호 작용하는 'Interact Soeho' 로, 혁신의 'Innovation Soeho' 로, 향상시키는 'Improve Soeho' 로써 의미를 담고 있으며, F는 가족의 ‘Family Soeho’ 로, 미래의 ‘Future Soeho’ 로, 축제의 ‘Festival Soeho’ 로, 만들어내는 ‘Fabricate Soeho’ 의 F로, 비옥 하는 ‘Fertilize Soeho’ 로, 애착이 있는 ‘Fond Soeho’ 로, 충실한 ‘Faithful Soeho’ 로, 힘의 작용의 ‘Force Soeho’ 로써 의미를 지닌다.
If에서 F가 서호라는 특정 단체의 상표를 사용하여 독립적으로 운영된 ‘Franchise’ 로써 ‘하나의 서호’ 라는 이름에 마음과 행동, 정신과 육체의 일치를 보여주는, 서호의 맑은 정신과 굳건한 신체 중 한쪽으로 치우친 삶이 아닌 정신과 육체의 일치된 삶을 이끌어가면서 서호 정신만의 온전히 집중하고 읽고 쓰고 배우며 지식을 통한 지혜를 갖추고 있다.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들고, 건강한 정신에 건강한 육체가 자리함을 잊지 않은 서호 사람들이다. ‘서호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라고 긍정적 가능성이 있는 자신감을 갖고 I와 F로 정신과 몸이 일치하는 덕을 베풀어 사람들에게 감화(感化)를 안겨준다. 언제 어디서나 행실이 바르고, 계행(繼行)에 따라 생활하는 서호사람들이기에 모든 이에게 지침이 되고 있다. 서호사람들은 ‘If’ 라는 영단어에 집중하고 향동철학으로 내세우며, 항상 자신을 되돌아보고 경책(警責)하는 것을 부지런히 한다.
IF you, 서호라면 ‘IF Soeho’ 에 그들은 시대정신과 미완의 개혁에 대한 향수를 갖고 있으며, 이 때문에 서호사람들은 서호가 완성하지 못한 시대적 숙제를 서호의 유산으로 여기며, 서호 정책과 미래에도 여전히 유효하다고 평가한다.
서호사람들은 ‘서호 일치’ 위해 헌신한 선배들의 정신과 모범 따라야한다고 서호가 일구어온 위대한 업적과 앞으로의 일에 대해 고민한다.
서호 일치, ‘정신과 육체는 높고 낮은 차별이 있는 두 개의 것이 아니고 오직 하나를 이룬다’ 라고 보는 사상, 정신과 육체의 ‘영육일치(靈肉一致)’ 에 집중하며, 덕스러운 사업이나 직업의 ‘덕업일치(德業一致)’ 에도 참 모습을 보여준다.
유맹덕 회장은 “저는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서호 향우들에게 제시한 첫 번째 비전이 다시 도약하는 서호면향우회, 함께 잘사는 서호민의 향우회였다” 며 “이것이 바로 서호면향우회의 정신이다. 향우회 일을 시작할 때 저의 비전과 서호 정신이 정확히 일치한다” 고 말했다.
유 회장은 “오늘 우리가 함께 가진 정기총회 및 송년회 행사는 단순한 모임이 아니다” 라며 “전 세계가 복합 위기를 극복해야하는 상황에서 우리 서호민과 전 세계 사람들에게 서호 정신, 그리고 자유와 연대 정신을 퍼뜨리기 위한 오늘 행사는 매우 시의적절하고 그 의미가 있다” 고 했다.
유 회장은 총회 및 송년회 행사에서 이웃의 자유를 지키고, 이를 위해 함께 연대하는 서호사람들의 열정과 헌신에 경의를 표하면서 “우리가 이룬 높은 눈부신 성장과 번영을 서호향우회 정신이 밑거름이 됐으며, 여러분의 땀과 눈물로 그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 며 “서호 정신은 영암의 소중한 자산이며, 서호 영암을 넘어 전 세계인이 인정하는 대표적인 개발 협력 모델로 거듭나서 지구촌 곳곳으로 확산되고 있다” 고 ‘If’ , 서호라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긍정의 힘을 키웠다.
열창의 무대, 경기도 한아름문화예술단 윤호철 감독의 연주로, 서호 출신인 김나현 가수의 〈남이가〉 노래와 향우들의 춤과 노래가 행사장을 뜨겁게 흥분되게 하면서 즐거움을 기쁨으로 승화시키는 장면들이 감동으로 美쳤다.
서호의 노래, 그 노래가 꼭 어떤 제목이 붙여진 것은 없었지만, 서호의 노래가 구성지든, 잔잔하던, 슬프던 서호의 노래라면 다 좋으리라하며, 서호아리랑은 카텐차 풍의 흥겨운 가락이 울려 퍼졌다.
서호강에 배를 띄워라
서호노래 불며 가련다
하면서 서호의 배는 서울을 출렁거리게 했다.
김대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