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6일 저녁 상대뒤 초가에서
조장들 모임에 초대되었습니다.
한학기를 마무리하면서 만나게 되니
감회가 새롭더군요.
조원들 챙기면서 자주 만나다 보니 조장들간에도
꽤 많은 정이 들었나 봅니다.
조장들로 부터 생각지도 않은 귀한 선물도 받았습니다.
뭐냐구요?
무등산에서 찍은 단체사진을 멋 있는 액자에 담았더라구요.
그리고, 내 케리컬쳐에 조장들의 멘트가 담긴 선물 도 좋았답니다.
연구실 서가에 자랑스럽게 올려 놓았습니다.
참 기쁘고 뿌듯했지요.
그래서 2차는 카이저 호프에서 제가 쏘았지요.
송년분위기가 풍기는 자리,
돌아 가면서 소감을 이야기하다 보니
더욱 정겨웠습니다.
그동안 Servant Leader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방학 잘 보내세요.
국종이, 선미, 종운이 이제 졸업이라는데,
미리 축하한다.
기숙사에서 방을 빼라는 바람에 하루 먼저 대구로 떠난
무원이 없어서 섭섭했다.
연욱이 학습부장도 함께 못해 아쉬웠고.
첫댓글 교수님도 고생하셨습니다.. 사람들도 만나고 너무나 좋았던것 같아요..
교수님 고생하셨습니다~~~ ^^ 좋은 인연 얻어갑니다~~
교수님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교수님 마지막 까지 정말 좋은 시간 가져서 정말 좋았습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교수니,꼭 다시 찾아뵐께요.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