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편함을 보니 반가운 봉투가 보여서
깜놀했습니다
목단은 하루 정도는 물에 담가놓고 심을까
하다가,목,금 비예보를 믿고 2시간 정도 물에
담갔다가,심어줬습니다.
심고나서 아주 두툼하게 풀멀칭 낙엽까지
덮고 물까지 몽땅 주었습니다.
다행히 오늘 화순은 비가 충분이 내려서,
매화꽃님의 선견지명에 감탄했습니다.
매화꽃님께 받은 씨앗들 정말 귀히 보살펴서
꽃 피워 보겠습니다..
얼추 심어논 목단씨앗이 필 햇수가 되면,
저도 그 무렵에는 결손아동들이 있는
편부모가정에,일년에 몇대씩
아니면 그 이상 댓수를 사비로
벽걸이에어컨을 설치하고
as까지 해줄려고 필요한 자금과
기술 등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공조냉동산업기사나,아님 다른 기타
몇개 자격증도 땄고 네트워크도 형성중에
있습니다.
어짜피 일정나이가 되면은 사회에 나누면서
살려는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었는데,
저는 목단꽃이 필 무렵이 딱 제가 생각했던
시점입니다.
저는 꽃종자는 없어서 나눔은 못하지만
제 방식대로 꼭 나눔에 동참을 하겠습니다.
씨앗들 다시 한 번 고맙습니다.
카페 게시글
출발/도착/후기
저도 목단하고 골든벨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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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목단이 잘 커서 꽃을 피울때
나눔의 정석을 실현 하시는
기쁜날 을 기대합니다
고운마음 에 감동입니다
결국은 나눠야 세상이 조금은 더
아름다울거라고 생각합니다.
@화순사람(화순) 저도 아름다운거
좋아 합니다^^
갈수록 겪어보지 못한 무서운 더위에 에어컨 없이는 살 수 없는 세상이 되어갑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아름다운 마음이 널리 퍼져 더 나은 세상이 올것이라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요즘 에어컨들은 갈수록 법이 강화되서,
친환경냉매를 사용하고 인버터라 전기세도 저렴해서,
결손가정에 설치를 해주고 관리까지 해주면,
조금은 보탬이 될 것 같아서 해볼려 합니다.
화순사람님의 예쁜마음에 박수를 보냅니다~~~
나누면 세상이 좀 더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저도 왔어요
글이 작아졌어
보기가
매화꽃님 잘 받았습니다
잘키울께요
저도 3~4년 후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