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7일 금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하나님 아닌 것에서 답을 찾지 말아야 합니다.
세상에 하나님 외에 내 편은 없습니다.
사람은 언제든지 변하게 되어 있습니다.
죽고 못 살 것 같았던 연인도 마음에 맞지 않으면
이별을 하고 남보다 못한 원수가 되기도 합니다.
가까이 있을 때에는 몸에 일부라도 떼어줄 것 같은 사람도
떨어져 한동안 지내다 보면 멀어지고 잊혀지는. 것이
우리들의 인간관계 입니다.
사람은 믿을만하지 못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라 하십니다.
말씀에 의지하여 사는 것이 믿음입니다.
계산하며 신앙생활을 하면 논리에 막히고
자신의 이성과 고집에 막혀서 절대로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나를 희생하고 사랑하며 섬기는 범주를 벗어나
자신의 유익이나 욕심을 가지면 시기와 질투가 생기고
유 불리 속에 갇혀서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기 가 쉽지 않습니다.
믿음은 나를 내려놓는 훈련이요 실전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으니 따를 뿐
나의 이성으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어찌 인간의 지혜로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겠는가?
인간은 죽어도 신이 될 수가 없습니다.
전능자 하나님을 헤아릴 수도
이해할 능력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오직 믿음으로만 성령을 통하여
이해가 되며 통할 수 있는 분이십니다.
우리는 내일 일을 알지 못합니다.
전능자의 인도함을 받는 길 밖에는 답이 없습니다.
인생의 답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찾지 않으면
얻을 수 없는 영원한 숙제가 됩니다.
오직 하나님만 바라며, 하나님만 신뢰하며,
그분만을 따르면 잠긴 문은 저절로 열립니다.
지헤로운 사람은 항상
하나님을 생각하며 사는 자 입니다.
어떻게 되겠지 하며 막연하게 살면 소망이 없습니다.
하늘 위에는 하나님이 계시고
이 땅에는 사랑해야 할 이웃이 있으며
돌보아야 할 연약한 자들이 있습니다.
이것을 깨달은 자는 사명 자가 되지만 망각하면
나 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이 됩니다.
죄는 사람들과 관계 속에서 지을 지라도 이는
하나님께 범죄 하는 것입니다.
모든 피조물과 자연을 대하는 것이 그 주인이신
하나님을 향하여 하는 것입니다.
삼가 조심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실수하고 죄를 지으며
마침내 넘어 지기가 쉽습니다.
하나님은 나의 행동과 생각하는 바를 아십니다.
길을 가다가 쓰레기 하나 줍는 것도
하나님이 만든 세상을 깨끗이 하는 주님의 일입니다.
세상에는 하나님과 관계없는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입으로 내뱉는 말 한마디도 주께서 듣고 계심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마땅히 행할 바를 행하고 멀리해야 할 것을
멀리하며 사는 것이 성도의 삶입니다.
하나님의 그늘을 벗어나 세상을 따라 살면
결국 모든 것을 잃게 되고 세상 끝 날에는
후회하게 됩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 하셨습니다.
내 생각대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사는 것은
하나님 없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내가 가장 많이 관심을 가지고 생각하며
사는 것이 결국 내가 가야 할 길이 됩니다.
넘어지는 것은 한순간이요
방심하며 살아온 결과입니다.
육신이 약해서라고 핑계하지 말며
사탄의 궤계라고 치부하지 말아야 합니다.
온전히 살고자 하면 성령께서 도우십니다.
우리가 믿음을 사용하지 않아서 그렇지
믿음으로 살면 날마다 하나님의 기적을
맛보며 살게 될 것입니다.
내가 할 수 없는 것은
주님께서 반드시 도우십니다.
<오늘의 묵상>
<시편>121편 1절-8절
1절.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2절.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 서로다
3절.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도 아니 하시리로다.
4절.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 하시리로다.
5절.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들이 되시나니
6절.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 하리로다
7절.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8절.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아멘>
<오늘의 기도>
(주여! 내게 주소서).
전능하신 나의 하나님 아버지!
이. 아침에도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사랑과 자비와 긍휼의 주여!
돌덩이 보다 더한 이 마음의 강팍을
깨뜨릴 수 있는 온유의 능력을 내게 주옵소서.
얼마든지 굳어질 수 있는 환경적 요인이 조성되고
그대로 노출된 마음의 터전이 위협을 받기에
성령의 완전 통제 속에 온유의 능력을 주옵소서
사랑과 자비와 긍휼의 주여!
어둠의 문화와 향락의 늪을 뚫고 나갈 수 있는
빛의 영적 파장을 내게 주옵소서.
오감을 통해 체험되는 어둠의 역사가
문화란 이름으로 너무 깊게 만연되어져 가고 있기에
세상의 빛으로 나아가도록 강렬한 영적 파장을 주옵소서.
사랑과 자비와 긍휼의 주여!
버겁도록 밀려오는 삶의 짐을 이겨낼 수 있는
내적 강한 영성을 내게 주옵소서.
그 어떤 환난이 가로막고 누르고 짓밟고 회유하고
안팎의 고통으로 다가온다 할지라도...
결코 멈추지 않고 눌리지 않는
강한 영성을 네게 주옵소서.
십자가 보혈의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박 한서 원장 건강 비결 공개>
제목 : 혈관 관리 어떻게 할까? 모르겠을 땐
‘이 음식’부터 먹어라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채소를 알아보자.
혈관 건강은 평소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평소 자주 먹는 채소만 제대로 챙겨 먹어도
혈관 관리에 도움이 된다.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채소를 알아보자.
1) 시금치
시금치는 혈압 개선에 이로운 질산염 성분이 풍부하다.
질산염은 체내에서 산화질소로 바뀌면서 혈관의
수축과 이완을 조절합니다.
국제 저널 'Clinical Nutrition Research'에 게재된 연구에서는
성인 27명을 대상으로 시금치 250g을 섭취하게 한 뒤
180분간 변화를 관찰했다.
그 결과, 상완 수축기 혈압은 약 6.9mmHg,
중앙 수축기 혈압은 약 6.3mmHg 감소했다.
연구팀은 시금치를 통한 식이 질산염 섭취가
혈관 이완을 돕고 혈압을 안정시킨다고 보고했다.
2) 양파
양파의 핵심 성분인 ‘퀘르세틴’은 혈관 벽 손상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류 흐름을 원활하게 만든다.
또한 양파의 톡 쏘는 맛을 내는 ‘유화아릴’ 성분은 혈관을 넓히고, ‘
알리신’ 성분은 혈당 조절과 항균 작용에 이롭다.
특히 양파를 먹을 때는 15~30분 정도
실온에 둔 뒤 사용하는 게 좋다.
공기와 접촉하면서 양파 속 매운맛을 내는 ‘황화합물’이
유익한 효소로 변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한다.
국제 저널 'British Journal of Nutrition'에 게재된 연구에서는
고혈압 전 단계 과체중. 비만 성인 70명을 대상으로
6주간 양파 껍질 추출물을 섭취하게 했다.
그 결과, 섭취군은 대조군보다 24시간
수축기 혈압이 평균 3.6mmHg 감소했다.
3) 마늘
마늘은 활성산소 제거에 도움이 된다.
마늘에도 <알리신>이 풍부해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고
체내 살균. 해독 작용을 돕는다.
다만 마늘은 미리 자르거나 으깨는 과정을 거치면
<알리신>을 더 잘 섭취할 수 있다.
조리법은 굽기보다 삶는 쪽이 영양 손실이 적다.
4) 콩나물
콩나물은 혈관 속 지방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콩나물 속 <이소플라본>성분은 중성지방 배출을 촉진한다.
영양 성분이 머리와 줄기에 고르게 분포돼 있어,
뿌리까지 제거하지 말고 통째로 먹는 게 좋다.
5) 양배추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관 내 노폐물 배출에 좋다.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도 다양하다.
다만, 열에 약한 편이라 가급적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익혀야 한다면 데치는 대신 찌는 방식이 영양 손실을 줄인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