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영상 보면서 양희종의 저 한마디가 참 많은 의미를 함축하고 있구나 싶더군요. 나머지 4명 모두 공감하는듯 했구요. 영상을 보다보니 양희종은 어느정도 알고 있던 거 같아요. 오세근이 이야기 해준건지 흐름을 알았던건지... 아님 구단 협상을 너무 잘 알아서 그런건지...ㅎㅎ
분노가 오래가지 않는게 아니라 정이 다 떨어져서 관심 안주는 겁니다. KT&G시절부터 팬인데 응원하던 주전 프차선수가 하나도 없어요. ㅠㅜ 아~응원은 할겁니다. 플옵 못가라고요.ㅋ 이런 팀은 우승하면 안되는거라 생각해서요. 다만 아예 KBL을 접을지 다른팀을 응원할지는 시즌 해봐야 알거 같습니다.
첫댓글 양희종 말이 진짜 함축되있어도 다 공감하는 팬들도 공감하는..
영상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그리운 인삼신기 ㅜㅜ
저도 영상 보면서 양희종의 저 한마디가 참 많은 의미를 함축하고 있구나 싶더군요. 나머지 4명 모두 공감하는듯 했구요.
영상을 보다보니 양희종은 어느정도 알고 있던 거 같아요. 오세근이 이야기 해준건지 흐름을 알았던건지...
아님 구단 협상을 너무 잘 알아서 그런건지...ㅎㅎ
양희종도 선수로서 가치가 좀더 높았으면 떠났을 가능성이 많죠.
KGC인삼공사의 최대실수는 오세근을 양희종과 똑같이 취급한 거죠. 두 선수가 베테랑이라는 동일군으로 묶이지만 선수로서의 가치가 오세근 쪽이 월등하게 높은 상황인데 그런 오세근의 농구선수로서의 프라이드를 존중하지 못하고 원클럽맨만을 강조한 게 실수였던 거죠.
딱히 구단에서 빈정상하게 했다거나 무리한 계약을 요구했던건 아닌것 같네요
그냥 구단에서 무난무난한 계약을 하려고 하니 타성에 젖지 않으려고 새로운 도전을 선택한것 같네요
응원합니다
에휴..진짜 할많하않 입니다.ㅠ 소 잃고라도 외양간을 고쳐야할텐데, 안양팬들이 자꾸 이런 상황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분노가 생각보다 오래가지 않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구단운영 접기 전까지는 응원을 포기하기는 힘들죠 ㅎㅎ
데이원 사태를 보면 남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좀더 절박한 부분도 있네요. 오리온처럼 배신만 때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환상의 식스맨 오리팬은 이렇게 유탄 맞고 또 웁니다. ㅜㅜ
분노가 오래가지 않는게 아니라 정이 다 떨어져서 관심 안주는 겁니다.
KT&G시절부터 팬인데 응원하던 주전
프차선수가 하나도 없어요. ㅠㅜ
아~응원은 할겁니다. 플옵 못가라고요.ㅋ
이런 팀은 우승하면 안되는거라 생각해서요. 다만 아예 KBL을 접을지 다른팀을 응원할지는 시즌 해봐야 알거 같습니다.
이정현 점점 잘생겨지네
음 참 이 멤버들이 하나둘씩 은퇴하는거 보면 시간이 지나간걸 느끼네요. 추억을 회상할수있어 좋았습니다.
와.. 정말 눈물만 나네요 ... 그시절 함께 추억을 쌓은 선수들이 하나 둘 은퇴를 하고 최고참이 되었다는게 ㅜㅜ..
정말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첫 우승 당시의 기억이 아직도 짜릿하게 남아있어요. 그 시절, 그 세월이 그립네요.
집에 가서 영상 봐야겠네요. 링크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할많하않, 많은 게 담겨 있겠네요.
멤버보고소름돋음
선수들 보니 좋네요
영상 보고 왔는데, 추억 돋네요. 11-12시즌 때는 저도 대학생이었고 취준하며 짬짬이 보러다니던게 생각나네요.
와 저멤버로 결국 영상 남겨주네요
이정현은 이리보니 힙하게 생겼네요~약간 빈지노 느낌두 나구~저멤버로 팀나와두 재밌을꺼같은데 ㅎㅎ
이멤버 같은자리에서 다시보니 좋네^^
저렇게 한자리에 모여 있는걸 보는 것만으로도 바로 11-12시즌으로 추억여행이네요
인삼신기 멤버에 강병현도 있지 않았나요?? 희종이형이 본인 (강병현) 언급 안해서 서운하지 않았을까요?ㅋㅋ
안양에 대해 저들은 말할수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