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굼굼해서요 영화제목은 기억이 안나지만 톰행크스 주연한영화였는데 영화에서 보니까 무인도에 서 살아남기위해 나무에다 마찰을일으켜서 불피우기를 시도하다가 이틀 동안해도 안되고 손에피도나고 실제 로 잘안되더군요 그러나가 나무사이를 쪼개서 공기가 통하게 하고 마찰을 일으키니까 조금씩 연기나고 불이 붙는걸봤습니다 하지만 영화가 아닌 펙트로 울 회원님중에서 실제로 검증해보신분이 있나해서 여쮜보는겁니다
몇 년전 퇴근박으로 근교산을 올라 겨울이라 해는 짧아 어둠에 렌턴불에 손 호호 불며 겨우 사이트 구축하고 버너를 켜려하니 불이 없더군요 겨울 한밤중 불빌릴 등산객이 있을리 만무하고 배는 고프고 추위에 온몸이 웅크려 드는데 정말 대략 난감 합디다 침낭속에 몇시간 버티다 배가 고파 세벽에 언땅에 팩 폽아서 대충 짐 둘둘 말아넣고 개고생만 하고 귀가했던적이 있습니다 그뒤로 주 보조 버너 둘다 가스 원터치로 바꾸고 배낭 보조색등 주머니 마다 라이타 하나씩 넣어두고 다닙니다 ㅎㅎ
첫댓글 파이어스틸로는 해봤는데... 나무나 돋보기로는 안해봤어요. 건전지와 껌종이는 시도했다가 집어 던져습니다. ㅋㅋㅋㅋ
생각보다 쉬워요
다시한번해보세요
몇 년전 퇴근박으로 근교산을 올라 겨울이라 해는 짧아 어둠에 렌턴불에 손 호호 불며 겨우 사이트 구축하고 버너를 켜려하니 불이 없더군요
겨울 한밤중 불빌릴 등산객이 있을리 만무하고 배는 고프고 추위에 온몸이 웅크려 드는데 정말 대략 난감 합디다
침낭속에 몇시간 버티다 배가 고파 세벽에 언땅에 팩 폽아서 대충 짐 둘둘 말아넣고 개고생만 하고 귀가했던적이 있습니다
그뒤로 주 보조 버너 둘다 가스 원터치로 바꾸고 배낭 보조색등 주머니 마다 라이타 하나씩 넣어두고 다닙니다 ㅎㅎ
그쵸 경험에세 나온거죠
저도마찬가지
댓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제목과내용을 조금 수정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