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살짝 착각하고 계신게 있는데, 3년후 시점에서는 이미 채광이 시작된 후입니다.. 의사결정 시점이 아닙니다~ 사실 학원 답변도 당최 뭔소린지는 잘 모르겠지만^^ 문제에서 채광을 시작하고 1년 후의 가격으로 팔아야 된다고 가정을 했습니다. 근데 이미 비용은 비용대로 다 들어는데 들어간 비용보다 판매가가 작다고 안판다는 것은 말이 안되지요~ 마치 10,000원짜리 닭잡아서 열심히 닭 튀겼는데 알고보니 가격이 8000원이라고 안파는 경우죠.. 10,000원 손해잖아요.. 8,000원으로라도 팔아야 손실액 2000원으로 줄이지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7.05.30 22:55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7.05.31 12:25
첫댓글 살짝 착각하고 계신게 있는데, 3년후 시점에서는 이미 채광이 시작된 후입니다.. 의사결정 시점이 아닙니다~ 사실 학원 답변도 당최 뭔소린지는 잘 모르겠지만^^
문제에서 채광을 시작하고 1년 후의 가격으로 팔아야 된다고 가정을 했습니다. 근데 이미 비용은 비용대로 다 들어는데 들어간 비용보다 판매가가 작다고 안판다는 것은 말이 안되지요~
마치 10,000원짜리 닭잡아서 열심히 닭 튀겼는데 알고보니 가격이 8000원이라고 안파는 경우죠.. 10,000원 손해잖아요.. 8,000원으로라도 팔아야 손실액 2000원으로 줄이지요
아 그렇네요
저는 채광과 동시에 바로 파는 걸로 잘못보고 계산을 했는데 그게 잘못된 거였네요.. 채광비용이 기말에 460씩 빠지니까 기말에 채광하는걸로 착각했어요
또 폐광여부를 결정할때 미래 상황의 기대cf를 고려해서 결정해야하는데 저는 완전정보? 표현이 좀 이상한데 미래의 상황을 확실히 알 수 있다고 생각해서 푼게 두 번째로 잘못되었네요
아마 학원 답변이 그런 뜻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덕분에 이해가 되었어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