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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관 스크랩 경복궁의 총독부 건물 철거 전과 현재의 모습
랭커셔 추천 1 조회 344 26.06.11 16:06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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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1 22:13

    첫댓글 잘 했다
    이참에 길도 각도 맞춰서 다시 깔자

  • 26.06.11 16:35

    부수기 전까진 국중박이어서 자주 다녔던 -)-….

  • 26.06.11 17:16

    위치 선정 의도와 목적이 분명한 건물이죠.

  • 26.06.11 22:59

    솔직히 건물 자체는 아깝긴 해요. 우리나라 중앙청 역할도 했고...
    근데 위치가 좀 너무했음...

  • 26.06.12 02:17

    그래도 건물 자체를 철거한건 아쉽습니다. 다른곳으로 옮겨 아우슈비츠 수용소나 731 부대 건물처럼 아픈 역사를 알려주는 사적으로 보존했으면 좋았을건데…

  • 26.06.12 11:33

    치욕의 역사를 알리는 증거물은 이미 보존되어 있습니다. 건물을 통쩨로 보존해야만 치욕의 역사가 제대로 보존되는 건 아니죠.

  • 26.06.12 12:11

    @_Arondite_

  • 26.06.12 17:51

    옮겨봤자 일본 극우 세력들이 성지화를 하려 들었겠죠

  • 26.06.12 17:51

    @_Arondite_ 독립기념관에 방치하다시피 둔거 말하는건가요?

  • 26.06.12 21:47

    @931117 맞습니다. 보존은 해놨잖아요. '잘 보존하고' 있지 않을 뿐이죠.

  • 26.06.12 21:47

    @_Arondite_ 글킨 하죠

  • 26.06.12 10:20

    몇 번을 다시 봐도 정말 흉물스러운 건물이네요. 저렇게 다 가리니

  • 26.06.12 12:12

    2222

  • 26.06.12 16:22

    ??:버르장머리..

  • 26.06.13 04:38

    정치적으로 가장 훌륭한 선택

  • 26.06.14 20:24

    삼전도비와 조선총독부 청사를 비교해 보면, 전자는 크기가 청사보다는 작고 비각으로 구석진 데다 숨기다시피 두는 게 가능하고, 중국에서도 비석 자체에 대해선 딱히 언급은 없지만 후자는 서양 양식 짜깁기에 위치 자체도 경복궁을 가리려고 지은데다 너무 커서 다른 곳으로 굳이 이전까지 하면서 보존할 가치는 없다고 당시 김영삼 정부가 판단한 거 같습니다. 삼전도비는 굳이 가치를 찾자면 금석학적(만주어+몽골어+한어) 가치라도 있지만 총독부 청사는 위치도 그렇고 그 정도 가치가 없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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