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THIS IS TOTAL WAR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근대사/현대사 몰로토프 빵바구니에 대한 답례 - 몰로토프 칵테일 (핀란드식 음주법
민호 추천 0 조회 878 07.12.12 12:19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7.12.12 12:43

    첫댓글 그냥 화염병이 아니라 엔진 흡기구에 던지면 자연발화하게 만든 혼합물 이었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 작성자 07.12.12 13:11

    칵테일=혼합주류 아니겠습니까^^;; 고로 칵테일은 배합비율이 중요하겠죠.

  • 07.12.12 16:44

    탱크 2천대나 부셨나.... 대단하군요....

  • 07.12.12 19:57

    핀란드라는 나라가 워낙 길이 부실하다보니.. 사실상 숲속에 전차 한대 다닐수 있는(경전차) 오솔길 달랑 하나 나있는 실정이라 맨 앞전차와 맨뒤 전차 캐터필러에 통나무 1대씩만 박으면 전차 70대씩 노획하는 일은 흔했다하더군요. 문제는 전차를 운전할수있는 운전병이 극도로 없었다는거 -ㅅ-

  • 07.12.12 18:37

    비슷한 시기에 저렇게 값싸고 효과적인 대전차 병기를 무시하고, 인간 폭탄을 활용한 일본군은....참....

  • 작성자 07.12.12 20:45

    핀란드야 도로 사정이 워낙에 개판이니 매복해서 전차 때려잡기가 그나마 수월했지만, 일본군의 경우는 개활지에서 난리를 피웠으니....

  • 07.12.12 21:52

    문제는 2차 대전 당시 정글 한가운데서도 폭탄 지고 캐터필러 깔리기 신공을 계속했다는 겁니다. ㅡㅡ);;;; 일본군 특유의 인명 경시 사상이 없었다면 절대 그럴리 없었겠죠.

  • 07.12.13 23:00

    아 제가 알기론 노몬한때 일본군도 칵테일을 쓴걸로 알고있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소련군은 계속 밀려오는데 카테일을 만들 술병이 떨어졌다는걸로 알고있습니다. ;;

  • 07.12.12 18:42

    일본도 러시아군 상대로 싸울때 저것과 비슷한 것을 썼지만 병이 다 떨어져서 패퇴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만.(노몽한 전투였던가..)

  • 07.12.12 22:16

    여기서 화염병 던지며 분투한 일본군 연대장은 사고방식이 다른 일본넘들과 정반대였다는...."용감하게 싸우되 끝까지 살아남자"가 그의 신념이었다나요. 태평양 전쟁 기간사단장으로 취임해서도 그의 신념은 계속 유지됩니다. 악명 높은 임팔 작전에서 주변 부대들이 굶주림과 반자이 어택으로 자멸을 거듭하는 상황에서도 유일하게 자기 사단을 조직적으로 후퇴시켰다고 합니다.

  • 작성자 07.12.13 00:52

    정말 나쁜 놈이군요.^^;; 저런 자들보단 무다구치와 같은 자들이 더 황군답지요. 저런 자들은 황군의 명장은 될수있어도, 대한민국 독립 유공자로선 재고할 가치도 없는 자들입니다.

  • 07.12.12 19:23

    T-34는 가솔린 엔진이 아니라 디젤엔진이라서, 화염병 투척해도 별피해 없다능;;;

  • 13.07.03 13:45

    가져갑니다.. 재밌군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