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마지막 주말에 그동안 벼르기만 하던 Napa valley 를 다녀왔읍니다.
Napa Valley 에서 가장 오래된 winery 답게 고풍스러운 분위기인 Beringer Vineyard 를 갔었지요.
포도주 맛도보고, (3 가지 골라서 wine tasting 하는데, $15.00) 포도주 도 몇병 사고...
아직 포도밭이 그냥 그린색 이지만 사진도 찍고...

고풍스러운 건물 안에는 wine & gife retail store.

Wine Tasting Room 앞에서 live music 연주도 듣고.

Wine Tasting Room 내부. 여기에서 3가지 다른 wine 을 맛보고...


Jacob 하고 Frederick Beringer 형제가 1876 년에 Vineyards 를 시작.


선물가게 안의 창이 포도장식을 두른 Shake-speare 얼굴 의 스테인 글라스 가 독특하게 보입니다.




가도 가도 끝없이 펼쳐진 포도원

이곳은 EHLERS 포도원 이구요.


나무사이로 보이는 집이 특이해서 한장 찰칵! 돌아오는길에, 유명한 restaurant - BRIX 주차장 에서 찍었읍니다.
첫댓글 Napa Valley 에 가셨었군요. 저희는 2년전에 근래에 지은 Castello di Amorosa 에 갔었읍니다. Vineyard Vallry 가 아름답더군요.
ㅎ ㅎ , 저는 Vineyard 에 가본 일이 없는데, 한번 가봐야 할 곳 같습니다. 또, 가끔씩은 wine 마시는 기분도 즐기니 . . . !
이쁜이님 자상한 사진을 곁들인 Beringer Vineyard 얘기 잘 읽었습니다. Posting 감사합니다. 지난 해 가을 우리 작은 애가 하는 회사의
중역들이 프랑스 Bordeaux Wine Region의 어느 Chateau 에서 1주일을 지낸다고 초청을 했었는데, 바쁘다고 안간게 막심한 후회 . . . !
기회가 왔을때 가보시는것이 남는장사 (?) 인것 같습니다. 젊었을때는 언제던지 또갈수있으려니 생각했는데, 이제는 기운도 딸리고해서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