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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의 미소
 
 
 
카페 게시글
클래식 방 클래식과 해설 None But the Lonely Heart - Tchaikovsky
안단테 추천 0 조회 193 04.06.16 10:54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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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4.06.16 18:57

    첫댓글 우와 !! 안단테님! 오직 고독한 마음뿐--에 대한 많은 자료 얹어 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마리오란자는 저도 고등학생때 황태자의 첫사랑을 학교 단체 구경을 가는 바람에 접하게 되었지요. 대학게 가서는 드링송을 부르면서 카바이트 막걸리를 마시던 생각이 납니다. 군복 물둘인 것에 군화 신으면 그만 멋쟁이였던..ㅎ

  • 04.06.18 02:59

    선률에 온통 맘을 빼앗김은 물론 마치 거미줄처럼 잘 짜여진 세조각의 글들 인상깊게 읽었습니다.특히 아이작 스턴에 관한 설명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어릴적 명화시간 보는게 낙이었던 그때가 떠 오르게 하는 마리오란자의 모습과 음성이 잠시 그시절로 되돌아가게 하네요.아들내미가 언젠가 이 곡 다시 들려줄수있을려나.

  • 04.06.18 12:35

    안단테님의 꼼꼼한 해설 덕에 좋은 음악에 대한 색다른 이해를 가져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음악에 푹 빠져보는 여유로운 금요일 한 낮...감사^^

  • 작성자 04.06.18 21:15

    manhattan님, 겨울나무님 좋은 시간 가진 것은 좋은데 오해를 하신거 같아 정정해 드립니다. 제가 클래식 방에 올린 자료는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드린바와 같이 공지에 올려져 있는 '이원영수채화 갤러리 뮤직박스' 자료를 하나씩 소개해 드리는 것입니다.

  • 작성자 04.06.18 21:19

    아래에 있는 자료는 인터넷에서 검색한 자료를 위 내용의 보충자료로 첨부한 것입니다. 저는 클래식에 관심은 있지만 문외한 입니다. 타인의 자료를 옮기면서 본의 아니게 오해를 불러 일으키게 한 점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 작성자 04.06.18 21:47

    대학시절 물들인 군복 입고 카바이트 막걸리(선조님의 보충 설명 필요함) 마시면서 드링송을 부르던 멋쟁이 시절의 선조님 사진을 보고 싶은 억제할 수 없는 갈망이, 누를수 없는 충동이, 식힐 수 없는 열망이 용솟음치는데 가능한지요?

  • 04.06.23 00:09

    맞네요. 카바이트 막걸리 지금은 없으니깐요. 카바이트는 아시는지.. 카바이트불도 이젠 없어진 먼 얘기니깐요.60년대에는 막걸리를 원조물자로 들어온 사료용 옥수수가루로 막걸리를 만들었답니다. 숙성을 카바이트를 써서 만들어 양푼대접에 막걸리를 담아 놓으면 불빛에 막걸리표면이 반짝거렸지요. 그걸 마시고 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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