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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배려하는 삶
이진사 추천 0 조회 47 23.08.25 05:31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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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8.25 08:39

    첫댓글 특별한 존중이나 우대가 아니더라도 일상의 삶 속에서의 배려가 필요해 보입니다. After you'라는 서양 사람들의 일상화된 배려가 아무것도 아닌 듯하지만 그 실천이 쉽지 않지요. 좀 더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노력하자고 다짐해 봅니다~

  • 23.08.25 20:09

    배려가 실종된 현장을 가끔 보게 되고 개탄하거나 눈살을 찌푸리기도 하는데,
    갈헌의 글을 접하면서 스스로를 돌아보는 기회로 삼으려 합니다. 감사!

  • 23.08.25 21:53

    어느 시각장애인이 캄캄한 밤에 거리를 걷고 있었습니다. 그의 오른 손에는 후레시가 있었죠. 마주 오는 비장애인들이 킬킬대며 쑤근거렸습니다. "앞도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인이 후레시가 왜 필요하담~~~~" 자기를 향해 던지는 비아냥에 시각장애인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내가 후레시를 든 것은 당신을 위한 배려때문이라오." 그 말을 들은 사람들의 얼굴이 빨개졌습니다.

  • 23.08.26 20:38

    감동의 글 감사ㆍ갈헌글을 카피해서
    나의 집필에 활용하겠습니다

  • 23.08.28 09:21

    젊은 시절, 예절에 댜해 많은 것을 읽고 배려가 예절의 근본임을 알게 됩니다. 이제 되돌아 보니 나의 과도했던 배려를 이용하거나 나를 가볍게 보는 빌미를 준 것 같아 씁씁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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