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밴유 도로시입니다.
27년 2월 학기 캐나다 조기유학을 준비중인
분들의 경우 이미 캐나다 학생비자를 받았거나
비자를 기다리고 계실텐데요.
오늘은 2월학기 캐나다 조기유학 진행 시
캐나다 초기 정착서비스를 신청하는 시기 및
진행 절차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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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조기유학, 캐나다 자녀무상교육
정착서비스가 필요한 이유는?
자녀와 함께 캐나다에 도착 후 낯선 환경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정착서비스 (랜딩서비스)입니다.
출국 전 캐나다 집 계약부터 인터넷 설치,
차량 렌트 및 구입, 캐나다 생활의 전반적인
업무 및 의료보험, 그리고 자녀무상교육은
교육청 등록까지 한국에서는 익숙하지만
살아보지 않은 캐나다에서 자녀를 데리고
진행하려면 막막한 일들 들텐데요.
토론토, 밴쿠버, 캘거리, 핼리팩스 등 다양한
도시로 입국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는 낯선
도시에서의 적응이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캐나다 시스템을 잘 모르고 도착 후 자녀와
함께 정신없는 상황에서 직접 진행하기
번거롭고 어려울 수 있는 초기 정착의
중요한 업무들을 현지 정착서비스 팀에서
도움드리게 됩니다.
말 그대로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캐나다
생활을 잘 정착 할 수 있또록 진행되어야 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업체 선정이 중요합니다.
캐나다 정착 서비스 진행은 언제부터?
정착서비스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집을 렌트하는 부분일텐데요.
캐나다 학생비자 발급 후 출국일 기준
한달~한달반 전부터 진행됩니다.
원하는 형태, 위치(조기유학 시 학교 근처),
예상 렌트비, 방 갯수 등에 따라 집을
구하게 되며, 9월과 2월은 학기 시작으로
집을 구하는 분들이 많아 비자를 받았다면
조금 서둘러 준비를 시작해주시면 좋습니다.
2월 학기 조기유학 : 집 구하는 시기
1월 초 입국 시 : 11월 중순 ~ 12월 초
캐나다는 집 계약이 1일자로 진행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보통
1일~10일 사이 입국을 권장드립니다.
또한, 집 계약 시 한국에서 받은 캐나다
학생비자 승인 서류와 잔고증명 서류 등
추가적인 서류가 필요하기 때문에 학생비자
승인은 최소 출국 한달 반 전에는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7년 2월 학기 조기유학 진행 시 프로세스
: 27년 1월 출국 예시
26년 10월~11월
: 캐나다 학생비자 발급, 항공 발권
26년 11월
: 정착서비스 및 집 계약 진행
: 캐나다 해운업체 or 우체국 짐 보내기
26년 12월
: 캐나다 출국 오리엔테이션 진행
27년 1월
: 캐나다 입국 및 정착서비스 시작
: 자녀 교육청 오리엔테이션
27년 2월
: 학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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