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도 리모델링 된 모텔] 05시출발 2박3일
목포관광:- 봄마중 + 홍도[숙박] + 흑산도경유
봄맞이 여행 홍도섬 & 흑산도섬
"사전모집" 사전예약 많이들 동참 바랍니다.
◈ 참가회비:- 450,000원(17승밴즈,유람선,숙박비,식사일절)
◈ 출발시간:- 05시30분 문현동 국민은행앞 집결(시간엄수)
※ 조식= 도시락 행동식,중식= 목포 도착후 (식당매식) ※
♧ 출발일시:- 04월24일(금)~26일( 17인승:밴즈버스 ) ♧
● 22일> 문현동 국민은행앞 집결(시간엄수)= 05시30분 출발~ 목포:-10:30도착
중식(식당)후 목포:- 연안부두 종합터미널(2층) 11시40분 집결함
● 23일> 목포:-연안여객 터미널 11시40분 집결 = 주민등록증 꼭 지참 ****
여행사 담당자 미팅 후 승선수속 (신분증지참) **** 12시 승선
12:30~목포항출발~ 홍도항도착(2시간30분 소요) 아래 일정표 참조
**** 포함사항 ****
※ 240,000원은 목포 출발 => 목포 도착까지 1인 기준 요금 입니다.
※ 왕복 쾌속선 요금, 홍도 유람선 관광, 숙박료, 식사 3회. 터미널이용료
※ 흑산도 선택 버스관광 요금=18,000원 포함 ※
※ 준비물 :- 신분증 필히지참, 바람막이, 세면도구, 상비약, 기타 개인용품
※ 연휴 및 하계 성수기 (7월15일~8월15일)에는 요금의 10%가 할증 적용됩니다.
목포:- 입암산 갓바위 천년기념물 제500호
목포:- 연안여객 종합 터미널
목포항에서 출발하는 흑산도행 핑크돌핀호
목포항~홍도(2시간30분소요)
홍도 초등학교 뒷쪽 바닷가 자갈마당 활어판매장(노란색지붕)=싸고 저렴함
배를타고 비금도~흑산도을 지나 홍도도착~~깃대봉 산행
서해 최남단에 있는 섬... 홍도섬
눈이 아리도록 에매랄드색깔의 쪽빛바다풍경을 마음껏 내려다보는 광활함,
홍도섬 깃대봉 정상(365m)
숲속 흐드러지게 핀 동백꽃 후박나무
유람선 기년사진= 촛대바위을 배경으로...
촛대바위 **** 가지각색의 기암바위들이 반깁니다.
코끼리 바위 주능선 기암들
뚜꺼비 바위
유람선 관광 도중에 유람선옆에 작은 고기배가 와서 자연산회 판매
오늘아침 어장서 잡은 고기들을 판매가 어려우니, 유람선 손님들께 싸게판매
고기종류는 농어을 비롯 잡히는데로 여러가지 썩어서 좀 크게 썰어서 판매
회=한접시:35,000원 ,초장,된장,마늘=서비스. 소주=1병에 3,000원
잡은고기을 목포나 흑산도에 옮겨서 판매가 어려워 관광객들께 싸게 판매함.
자연산 이라서 우둘우둘 씹이는게 최고의 회맛 이였습니다.
목포까지 판로가 어러우니 말려서(건조) 육지에다 판매하는 홍어 건조장
흑산도에 도착하니 가수 이미자의 흑산도아가씨 노래가 큰 소리로 맞이한다
‘자산은 흑산이다. 난 흑산에 유배 왔다. 흑산이란 이름은 검고 어두워서 두려운 느낌을 주었다.
집안사람들은 편지를 쓸 때 흑산을 늘 자산이라고 썼다. 자는 흑과 같은 뜻이다.’
정약전은 1814년 흑산도에서 집필한 ‘국내 최초 바다 생물 백과사전’ <자산어보> 서문에 이같이 썼다.
섬 주민들도 “산과 바다가 푸르다 못해 검다는 뜻”이라고 흑산도를 설명했다.
노을지는 대흑산도항
대흑산항에서 맞이하는 해넘이
흑산항 주위를 서성이는 쇠재두루미
흑산항에는 쇠재두루미 한 마리가 서성였다. 국내에선 역대 5번째로 발견된 희귀종이라고 한다.
몽골 내륙 등지에서 번식하고 히말라야 산맥을 무리 지어 넘어, 아프리카, 인도, 중국 등에서 겨울을
나는 철새다. 대오에서 낙오해 동아시아 지역 외딴 섬 흑산도에 홀로 날아든 것으로 보인다.
새는 한참 바다를 바라보다가 깃털 손질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나 또한 뱃길이 막혀 할일없이 흑산항 주위를 어슬렁거리다 먹거리촌에 홍어에 소주한잔 때리며
저물어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외딴 섬에서 나 홀로 오롯한 시간을 즐길 수밖에 없었다.
흑산도시장 & 먹거리촌
흑산도시장 & 먹거리촌에서 저녁겸 홍어회에 소주한잔 때렸습니다.
흑산도 배낭기미 해수욕장 해변에서 바라본 노을이 넘 아름답슴다.
전라남도 쪽의 저녁 노을은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붉게 넘어가는 일몰을 바위틈에 넣어서 촬영 해 보았습니다.
6박7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오늘밤은 흑산도 배낭기미 해수욕장 몽돌해변에서 비박하며
갯돌들이 서로 부딫치며 내는 자갈소리을 자장가 삼아서 잠이듭니다.
아침일출도 멋지게 솟아 오릅니다.
아름다운 해당화꽃
상라봉(봉화대) 전망대
상라산의 흑산도아가씨 노래비 전망대
노래비 앞에 있는 가수 이미자 핸드 프린팅
아름다운 섬 흑산도 영원히 기억하겠읍니다
사랑합니다
이미자 2012.2.15
한반도 지형 모습의 바위섬
꽃봉우리 맺힌 진달래꽃
대흑산도 정상뒤로 흰구름 모자을 쓴 영산도섬
진리 예리 소재지를 감싸안는 어머니산 칠락산
노랑흑산도 모자를쓰고있는 칠락산 정상석~ 흑산도 칠락산(272m)
칠락산 정상에서 보이는 대봉산
지도바위 석굴의 모양이 특정 각도에서 보면 한반도 지도모양으로 보인다
천사전망대에서 보이는 구불구불 12굽이 일주도로
흑산도는 속살도 검다. 이튿날 오전 내내 흑산도 칠락산(271.8m)에 머물렀다.
소사리~큰재~마리재(약 5km) 숲길을 걸었다. 난대림 숲 특유의 ‘푸른 어둠’에 파묻혔다.
동백나무, 후박나무 군락은 숲에 길 하나만 허락했다. 무성한 잎은 길에 지붕을 만들고,
유려한 줄기는 철창살처럼 빼곡히 늘어섰다. 멀건 회갈색 줄기 덕에 짙푸른 동백 잎이 더욱 빛나 보였다.
짐승 털 같은 콩짜개덩굴은 줄기를 뒤덮었다. 청미래덩굴(맹감)과 민달팽이, 동백꽃만 유난히 붉었다.
숲은 적막했다. 바람 이는 소리도, 산새 지저귀는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그러다 심장이 덜컹 내려앉았다. ‘푸드덕푸드덕’. 지척에서 놀란 산새가 날아 올랐다.
파란하늘과 영산도의 풍경 ~흑산도 구불구불 일주도로
정상에서본 진리마을의 새파랑 빨강의 그림같은 지붕들
호젓한 숲속길 숨을 한껏 내쉴수있는 맑은공기....
큰재
완도 정도리 구계등 (莞島 正道里 九階燈)
완도군 정도리에 있는 구계등은 몽돌해변으로 명승지다.
구계등이란 파도에 밀려 표면에 나타난 자갈밭이 아홉개의 계단(등)을 이른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몽돌은 모나지 않고 둥글둥글한 돌을 말하는데,
이 곳의 갯돌도 몇만년 파도에 씻기고 깍인 탓에 표면이 아주 매끄럽다.
특히 파도가 밀려왔다 바뀔 때마다 갯돌들이 서로 부딫치며 내는 소리가 요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