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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감동ノ감동좋은글 엄마 찾아 삼만리
차마두 추천 4 조회 419 22.01.10 16:35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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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2.01.10 16:43

    첫댓글 글을 올리면 이상한 현상이 나오네요?
    댓글은 없는데 뉘신지 추천을 누르고
    가시는 것 같습니다. 간단하나마 한 말씀
    하셨으면 좋겠어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2.01.10 17:29

    안녕하세요
    제 큰 아들은 송도에 살고 있지요
    저는 인천과 가까운 부천에 살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 22.01.10 17:23

    게시글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오훗길
    되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 22.01.10 17:30

    안녕하세요
    꽃을 많이 좋아 하시는가 봅니다
    아니면 화원을 하시는지요?

    항상 고맙습니다^^

  • 22.01.10 17:32

    @차마두 꽃을 조아라
    합니다

  • 작성자 22.01.10 17:34

    @인천 상록수 그렇군요 고운 마음씨입니다
    행복하세요^^

  • 22.01.10 18:07

    엄마 찾아 삼만리
    영화에도 나온 것도
    알고 있네요.
    슬픈 이야기이지요.
    좋은 내용 주신
    차마두님 감사해요

  • 작성자 22.01.10 18:15

    그런가요?
    내용은 시대극화이며 당시에는
    감흥이 가는 내용이나 요즘 아이들
    에게는 어필이 되기가 좀 그런 것
    같더라구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2.01.10 18:22

    대강의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황해도 에서 술꾼 아버지가 술값으로
    엄마를 부산으로 팔아 넘겼습니다.
    지금시대에는 어림없는 일이지요

    그래서 그 먼 삼만리의길을 아들이
    찾아 나서면서 겪는 고초를 리얼하게
    표현했지만 부분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면도 있긴 하더군요 아무래도
    당시의 풍자기법이 지금과는 상이한
    점이 많아 그랬겠지요

    결국 엄마를 찾고 아버지는 죽고
    암행어사가 되었다는 뭐 그런 내용
    입니다.


  • 그래서 삼천리 자전거가 생기고
    ㅎㅎ

    잃어 버리고
    (차업 당했지만)

    그 옛날 어머니 잃어버린
    쇼크가 지금 휴유증 아닌가요

    훈훈한 이야기
    즐감합니다

  • 작성자 22.01.10 18:57

    아하 맞아요 삼천리표 자전거가 있었지요^^

    어머니 잃어 버리고 정말 잠도 안오고
    별의별 생각이 다 들었었지요 일년이란
    세월이 지옥 같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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