だから 彼女の 髮も 僕の體も 重く濕(しめ)る 邊りは 雨の とても いい 臭で 滿だ。 그래서 그녀의 머리카락도 내 몸도 무겁고 눅눅해졌고 주위는 너무 좋은 비 냄새가 가득했다. 地軸が 音も なく, しずんと 回轉して 彼女と 僕と 體溫は 世界の 中で 靜かに 熱を失い續けていた。 지축은 소리도 없이 천천히 회전하고 그녀와 나의 체온은 세상속에서 조용히 계속 열을 빼앗기고 있었다 - ただいま 留守に しています. ご用件を, どうぞ.』 その日、僕は彼女に 拾われた。 だから 僕は 彼女の猫だ。 『지금은 전화를 받을 수 없습니다 용건을 남겨 주세요』 그 날, 그녀가 날 주웠다. 그러니까 나는... 그녀의 고양이다.
Sec.2 [彼女の日常] 그녀의 일상
彼女は 母親のように 優しく、戀人のように 美しかった。だから 僕は 直ぐに 彼女のことが 好きになった。 그녀는 어머니처럼 상냥하고 연인처럼 아름다웠다. 그래서 나는 금새 그녀를 좋아하게 됐다. 彼女は一人暮らしで、每朝 仕事に 出掛ける。仕事の 內容は 知らない。興味もない。 그녀는 혼자서 살며 매일 아침 일하러 간다. 어떤 일을 하는지는 모르며 관심도 없다. でも僕は, 朝 部屋を出て行く彼女の姿がすごく好きだ。きちんと 束ねた ながい髮 幽かな 化粧と香水の匂い。 하지만 나는, 아침에 집을 나서는 그녀의 모습을 무척 좋아한다. 깔끔하게 묶은 긴 머리 가벼운 화장과 향수 냄새
彼女は僕の頭に 手を載せて (行って来るね)..と 聲に 出して 背筋を ぴんと伸ばして 氣持のいい 靴音響かせて 重い鐵の ド-アを開ける。 그녀는 내 머리에 손을 얹고서 (갔다 올께) ...라고 말하고서 등을 쭉 펴고 기분 좋은 구두 소리를 내며 무거운 철문을 연다.
でも 僕は やっぱり 僕の彼女みたいな 大人なっぽい 女の方が 好きだ。 여름이 되고 내게도 여자친구가 생겼다. 새끼고양이 미미다. 미미는 작고, 귀엽고 응석을 부리는 솜씨가 좋지만 역시 그래도 나는 나의 그녀처럼 어른스러운 여자쪽이 좋다.
(ねえ,, チヨビ) 何? ミミ。 (ゲッコンして.) ねぇ, ミミ。 何とも言ったけど 僕には 大人なの戀人が いるんだ。 미미, 전에도 얘기 했지만 내게는 어른인 연인이 있어. (うそ) 噓じゃないよ。 (あわせて) だめだよ。 (どうして?)ね、ミミ。何度も 言ったけど こういう話は 君が 大人になってから・・っとかなんとか。 있잖아, 미미. 몇 번이고 말했지만, 이런 얘기는 니가 어름이 되고서..어쩌구저쩌구. こんな話がずっと続く。이런 얘기가 계속 이어진다.
Sec.4 [彼女の 寂しさ] 그녀의 외로움.
こなふうに、僕の始めての夏は過ぎ、だんだん涼しい風が吹くようになって。 그렇게, 나의 첫 여름은 지나고, 점점 시원한 바람이 불게 되었고.
そういう ある日、 長い長い電話の 後、 彼女が 泣いた。僕には 理由は わからない。. 그러던 어느날 길고 긴 전화통화후 그녀가 울었다.. 나로서는 이유를 알 수 없다. でも、 僕のとなりで 長い時間 泣いた。惡いのは 彼女じゃないと 思う。 하지만 내 곁에서 오랜시간 울었다. 나쁜건 그녀쪽이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僕だけは いつも 見てる。彼女は、いつでも 誰よりも 優しくて、誰よりも 奇麗で 賢明に 生きてる。 나만이 언제나 보고 있는, 그녀는 언제나 누구보다 상냥하고 누구보다도 예쁘고 누구보다도 현명하게 살아가고 있다
彼女の 聲が 聞こえる. ダレか、だれか、 だれか 誰か 助けて!
그녀의 목소리가 들렸다. 누군가... 누군가, 누군가... 누군가 도와줘!
Sec.5 [彼女と彼女の猫]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
果てのない 暗闇の中を 僕達を 乗せたこの 世界は 回り 續ける。季節が 変わって 今は 冬だ。 끝없는 어둠 속을 우리들을 태운 이 세상은 계속해서 돌고 있다. 계절이 바뀌어 지금은 겨울이다.
僕にとっては 始めてみる 雪景色も ずっと 昔から 知ているような 気がする 。 내게는 처음인 눈오는 풍경도 예전부터 알고 있었던 듯한 느낌이 든다. 冬の 朝も 遲いから 彼女が 家を 出る時間に なっても まだ 外は 暗い。 겨울에는 아침이 늦어지기 때문에 그녀가 집을 나가는 시간이 되어도 아직 바깥은 어둡다. 分厚いコ-トに包まった 彼女は まるで 大きな 描みたいだ。 두꺼운 코트에 감싸진 그녀는 마치 커다란 고양이 같다.
雪の 匂いを 身に まとった 彼女と 彼女の 細い 冷たい 指先と、遙か上空の 黑い 雲の 流れの 音と 彼女の 心と 僕の 氣持と 僕たちの へや 雪は すべての 音を 吸いこんで 눈 냄새에 빠진 듯한 몸의 그녀와 그녀의 가늘고 차가운 손가락과 먼 하늘에서 검은 구름이 흘러가는 소리와 그녀의 마음과 나의 기분과 우리들의 방.. 눈은 모든 소리를 삼켜 버리고,
でも 彼女が 乘った 電車の 音だけは ぴんと 立ち上がった 僕の耳に屆く。 하지만 그녀가 타고 있는 전차의 소리만은 쫑긋하게 서 있는 내 귀에 닿는다. 僕も それから, たぶん 彼女も この 世界のごとを/この 世界のごとを 好なんだっと思う/好なんだっと思う。 나도 그리고 아마 그녀도 이 세상을(이 세상을) 좋아한다고 생각해 (좋아한다고 생각해)
だから 彼女の 髮も 僕の體も 重く濕(しめ)る 邊りは 雨の とても いい 臭で 滿だ。 그래서 그녀의 머리카락도 내 몸도 무겁고 눅눅해졌고 주위는 너무 좋은 비 냄새가 가득했다. 地軸が 音も なく, しずんと 回轉して 彼女と 僕と 體溫は 世界の 中で 靜かに 熱を失い續けていた。 지축은 소리도 없이 천천히 회전하고 그녀와 나의 체온은 세상속에서 조용히 계속 열을 빼앗기고 있었다 - ただいま 留守に しています. ご用件を, どうぞ.』 その日、僕は彼女に 拾われた。 だから 僕は 彼女の猫だ。 『지금은 전화를 받을 수 없습니다 용건을 남겨 주세요』 그 날, 그녀가 날 주웠다. 그러니까 나는... 그녀의 고양이다.
Sec.2 [彼女の日常] 그녀의 일상
彼女は 母親のように 優しく、戀人のように 美しかった。だから 僕は 直ぐに 彼女のことが 好きになった。 그녀는 어머니처럼 상냥하고 연인처럼 아름다웠다. 그래서 나는 금새 그녀를 좋아하게 됐다. 彼女は一人暮らしで、每朝 仕事に 出掛ける。仕事の 內容は 知らない。興味もない。 그녀는 혼자서 살며 매일 아침 일하러 간다. 어떤 일을 하는지는 모르며 관심도 없다. でも僕は, 朝 部屋を出て行く彼女の姿がすごく好きだ。きちんと 束ねた ながい髮 幽かな 化粧と香水の匂い。 하지만 나는, 아침에 집을 나서는 그녀의 모습을 무척 좋아한다. 깔끔하게 묶은 긴 머리 가벼운 화장과 향수 냄새
彼女は僕の頭に 手を載せて (行って来るね)..と 聲に 出して 背筋を ぴんと伸ばして 氣持のいい 靴音響かせて 重い鐵の ド-アを開ける。 그녀는 내 머리에 손을 얹고서 (갔다 올께) ...라고 말하고서 등을 쭉 펴고 기분 좋은 구두 소리를 내며 무거운 철문을 연다.
でも 僕は やっぱり 僕の彼女みたいな 大人なっぽい 女の方が 好きだ。 여름이 되고 내게도 여자친구가 생겼다. 새끼고양이 미미다. 미미는 작고, 귀엽고 응석을 부리는 솜씨가 좋지만 역시 그래도 나는 나의 그녀처럼 어른스러운 여자쪽이 좋다.
(ねえ,, チヨビ) 何? ミミ。 (ゲッコンして.) ねぇ, ミミ。 何とも言ったけど 僕には 大人なの戀人が いるんだ。 미미, 전에도 얘기 했지만 내게는 어른인 연인이 있어. (うそ) 噓じゃないよ。 (あわせて) だめだよ。 (どうして?)ね、ミミ。何度も 言ったけど こういう話は 君が 大人になってから・・っとかなんとか。 있잖아, 미미. 몇 번이고 말했지만, 이런 얘기는 니가 어름이 되고서..어쩌구저쩌구. こんな話がずっと続く。이런 얘기가 계속 이어진다.
Sec.4 [彼女の 寂しさ] 그녀의 외로움.
こなふうに、僕の始めての夏は過ぎ、だんだん涼しい風が吹くようになって。 그렇게, 나의 첫 여름은 지나고, 점점 시원한 바람이 불게 되었고.
そういう ある日、 長い長い電話の 後、 彼女が 泣いた。僕には 理由は わからない。. 그러던 어느날 길고 긴 전화통화후 그녀가 울었다.. 나로서는 이유를 알 수 없다. でも、 僕のとなりで 長い時間 泣いた。惡いのは 彼女じゃないと 思う。 하지만 내 곁에서 오랜시간 울었다. 나쁜건 그녀쪽이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僕だけは いつも 見てる。彼女は、いつでも 誰よりも 優しくて、誰よりも 奇麗で 賢明に 生きてる。 나만이 언제나 보고 있는, 그녀는 언제나 누구보다 상냥하고 누구보다도 예쁘고 누구보다도 현명하게 살아가고 있다
彼女の 聲が 聞こえる. ダレか、だれか、 だれか 誰か 助けて!
그녀의 목소리가 들렸다. 누군가... 누군가, 누군가... 누군가 도와줘!
Sec.5 [彼女と彼女の猫]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
果てのない 暗闇の中を 僕達を 乗せたこの 世界は 回り 續ける。季節が 変わって 今は 冬だ。 끝없는 어둠 속을 우리들을 태운 이 세상은 계속해서 돌고 있다. 계절이 바뀌어 지금은 겨울이다.
僕にとっては 始めてみる 雪景色も ずっと 昔から 知ているような 気がする 。 내게는 처음인 눈오는 풍경도 예전부터 알고 있었던 듯한 느낌이 든다. 冬の 朝も 遲いから 彼女が 家を 出る時間に なっても まだ 外は 暗い。 겨울에는 아침이 늦어지기 때문에 그녀가 집을 나가는 시간이 되어도 아직 바깥은 어둡다. 分厚いコ-トに包まった 彼女は まるで 大きな 描みたいだ。 두꺼운 코트에 감싸진 그녀는 마치 커다란 고양이 같다.
雪の 匂いを 身に まとった 彼女と 彼女の 細い 冷たい 指先と、遙か上空の 黑い 雲の 流れの 音と 彼女の 心と 僕の 氣持と 僕たちの へや 雪は すべての 音を 吸いこんで 눈 냄새에 빠진 듯한 몸의 그녀와 그녀의 가늘고 차가운 손가락과 먼 하늘에서 검은 구름이 흘러가는 소리와 그녀의 마음과 나의 기분과 우리들의 방.. 눈은 모든 소리를 삼켜 버리고,
でも 彼女が 乘った 電車の 音だけは ぴんと 立ち上がった 僕の耳に屆く。 하지만 그녀가 타고 있는 전차의 소리만은 쫑긋하게 서 있는 내 귀에 닿는다. 僕も それから, たぶん 彼女も この 世界のごとを/この 世界のごとを 好なんだっと思う/好なんだっと思う。 나도 그리고 아마 그녀도 이 세상을(이 세상을) 좋아한다고 생각해 (좋아한다고 생각해)
첫댓글 다운로드 안되는데요......시간이 없어서 쬐끔 공부하고 나갑니다. 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