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마스크란 일본 소설 작가가 쓴 글에 나오는
성형 수술 하다 입찢어진 여인 입니다.
그리고 빨간마스크는 Y자가 들어가는 동네나.
그리고 여자아이만 죽인다고 하니 걱정 마시고
퇴치법은 요
1. 엿을 준다
2. 2초내에 포마드 를 3번 외친다.
3. 빨간색으로 색칠한 마스크를 낀다.
만약 도망갈 생각은 하지마세요
빨간 마스크는 100M 를 7초에 달린다네요
월래 이 빨간마스크 는 실존인물 이여서
일본에서 한번 붙잡혀 사형당한적이 있는데
그??가 1987년9월16일 일본 문화를 받을 시기가
아니여서 못봤지만 제가 그때 일본에있어서.
그리고 2층에 산다면 걱정마세요
빨간 마스크는 공소공포증이있어서2층 이상
못올라와요 !~
빨간마스크 는 밤 7시 에 돌아다니니
여자아이에게 자기가 이쁘냐고 물어봐요
만약 예쁘다고 하면 자기처럼 예브게 해준다며
입을 찢어 살인하고
못생겼다고 하면 식칼로 목을 잘라버립답니다.
"나 이뻐?" 질문 뒤 엽기 살인 "빨간 마스크" 괴담 일본발 괴소문에 초등생 덜덜
" 포마드" 외치거나 엿주면 도망
"빨간 마스크 주의보 발령."
요즘 잔인하고 엽기적인 "빨간 마스크"괴담이 회자되면서 초등학생들이 떨고 있다.
최근 인터넷 상에서 뜨거운 화제로 부각되고 있는 이 괴담의 내용은 가히 엽기적이다.
괴담의 내용은 "빨간 마스크"가 길거리에서 만난 사람에게 "나 이뻐?"라고 물어본 다음 "예쁘다"고 대답하면 마스크를 벗고 "이래도 이뻐?"라며 귀까지 찢어진 입을 보여준다는 것. 그런데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입을 찢어 사람을 끔찍하게 죽인다는 것. 만약 "안 예쁘다"고 대답하면 칼을 꺼내 들고 목을 자른다는 소름끼치는 엽기 괴담이다.
"빨간 마스크"의 외모나 행태가 이렇게 무시무시한 데 대해서도 "아름다운 외모를 시기한 언니의 소행"설, "성형수술 실패"설 등 다양해 괴담에 그럴 듯한 신빙성까지 더해 주고 있다.
괴담의 진원지로 알려진 일본에서는 지난 1978년 각급 학교의 조기 하교 조치가 취해지고 경찰조사가 이뤄지기도 했지만 학원과외를 못시키는 부모들이 다른 집 아이들을 시기해 지어낸 괴담으로 결론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초등학생들 사이에서는 이미 "그럴싸한 일"로 떠돌고 있다. "빨간 마스크"는 "포마드"를 세번 외치거나 엿을 주면 도망간다고 알려져 있어 가방에 엿을 넣고 다니거나 아예 해가 지면 외출을 하지 않으려는 초등생들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 포항 지역의 초·중·고 학생들 사이에 "밤에 빨간 마스크를 한 귀신이 나타난다"는 괴담이 급속히 퍼지고 있어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이 크게 불안해하고 있다. 이에 교사들과 학부모들은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약 1주일 전부터 퍼지기 시작한 이 빨간 마스크 귀신 괴담은 밤에 빨간 마스크를 쓰고 긴 머리에 하얀 레인코트를 입은 귀신이 나타나 "나 예뻐?"라고 물은 뒤 대답을 하는 사람에게는 피해를 준다는 내용. 출처 불명의 이 괴담은 날이 갈수록 넓게 퍼져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밤길 다니기를 겁내고 놀이터에서도 어둡기 전에 귀가하는 등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무섭쥐... 빨간마스크사진이다..
빨간마스크 이야기 어떤 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는 입이 너무 작았다. 그래서 성형수술을 하러 갔는데. 성형수술이 성공했다. 그런데 하품을 하다가 입이 째져버렸다!! 그래서 그여자는 자살을 했다..(여기까지는 진실일듯..) 그래서 그 원한을 풀려고 일본을 떠돌아 다니고있다. 살인을 하는데 아주 잔인하게 A형:입을 양쪽으로 1cm씩 짼다. AB형:그여자랑 똑같이 볼 까지 쨴다. B형:귀까지 짼다. O형:얼굴 까지 다짼다. 그래서 지금은 부산 까지 왓다고 한다. 이사람은 여자만 입을 짼다구한다.
위 그림 처럼 생겼다고 한다. 밤에 만나면 "나 예뻐?"라고 묻는다. 예쁘다고 대답하면 마스크를 벋고 "이래도 예뻐?" 하며 귀까지 찢어진 입을 보여준다. 만일 여기서 "못생겼다."고 말하면 마스크를 벋고 숨겨두었던 큰 식칼을 꺼내고 뒤쫓아온다. 100미터를 10초내에 달리고 2층 이상의 건물에는 올라오지 못 한다고 한다. 물리치는 방법이 여러가지 있는데 포마드를 3회 외치거나 엿을 주면 달아난다고 한다. 소문은 6개월여만에 일본 전국에 퍼진다. 이 소문으로 각급 학교는 학생들을 집단 하교시키고 도쿄에서는 주의문을 학생들에게 배포하는 학교도 있었다.
대체 입찢어진 여자의 정체는 무엇일까? 실존하는 인물인것일까? 아니면 요괴나 유령일까? 이야기의 발단은 1978년 12월 기후현이다. 그리고 시가현, 교토, 서부 전역. 5월에는 도쿄, 6월에는 일본전역에 퍼지게 된다. 일설에 의하면 당시에는 아이들을 교습소에 보내는 것이 붐이어서 부모들끼리 일종의 경쟁심을 갖고 있었다. 그리고 그다지 윤택하지 않아 아이를 교습소에 보낼 형편이 안된 부모가 이 소문을 퍼뜨려 교습소 보내기 붐을 사라지게 하려고 했다는 설도 있다. 하지만 지어낸 이야기라고 보기에는 사실적인 느낌이 있다.
지금부터는 민속학자의 의견이다. "우선 내가 최초로 이 소문을 들었을 당시 "입찢어진 여자"는 요괴가 아닌 실재하는 괴인물이었다. 학교의 조회에서 "그런 소문은 믿지말도록"이 아닌 "그러한 사람이 있는것 같으니 하교길에는 주의할 것" 이란 말이 전교생에게 전달될 정도였다. 당연히 입찢어진 여자라고도 불리어지지 않았지만 그 정보를 기억해 정리해 보면.
「정신이상자라고 여겨지는 여자, 근처 산에 숨어있다는 정보있음. 식칼 비슷한 흉기를 갖고 있어 위험. 피해를 당한 사람이 있음. XX부근으로부터 이 근처로 온것 같음. (구체적인 지명까지 실려 있었지만 기억이 나지 않는다.)」란 것이었다. 결국 아이들 사이에서 떠도는 요괴출현의 소문이 아닌 어른도 인식하고 있던 사실인 것이다."
입이 찢어진 이유는 성형수술의 실패, 미모를 시기한 자매가 입을 찢어 놓았다는 얘기가 대표적이다. 입찢어진 여자가 실재로 존재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당시 일본에서는 TV방송과 신문에도 실릴만큼 유명한 이야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