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큼 초롱을 많이 내걸 수 있는 이 있으면 나와보시오. 섬초롱꽃들의 시위!


매발톱, 붉은 조팝, 까치수염의 사이좋은 어우러짐

황금낮달맞이



나무 사다리를 타고 오르는 시계초 클리어 스카이와 인동초의 어우러짐


영산홍인가요?

아이리스 바리에가타의 개화모습. 향기가 참 좋네요.


산과 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까치수염이지만, 자꾸만 내 마음을 끌어당기네요.


산수국의 개화, 작은 보석꽃이 핀 것 같아요.


문자 가운데 큰 대(大)자를 쓸 줄 아는 바위취(대문자초)

바람에 하늘하늘 살랑살랑 흔들리는 줄기에 붉은 나비가 앉은 듯한 홍접초

백합 가운데 우리 집에서 가장 먼저 핀 아시아틱계 백합 핑크픽시

노루오줌(아스틸베)이 개화하여 은은한 분홍빛깔을 띠네요. 키가 멀대같이 큰 노루오줌은 꽃색이 아마도 붉은 색일 듯.

연분홍 혀를 한껏 뻗은 설란 아가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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