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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카이나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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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English Fellowship Israel of God
하토브 추천 0 조회 103 15.03.24 12:32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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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5.03.25 01:19

    이 게시판은 해외 교민들이나 그 2세 자녀들, 외국인등 방문자들을 고려하여 만들어졌습니다.
    이 내용은 매우 흥미있는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이 논쟁에서는 국내에서는 보기 어려운 수많은 반론들이 다 나와서 최대한 가능한 해답들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 작성자 15.03.25 10:29

    @그러쿠나 이 게시판은 원래 이란인과 크로아티아인등 제가 아는 분들이 관심을 가져서 시작되었는데 교민들 자녀들중에도 한국어보다 영어가 더 편한 사람들이 생겨나서 관심을 갖게되었습니다. 또 미래에 많은 외국인들이 이 게시판의 글들중 걸러진 글을 볼 필요가 있을 때도 고려되었고, 외국의 좋은 글들중에서 일일이 번역하지 못하는 글을 이곳에 옮겨놓을 필요가 있어서 이 게시판이 개설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글은 엄청 좋은 글입니다. 참여하는 사람들이 여럿 이미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한 반론들이 슬슬 나오기 시작한 것이고, 세대주의자들의 반론, 예정론자들, 대체신학에 의한 오염가능성,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 작성자 15.03.25 10:36

    이 글에서는 갈 6장 16절에서 하나님의 이스라엘이 누구인가? 에 대하여 규명하는데 촛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스라엘이란, 영적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들 모두가 해당되며, 이방인과 유대인을 둘다 하나로 만드신 것과, 둘 사이에 차별이 없다는 말씀, 유대인이라도 거듭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이스라엘에 포함될 수 없음을 분명히 한 것입니다. 반대로 이방인이라도 거듭났으면 우리가 바로 하나님의 이스라엘이라는 것입니다.
    반론에서는 세대주의 관점에서 하나님의 이스라엘은 오직 유대인들중에서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을 말한다는 것입니다.
    또하나는 예정론 관점에서 하나님이 구원하시려고 택하신 자들, 예정된 자들이

  • 작성자 15.03.25 10:40

    이스라엘이라는 견해입니다. 여기서는 미국과 캐나다 뿐만 아니라 영국 뉴질랜드 일본 중국 등 많은 나라들에서 성경을 많이 공부한 사람들이 수많은 의견들을 내놓으므로 이 주제에 관하여 나올수 있는 모든 반론들과 재반론들이 동원되고 있습니다.
    아무리 좋고 옳은 견해를 가진 사람이라도, 다른 의견을 반론하는데 있어서 잘못 답변하는 경우들이 나오기 때문에 답답한 경우들이 나오기도 하는데 예를들면, 로마서 11장의 이스라엘의 예를 가져다가 갈 6장 16절의 하나님의 이스라엘을 설명할 때에, 롬 11장의 이스라엘은 육신적 이스라엘을 말하는 것이고, 갈 6장 16절의 이스라엘은 영적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을 말하므로 전혀 별개

  • 작성자 15.03.25 10:45

    라는 것을 밝히지 않고 뒤죽박죽이 되어버리는 경우입니다.

    결국에는 이런 토론의 진수나 요약을 나중에 우리가 섭취할 수 밖에 없습니다.
    기회가 되면 제가 이런 요지를 번역해서 올리고 싶습니다.

    아래의 로마 카톨릭은 왜 이단인가? 하는 글도 매우 흥미있는데 그것은 카톨릭의 교리문답을 중심으로 분석한 글입니다. 보통 카톨릭은 우상숭배, 교황제도, 카톨릭의 동성애, 마리아 숭배 등을 거론하면 잘 반격하는데, 이렇게 교리문답을 분석한 글에는 꼼짝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교리문답이라는 증거가 문서화되어 있고, 성경과 극명하게 대비되기 때문에 비교가 뚜렷하기 때문입니다. 이것도 배울 점인데 제가 그들의 교리문답까지

  • 작성자 15.03.25 12:14

    구입해가면서 연구할 시간이 없어서 그것에는 못 미치고 있습니다. 카톨릭에 오래 동안 열심히 몸담았던 사람들이 구원을 얻고 나와서 그들의 교리들을 비판할 때는 아무도 답변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 작성자 15.03.25 13:56

    @그러쿠나 오늘 독일 비행기가 바르셀로나에서 출항하여 듀셀도르프로 가다가 추락했다는 기사를 보고 제 아내와 얘기했습니다. 바르셀로나는 제가 얼마전에 가본 곳이고 듀셀도르프는 아마 20번을 방문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추측으로는 듀셀도르프 사람들의 대부분이 바르셀로나의 유명한 성당, 가우디 성당(사그라다 파밀리에)를 관광해보고 왔으리라 짐작했습니다. 저는 그곳에까지 가면 으례 사람들은 당연히 그 성당에 들어가는 것으로 알았을 것입니다만 거기서 저는 그 성당에 들어가기를 거부했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자꾸만 그러한 우상교 사당에 돈내고 들어가니까 그런 우상신당이 발달된다고 생각됩니다.

  • 작성자 15.03.29 01:01

    @그러쿠나 이 주제의 글에 대한 북미인들과의 토론에서는 결국에 세대주의자들이 답할 수 없으니까, 계 21장에 나오는 여러 숫자들이 12라는 것에는 너무 집착하지 말라, 잘 모르는 문제는 하나님의 비밀이므로 상관하지 말라 하면서 미스테리로 남겨두자고 끝냅니다. 그것이 세대주의자들이 자기들의 모순을 그냥 넘어가는 해법들입니다.

  • 작성자 15.03.29 04:13

    @그러쿠나 여기에 검색란으로 들어가셔서 세대주의를 치신다음 다시 글제목으로 세대주의를 검색하시면, 대략 10개 정도의 글들이 있습니다. 그 정도만 대충 훑어보시면 아실수 있습니다.
    세대주의는 인류 역사를 대략 7개 정도의 세대로 나누어 해석하며 각 시대별로 하나님의 구속의 방법이 달랐다고 해석하는 방식입니다. 그것의 결국은 앞으로 신약교회는 대환난을 경험하지 않고 휴거될 것이라는 해석입니다. 이것은 형제모임이 중심이며, 침례교와 다른 많은 기독교인들이 믿고 있는 사조인데 저는 형제모임에 있지만 반대하고 있습니다. 정동수 목사의 흠정역 성경도, 세대주의 관점에서 번역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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