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쉐카이나 코리아
 
 
 
카페 게시글
 교회사(세계/한국) 일반역사 아더 피어선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나와 있습니다.
KESLL 추천 0 조회 804 10.09.25 23:32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0.09.26 01:09

    첫댓글 이런 글은 이미 교파화 되어진 단체 소속의 사람이 쓴 글이므로, 피어슨의 내면적 성장까지를 정확히 설명하지는 못한다고 생각됩니다. 위에서 볼 수 있는 것은 피어슨이 형제모임의 허드슨 테일러와도 교제하엿음을 볼수 있습니다. 조지뮐러의 전기를 썼다는 것은 그에 관하여 아주 잘 알았다는 뜻이 될 것입니다. 피어슨이 장로교에서 탈퇴하였다는 말만 있는데, 그가 과연 목사라는 칭호를 사용하고 다녔는지도 의문입니다. 스펄젼도 마찬가지이지요.

  • 작성자 10.09.26 07:49

    아예 장로교 목사라고 했네요....

  • 10.09.26 10:04

    무디 스펄젼이 목사 칭호를 사용했는지 여부는 연구 확인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제가 극동방송을 듣는데 성경의 디모데를 디모데 목사라고 부르는 목사도 있었습니다. 목사교에서는 괜찮은 사람들에게는 목사칭호를 붙여주는 것이 관례인듯 합니다. 예수 목사, 바울 목사, 베드로 목사, 요한 목사, ㅎㅎㅎㅎㅎㅎㅎ 아브라함 목사, 이삭목사, 노아 목사..ㅎㅎㅎㅎㅎ

  • 작성자 10.09.26 23:47

    조지뮬러 형제님한테도 조지뮬러목사, 무디형제님한테도 무디목사라고 부르더군요. 목사라는 직위를 인정받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어서 그런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10.09.26 10:19

    스펄젼은 처음에는 Evangelist 로 많이 통했지만 나중에는 Pastor 호칭을 사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는 써리 대음악당 사고로 여러 사람이 죽은 사건으로 몹시 괴로워했고 말년에는 우울증에 시달렸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스펄젼이 목사칭호를 사용했을 가능성은 그가 칼빈주의자였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그는 자칭 칼빈주의자였지만 실제 설교에서는 제한 속죄를 부정하고 무한 속죄를 주장하엿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전도와 구령의 멧세지는 하나님의 절대주권에 의한 무제한 예정을 부정하는 것이었습니다.

  • 10.09.26 10:25

    무디는 목사 칭호를 사용하지 않았다고 믿어집니다. 챨스 피니도 마찬가지이지요. 무디는 프리메이슨에 극력 반대했습니다. 기독교인이 그런 불신자와 한 단체를 형성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미국 남침례교 목사들의 14%가 프리메이슨이라고 합니다.

  • 작성자 10.09.26 14:07

    찰스피니는 좀 위험한 완전성화론을 주장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