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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이벤트★ 빵코
우 수 추천 0 조회 64 13.12.05 14:20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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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2.05 15:18

    첫댓글 만물은 모두 그물코처럼 연결되어(인드라망) 있다쟎아요.
    홀로 외로이 독불장군으로는 살 수 없지요. 빵코가 바로 님의 삶의 동반자요 님은 바로 빵코의 동반자 곧 상생의 관계인 셈이지요!

  • 작성자 13.12.05 17:57

    그렇습니다 보살피는 줄 알았더니
    오히려 도움을 받으며
    상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

  • 13.12.05 21:11

    '방코'도 사노라면 철들때가 올겁니다<김기태>

  • 작성자 13.12.06 07:42

    장로님 반갑습니다
    어서 철들기만을 기다립니다 이제 일년이 좀 넘었으니 곧 철이 들겠지요?

  • 13.12.06 01:00

    오마이 갓! 난 개는 안좋아혀서라~
    강아지만 이뽀라 잉~ㅋㅋㅋ
    영낙없는 빵코~ 누가 이름 잘도 지어줬넹~
    짐승을 좋아허면 정이 많은 사람 그러지 못함 냉정하다는디,,,
    그말 맞는 말일까??? ㅋㅋㅋ
    핥고 달겨드는것이 좋다는디 난 싫으니 이걸 우째라~
    글고 짓어대면 무섭기만혀고,,,,,,,
    정말 수~님 다시 뵌다~ 짐승을 사랑할줄 아니깐~ㅎㅎㅎ

  • 작성자 13.12.06 07:47

    소로님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지독한 외로움에 떨다보면 반려견이 필요해지기도 하지요 ^^*
    나 역시 싫어하던 사람 중에 하나였답니다
    헤헤 덕분에 사랑이 많은 사람처럼 보였네요..ㅎ

  • 13.12.06 01:50

    안녕하세요 우수님 방갑습니다
    빵코도 좋고 빵눈이도 좋겠습니다
    눈도 크네요 쌍커플까징 ^*^

  • 작성자 13.12.06 07:48

    시와음악사이님 반갑습니다
    고운 이름을 가지신 분이 늘 궁금하답니다 ^^*

  • 13.12.06 12:25

    허허허허 빵코가 반려자.... 집에 계신 그님 은유?.......ㅋㅋㅋㅋ....허허허

  • 작성자 13.12.09 14:47

    웬슈지요...ㅋㅋㅋㅋ

  • 13.12.06 20:52

    빵코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런 이름이군요.
    우수님의 고독은 사정을 모르니 이해가 안 되지만 빵코가 외로움을 달래 준다니
    천만다행입니다.

  • 작성자 13.12.09 14:48

    시골 생활이 다 그런가봅니다
    아랫집도, 그 옆집도, 또 옆집도 죄 노인들만 계시고
    젊은이는 간혹 있어도 바쁘고...ㅎㅎㅎ

  • 13.12.10 09:21

    빵코의 사촌 동생같아요, 사랑해 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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