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날은 누룽지에 반찬들로 아침을 먹고
브라이스캐년의 하이라이트 퀸즈가든 루프를 시작햇다
어제보다 더 아기자기하고 아름다운 자연의 걸작품들을
한없이 감상하며 걸었다
어제 처럼 6마일 루프지만 캠프장에서부터 걷다보니
오늘도 8마일을 걸었는데 모두들 잘 걸어주었다
점심은 역시 dry food 안먹고 캠프장 돌아와 먹어서
dry food 는 하나씩 투고해 갔다
저녁은 방장이 돼지갈비김치찌개를 만들어 맛있게들
먹고 camp fire 를 즐기며 얘기들을 나누다 잠이 들었다
넷째날은 남은 음식들 정리하며 잘들 먹고는 캠프장도
깨끗이 정리하고 8시경 출발해 집으로들 향했다
함께 3박4일 캠핑을 즐긴 6분 덕분에 감사하고
즐거웠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 ~ ~
mail trail 을 시작하다
일단 내려다 보기
터널을 여러개 지났다
이상 터널을 처음본 사람들이었습니다 ㅎㅎ
오늘도 자연이 빗은 신의 창조물 절경들을 담기 시작합니다
꽃들도 배경들도 너무 멋집니다
이 터널을 지나면서 멋진 경치가 나오니 아래 사진들 보세요
난 아무도 안찍어주니 셀카라도 찍습니다
어 정신 차리고 찍어주는 사람도 있었구나 ㅎㅎ
Peek-A Boo Loop trail 3 mile 을 마치고
Wall Street 으로 올라갑니다
이제 계단부터 오르막이 시작되네요
어딘가 올라가기를 좋아하는 제니퍼
열심히 올라오는 사람들을 내려다 보면서 한장
마지막 밤엔 남은 장작들 모두 태우며 보냈다 Bye Bryce ~~ See you again
첫댓글 집에 도착했어요
방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좋은 여행 즐거웠어요
함께해서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 김연실 -
저희도 막 LA에 도착 했어요.^^
방장님 수고 마니 하셨고요. 함께한 4분 언니들과 함께 해서 행복하고 즐거운 캠핑 이었습니다. 그리고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모두분들께 감사 드립니다.(thumbsup)(thumbsup)
- 박제니퍼 -
방장님 수고 많이 해주시어 보람있는 캠핑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연실님 소피아님 만나 진심으로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물주머니 히터 넉넉한 마음으로 나누어주시어 따뜻하고 포근히 잘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조이스님 그리고 제니퍼님 오가는 길에 즐겁게 동행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
좋은곳 좋은 분들과의
- 데보라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