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에 있는 1cm가 확실한것일까? 만약 확실하다면 1cm를 어떻게 쟀을까?
이채윤
궁굼해진 이유:난 항상 자를 많이 쓰는데 1cm가 확실한 것일까?를 생각해보다가 확실하다면 1cm를 어떻게 쟀을까?가 궁굼해저서.
조사방법:인터넷조사,관련 책조사,부모님,친구들에게 물어보기
차례:내생각을 먼저쓴다.<가설> 2. 책,관련자료를 찾아보면서 가설을 고쳐나간다. 3.내가 생각한것을 더 붙여쓰고 조사하며 생긴 질문 4. 조사하며 느낀점
내생각<가설>:옛날에 기계가 생겼을 적에 기계로 이건, 1cm이다. 라고 정하여 기계로 1cm,1cm찍어가며 자가 처음 나왔을 것 같다.
가설:어떤 과학자가..길이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다가 자신의 긴 손톱을 보고 이걸 1cm로 정한 다음 나무나 나뭇입으로 선을 그어 숫자와 0.1mm정도 를 측정하고 이 것이 길이를 나타 낼떄 스는 것이라고 알려서 그런 것 같다.
조사내용: 자 마다 1cm가 조금씩은 다르다고 인터넷 네이버 지식인에서 봤다.왜냐하면 공장에서 대충한뼘?? 예측해서 찍어낸 것이다.
조사내용: 약속을 먼저 해서 그것을 먼저 맞혀 놓은 다음 공장에서 찍어 놓은 것 이다.<네이버 지식인 참고>
조사내용:최근에 만들어진것은 다른 자를 보고 이것이 1cm다 하고 찍어냈을것이다.
추리 내용:과학자는 영어를 쓰는 사람이라 추정됨 왜냐하면 cm은 영어 이기 떄문에 단위를 영어로 정했기 떄문이다.만약 우리나라 사람이였으면 1길이로 단위를 붙였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책에서 본내용은 옛날에는 길이를 말할때 무엇을 비교 하면서만 말했다고 나와있다. <why 수학 등장인물쪽 참고>
여기서 생긴 질문: 옛날에는 한뼘을 비교하지도 않고 주위에 있는 물건들로 비교 했다고 하는데 만약 크기가 주변에 있는것보다 크거나 작으면 어떻게 말했을까?
옛날에는 한뼘을 비교하지도 않고 주위에 있는 물건들로 물건을 비교했다고 하는데 만약 크기가 주변에 있는 것보다 크거나 작으면 어떻게 말했을까? 라는 질문으로 가설을 써보았다.
가설:작은 것은 작은 곤충 몇마리 몇마리로 비유했고 큰 것은 나무의 반토막이나 나무보다 좀 더크다 라는 식으로 비유했다고 생각한다.
보고서를 쓰며 느낀점: 항상 내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 발표밖에 없는 줄 알았는데.... 보고서를 쓰는 것 도 있구나를 알게 되었고 이번 질문공탁 시간과 보고서를 쓰며 더 솔직해지고 평소 궁굼해 하였던것을 시간을 내서 조사해보고 보고서도 우리반에서 최초로 만들게 되어서 좋았다. 그리고 보고서 쓰는 것이 나한텐 너무 부담 됬는데 이젠, 보고서 쓰는 형식을 알게되어서 보고서를 쓰는게 힘들지 않게 되었다.또, 어휘력과 글쓰는 것이 많이 늘게 되어 좋았다.
첫댓글 일단락 축하합니다. 계속 도전해 보세요. 훨씬 좋은 형식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저는 저번 시간 처럼 약속을 해서 그렇게 정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