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유니강재, 경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가입
지난 6월 30일 성주군 (주)유니강재에서 열린 적십자 정기후원 캠페인 전달식에서 송인선 직원(우측)이 적십자 이동숙 관장으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 인증 명패를 전달받고 있다. (사진=경북적십자사 제공)
“성주군 향토기업으로서 지역사회 위해 헌신할 것”
㈜유니강재,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동참
- 성주적십자 봉사원들과의 소중한 인연 이어가며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 다짐
대한적십자사 경상북도지사(회장 김재왕, 이하 경북적십자사)는 지난 6월 30일 성주군 (주)유니강재(대표 박기현)에서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 캠페인 ‘씀씀이가 바른기업’ 명패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로 설립 20년째를 맞이한 (주)유니강재는 육상 금속 골조 구조재 및 복강재를 제조하는 향토기업이다. 박기현 대표는 과거 적십자봉사회 성주군협의회의 활동을 지원했던 인연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향한 지속적인 헌신을 다짐하며 월 20만 원의 정기 후원을 약정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송인선 직원은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라며, “우리의 미래인 아동·청소년 세대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바르게 성장하는 데 소중하게 쓰이기를 소망한다”라고 전했다.
(주)유니강재 측은 “‘살기 좋은 성주’라는 군의 뜻에 발맞추어, 많은 기업인이 십시일반 힘을 모아 주변을 돕는 일에 동참하길 바란다”라며,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따뜻한 문화가 널리 확산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김재왕 회장은 “20년간 지역 사회의 버팀목이 되어온 (주)유니강재에서 이웃을 위한 따뜻한 헌신의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을 바탕으로 성주군 관내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정을 세심하게 살피고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