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녁바위산-356.9m
◈날짜 : 2026년 9월 3일 ◈날씨 : 흐림
◈들머리 : 전남 담양군 용면 월계리 담양호관광단지주차장
◈산행시간 : 3시간 34분(10:41-14:15)
◈찾아간 길 : 마산역-산인요금소(8:27)-산청휴게소(9:10-18)-함양분기점-순창요금소(10:15)-관광단지주차장(10:40)
◈산행구간 : 관광단지주차장→목교→전망대→연리지→과녁바위산입구→수행자의길→과녁바위산→부흥정→노루목전망대(비네산:278.4m 왕복)→삼거리 → 용마루길종점 → 다시삼거리→담양호조망대→덱길→쉼터→관광단지주차장
◈산행메모 : 금년 1월 19일 추월산 산행 이후 다시 만난 담양호관광단지주차장.
추월산은 왼쪽에서 내려왔다. 오늘은 오른쪽 목교로 향한다.
돌아본 추월산.
오른쪽 담양호 위로 목교. 지나갈 길이다.
목교에 진입한다.
목교에서 바라본 오른쪽 담양호 그림. 왼쪽 수변 위로 여기선 보이지 않지만 덱이 이어진다. 용마루길이다.
훤칠한 추월산.
그 오른쪽으로 지난 1월에 지나온 능선이다.
오목한 부분은 천치재.
담양호 위로 과녁바위다. 과녁바위산은 막아선 능선 뒤에 숨었다.
목교를 건너면 오른쪽으로 이어지는 덱.
왼쪽으로 열리는 <수행자의 길>이다.
왼쪽으로 올라가는 산길이 수행자의 길이다.
之자를 그리며 올라간다.
능선에 올라서니 무덤도 만난다.
만나는 암릉은 오른쪽으로 우회한다.
왼쪽 건너에 추월산.
과녁바위산에 올라선다.
임도방향으로 내려간다.
가파른 내림에 긴장하지만 시원한 바람이 더해져 발걸음은 가볍다.
연리지도 만난다.
경사가 작아졌다.
오른쪽 능선이 지나갈 길이다. 능선의 끝에 나중에 올라설 비네산이다.
길바닥 돌에 모여 앉은 똥파리. 지나가는 순간 붕붕거리며 얼굴주위를 에워싼다. 파리가 아닌 벌이구나. 모자를 벗어 휘돌리며 빠르게 벗어나는데 양쪽 어깨에 공격은 피하지 못했다.
임도가 지나는 노루목에 내려선다.
부흥정이다.
배낭을 부흥정 마루에 벗어두고 비네산으로 올라간다. 돌아본 부흥정.
여기는 비네산.
발길을 돌린다. 다시 만난 부흥정에서 점심. 식사를 마치고 돌아본 부흥정.
다시 만난 임도서 왼쪽으로 임도따라 내려간다.
만나는 임도삼거리선 오른쪽으로 내려선다.
왼쪽으로 보이는 제주고씨세장지 표석.
왼쪽으로 열리는 덱이 다가선다.
용마루길 종점으로 이어지는 길인데 종점을 확인하고 다시 돌아와야 하는 갈림길이다.
건너에 지나갈 덱이 보인다.
여기서 왔던 길로 발길을 돌린다.
삼거리를 다시 만나 왼쪽으로 진행한다. 돌아본 그림.
B코스로 와서 휴식 중인 일행도 만난다.
화장실도 만나고.
수행자의길 입구를 만나는데 오전에 들어간 그 길은 아니다.
오전에 지나간 수행자의길 입구를 다시 만난다. 시계방향으로 한바퀴 돌았다.
여기부턴 왔던 길을 되짚어 간다.
오전에 하차했던 29번도로를 다시 만나 돌아본 모습.
산악회버스를 만나기 위해 오른쪽으로 도로를 따라간다.
농특산물판매장 앞 마당에서 산악회버스를 만나며 산행을 마친다.
#승차이동(15:27)-담양호둑(15:37)-순창요금소(15:59)-지리산휴게소(15:27-39)-생초요금소(16:58)-천호식당(17:50-18:35)-군북요금소(18:46)-함안휴게소(18:50-19:01)-산인요금소(19:09)-창원역(1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