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철학원 김용석입니다.
오늘은 이웃님들이 산에 산책을 하러 가거나 아니면 동네의 큰 마을에서 나무가 크게 보호수처럼 있는
경우를 자세히 눈여겨 보면 보일겁니다.
보통 회화나무나 은행나무, 느티나무등이 당산나무의 역할을 하는데 당산나무는 무엇인가? 하면
일종의 천지신명님들의 보호연락소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아주 오래전 단군할아버지께서 하늘에서 수많은 천신들을 데리고 내려올때 신단수아래로 내려왔다는 이야기를
들었을겁니다. 여기서 신단수는 내려온 장소에 있던 바로 나무를 말합니다.
그리고 성경에 보면 창세기에 생명의 나무와 선악의 나무가 있다는것이 구절에도 나옵니다.
왜 이렇게 나무라는것이 전 세계에 많이 퍼지고 신화나 신앙들이 나타날까요?
나무라는 존재는 땅과 그리고 햋빛의 영향을 받아서 자라는 매개물로 천지신명님들의 기운이 가장 잘 드러나는
생명체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하늘로 올라가는 성질과 더불어서 땅에 뿌리를 내리면서 하늘과 땅을 중간에서 소통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우리 선학들은 이러한 나무들중에 특정한 기운이 있는 존재를 당산나무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경험을 해보건데 당산나무는 수령이 보통 100년이상 되거나 그 이상의 수백년된 존재들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당산이라는 뜻은 그 산에 머무는 대자연의 정령이 쉬는 공간을 의미합니다.
예전에는 이러한 당산나무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제법 큰 동네나 마을을 가보면 이러한 당산나무들이
하나씩은 있었습니다. 그러나 개신교가 들어오면서 당산나무를 한국의 종교인 무속신앙으로 여기고 많이
파헤치고 자르고 하였던 시절이 있어서 지금은 많이 사라졌습니다.
갑자기 당산나무를 이야기를 드리는 이유는 ? 제가 수행하고 명상을 하면서 기감이 열리고 영적인 기운이
나타나다보니 정령이라는 존재들이 실재로 있다는것을 많이 체험하였습니다.
저에게 말을 걸기도 하고 말이지요. 참 신기한 경험이기도 합니다.
몇년전에 유명한 공원에서 그리고 산에 산책하러 다닐때 누군가가 ? 거기 가는 인간아? 하고 저에게
말을 거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사람은 아니고 무엇인가 궁금하여 자세히 관찰을 해보니 나무였습니다.
그것도 보통 나무가 아니라 웅장하고 기운이 강력한 큰 나무가 나를 부르고 있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후 여러군데를 가보니 그러한 존재들이 은근히 있다는것을 알고 이것이 무엇일까? 하고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당산나무는 땅과 하늘의 기운이 특이하게 소통을 하다보니 그곳에 대자연의 정령이 깃들게 됩니다.
그러한 당산나무는 인간에게 급할때 소원을 들어주는 역할을 하게됩니다.
우리는 보통 교회가서 기도를 드리고 그리고 사찰에서 기도를 드리곤 합니다. 그리고 저처럼 기운이 열리고
영적 감각이 발달하게 되면 이제 어느곳이나 기도를 하던 상관이 없다는것을 체험하게 됩니다.
그러는 와중에 당산나무는 거대한 초월적인 천신들과 하찮은 인간이 만날수가 없을때 중간에서 소통의 역할을
해주게 됩니다.
이를테면 연락소통창구와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다른 영적인 장소들은 몸도 사리고 그리고 먹을것도 조심하고
그리고 신중히 하는것이 많습니다. 그러나 당산나무는 그렇지 않습니다.
특별히 가리거나 조심하는것 없이 어느정도의 작은 소원은 들어주는 좋은 정령입니다.
가끔 여러분들도 산에 가거나 나무의 숲을 볼때 특이하게 눈에 들어오는 나무를 눈여겨 보십시요!
특히 하늘로 올라가는듯한 힘이 강하고 그리고 나무가 웅장하여 마치 장군처럼 멋있는 나무가 있을겁니다.
그러한 나무들은 수령이 최소한 100년이상의 나무일것입니다.
그 나무에다가 조용히 손을 대고 그리고 천천히 기도를 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성씨와 이름을 말하고 그리고 어느 집안에서 왔다고 이야기를 드리고 그리고 이렇게 만나서 반갑다고
말을 해주시면 그 당산나무는 조용히 말을 걸겁니다. 물론 모를수도 있고 그리고 느낌이 안 오는 경우가
오히려 더 많을겁니다.
저의 경험으로는 물을 달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생수를 자주 드리곤 합니다. 인간의 음식중에서
간단한것도 좋아하고 말이지요. 당산나무가 감사한것은 인간의 어느정도의 소원은 들어주신다는것입니다.
저는 몇번 해보았는데 그대로 소원을 들어주셨습니다. 그래서 다시 가서 인사드리고 몇번이나 가서
명상하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며칠전에도 큰 공원에서 이러한 당산나무를 보았는데 이번의 나무는 더 기운이 강하고 그리고 일반적인
당산나무가 아니라 하늘의 경찰에 해당하는 당산나무라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당산나무중에 경찰에 해당하는 나무가 있습니다.바로 수행자가 그리고 명상하는 사람이 그 힘을
어떻게 쓰는지 감찰하고 그리고 관리하는 나무입니다.
이러한 나무들이 있기 때문에 소원을 빌때에도 상당히 조심히 해야 합니다.
그리한 이유는 소원을 빌고 그리고 그 소원이 이루어지면 반드시 본인이 책임을 지고 행동을 해야 합니다.
우리가 보통 민간설화나 그리고 큰 일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간혹 듣는 경우가 생기는데 예를 들어
당산나무를 건드리거나 파헤치거나 잘라서 인부가 잘 못되거나 다치거나 생사불명에 이른다는 말은
사실입니다. 함부로 건드리면 안되는 이유가 바로 목신의 기운이 바로 몸을 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야기들이 모두 미신같고 그리고 농담같이 느끼겠지만 제가 가르치는 도가비문의 단계를
순서대로 공부를 하게되면 조금씩 본인의 감각이 열리게 됩니다.
제가 영적인 수행을 전수자들에게 먼저 가르치지 않고 영철학부터 수년을 가르치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부작용이 전혀 나타나지 않기 위해서 입니다.
수영을 할때 강사에게 자세히 수영법을 배우고 난후 하게 되면 물이 무섭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모르고 수영을 하게되면 그저 물에 빠질뿐 나중에는 물( 영적세계를 그리고 기의 세계)
을 무서워 하거나 두려워 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무런 지식이나 조언없이 요즘 유행하는 유튜브에 나오는 명상터나 기도터를 절대 가시지
말기를 바랍니다. 제가 경험을 하건데 대부분 그러한 곳에는 이미 인간이 아닌 존재들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아예 안 가는것이 좋습니다. 잘 못하면 평생 꼭두각시로 살아야 합니다.
이제 내일이면 일반적으로 병오년입니다.이웃님들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전수자분들도 건강살피시고
새로운 해에 모두 원하는것을 얻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당산나무에게도 소원을 비시고 그리고 다음으로 시간이 되면 제가 일반인들에게도 쉽게 할수있는
개운법을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제가 20여년을 넘게 수행하면서 느낀것은 아주 오래전 어르신들이 말씀하셨던 호랑이 담배피던시절의
전설같은 이야기들이 어느 정도는 모두 실재로 근거가 있는 이야기 라는것입니다.
진실은 사실 가장 하찮게 여기거나 우습게 여기는것에서 바로 숨겨져 있다는것....
우리가 미신시 여기거나 우습게 여기는 역이라는 학문들이 그대로 우리의 삶의 법칙으로 작용하고
살아간다는것을 보통 사람들은 모를것입니다.
그리고 천지의 신명님들이 모두 알고 기억하고 보고 그리고 모든것을 지켜본다는 사실을 말이지요.
김용석 드림.
첫댓글 선생님, 너무 오랜만에 글 올리셔서 반갑고 또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꾸준히 오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새로운 글들은 네이버에 바보 철학원을 검색하면 저의 글이 나오니 그리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잘 지내시지요?
신비로운 이야기 늘 감사드립니다
읽어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소원이 있어 나무와 빌고 있습니다.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네 !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꾸 기감을 느끼는 연습을 하면 보이게 됩니다.
바쁜 일싱속 정신적인 것을 잊고 사는듯 했는데 감사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글들은 네이버 블로그로 오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