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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내용증 반송으로 제24대 회장 신의웅과 대면결과 잘못했다 동기들에게 보고(83차) .
수신 : 제24대 회장 신의웅
발신 : 前 임원회 의결 구대순 수첩제작자 위원장 정종수.
근거 : 26.10.12.내용증을 수신자에게 발솔하였으나 26.9.19 확인한바 전달을 못하고 대기중이다, 네도 알고 있다, 그러면 문자로 보내니 답변하라, 만나자, 질의서를 작성하여 만나자, 통화내용도 문서로 작성하라, 26.10.22.17시 반포방범사무실에서 만나자.
내용 : 정종수는 질의서 3쪽 내용증1통을 주니까? 이것은 필요없다 애기해 바라. 22년 총회서 조용균이 동기들 앞에서 폭행 폭언을 보고서 가슴이 아팠다 조용균이 못되먹은자다, 사과하라 2번했다, 내는 한번 종수야 잘못했다,내는 괜잔아 동기들 앞에서 정중히 사과하라 했다.
회장 신의웅은, 25.6.14. 회장단 16명을 초대하여 현재 전자수첩은 문제가 없으니 사용하자고 만장일치로 임시총에서 승인을 받자, 정종수 토론회 통보를 받고 제안서는 정종수 김희삼 상정하여 결론을 총회승인 받자. 제안서 10부를 회장에게 보고하자 필료없다 거부하였다.
박유진에게 주니까 메모지 보면서 정종수가 제2차 심의시 위원들만 나주고 나가버렸다, 지금 박유진은 허위사실을 유포하고있다, 중지하고 메모지 회수회수하라, 허위사실이 아니면 회장 박유진 정종수 3인이 나가서 따지자. 토론장이 조용하였다.
회장은 구대순은 정종수, 가나순은 김희삼이 주장하여 5년간을 동기회 업무를 마비시켰다“ 말라”정종수는 임원회 의결에 의거 구대순 제작자로서 상정을 하면 위원들이 구대순을 못하게 따돌림하여 동기들에게 죄인이 되였다 이자리에서 용서하여 주면 총회서 승인을 받겠다.
정종수 답변하겠다 먼저 갖어오라 질의서 필요없고 26년 총회의록은 무어라 갖어왔나 날자별로 다르다 오늘날자 기준 회의록이다 그려먼 주고 가라 줄수 없다, 회장에기 잘듣고 감사하였다, 지금이자리는 신임회장에게 부담이 가지 않도록 조치할수 있는 것은 최대한 조치 하고 못한것만 인계를 하여 동기회가 정상적으로 운영되어야 한다.
지금 회장은 정종수 건의를 카톡에 올리면 날라가 났다 구대순이면 가나순이면 어쩌나? 밥먹여 주나 동기들 위함이고 감정이 없었다 잊어버리자 카페도 필요없다 폐쇄하고 역사도 필요없다 출력한한것 소각하라, 박수로 만장일치 의결하였다,
정종수 회장 중재자가 중재를 하면 대혼란이 온다, 정종수 앞잡이다 막난이 필요없다 들어주지 않은다 못하겠다, 회장만은 임원회 의결사항을 보이면서 정종수 주장은 않되고 위원들주만 된다는 근거가 어디있나? 이는 불법이다 답변을 받아서 총회 상정하면 끝이다.
오늘 만남의 목적은 지난 3개월간 관계유지에 실패했다, 그 원인을 분석하여 신임회장에게 인계를 하는것이다, 신의웅은 잘못했다 용서를 바란다 하였지만 정종수에게 그런 권한이 없다 몸으로 동기들에게 보여라.
정종수의 답변이다 먼저 좋은 글에 감사드린다, 21.9.18. 대면심의시 심의를 하자 김희삼은 가나순이 결정되였는데 무슨놈의 승인을 받나? 위원들은 권리다 사회자는 감정싸움으로 중단하자 정종수를 따돌림하고 별도로 모여서 고집쟁이 심의도 받지말자 위원들이 제작하자 거짓말이면 위원들 집합시키겠다,
정종수는 각위원들에게 부족함이 많았다, 사진불량자만 교체하고 제2차 심의서 종결하자 21.10.15. 회장에게 보고하자 잘된다 사은회 하자, 김희삼은 71명 사진을 카톡방에 올리자 위원들은 급했구만,
21.10.16.제2차 심의시 박유진이 정종수 97명을 심의한다, 심의시는 김희삼의 71명을 비교설명하자 위원들은 정종수 사진이 좋다, 위원장김희삼에게 설명을 듣고 결정하자 동의를 받고 중지하였는데 25.6.14. 토론회서 위원들만 나두고 나가벼렸다.
21.11.21.제3차 심의시도 회장 박청이 위원장을 따돌림하고 위원들만 소집하여 김희삼에게 97명사진을 주면서 제작하였더니 예삼만 추가되였다, 사실여부를 감사에게 건의하자 못한다 하더니 회의록에는 사상초유의 전자수첩에 감탄한다.
21.12.16. 회장과 위원장은 김희삼이 제작한 중대한 하자를 무효로 합의하고 서명을 받은데 나가더니 들어와서 위원들이 가만두지 않겠다, 다음에 하자, 5년간이나 중대한 하자시정을 제안했지만 거부만 당하였으나 25.6.14. 토론회서 의결사항을 주장하려면 규정에 의한 회의록을 제출하라, 그러면 정종수는 정식적으로 사과를 하고 위원들에게 피해를 보상하겠다.
21.7.18.김희삼은 조용균 유영용과 가나순으로 합의했다, 회장 박청은 모든 동기들의 들의 건의다 가나순으로 제작하라, 총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대면심의서 결정하여 총회의 승인을 받자, 21.9.18. 대면심의시 김희삼이 가나순이 결정되였는데 무슨놈이 총회승인 받나? 위울을 위원들의 권하이다
정종수는 신의웅에게 이런얘기하려고 만나자 하였나? 총회회의록에 감사 서명이 무었이야? 내에게 주고 가라, 26.5.28 지인에게 받은것과 26.6.6. 회장에게 받은 회의록이 다른점이 무었이야? 날자별로 작성한 것이 다르다. 그것은 무슨말씀입니까?
정종수는 임원회 의결에 의거 수첩제작과정에 위원들로부터 배신과 왕따를 당하여 동기들로부터 위원들의 배신과 왕따 보다는 더 강한 압력으로 외톨이가 되였다. 회장은 먼저 이를 어떻게 할것인가 생각하라.?
정종수가 회장이라면 임원회 의결사항을 네놓고 위원들에게 무슨 권리로 가나순 제작하여 무효합의가 되자 위원들이 가만두지 않은다고 다음에 하자 하였으냐? 이런 질문을 받아가지고 총회에 상정하면 끝이다.
대혼란으로 못하면 26.2.19. 정종수가 수첩건은 역사로 넘기고 동기생간 관계유지 찾아서 후보생 시절의 초심으로 돌아가자 신의웅은 대환영을 하였고 26.5.15.결과를 확인한바 실패했다, 국 정종수만 외톨이 신세가 되였는데 신의웅은 사실도 모르고 허위사실유포 동기들을 혼란시키고 있음은 동기들이 가만있지 않을거라 생각한다 .
정종수는 이시간 이후 수첩건 거론은 책임을 묻겠다 개별적으로 지적시는 즉시 시정하겠다, 이의제기가 없어 회장님 의사봉은 없지만 공포하라, 회장 수첩건은 거론하지 않기로 공포합니다.
회장 신의웅은 박유진에게 사회를 위임했다 사회자가 토론회를 지휘했다 횡설수설하여 회의록에 의거 근거를 제시하라 정종수는 카페에 등록되였으며 회장 위원들에게 개별적으로 인사를 하자 박유진 사회통념상으로 하자보니 그렇게 되였다 건강이 않좋으니 인용말라.
정종수의 건의사항는 약속을 지켜라 처음으로 신의웅이 잘못했다 행동으로 보여달라 1. 감사에게 감사지시 결과를 즉각 공지하라. 3.수첩제작간 중대한 하자는 동기들에게 반환하고 재작권을 받아서 새로운 수첩을 제작하고 그동안 피혜에 대하여 보상을 해야 동기들이 인정을 할것이다, 답변은 수신일로 7일내에 하시기 바랍니다 .
제4구대 강철암 동기생의 김교수의 기도와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의미를 담아, 동기분들과 함께 나누기 좋은 따뜻하고 깊이 있는 글을 새로 구성해 보았습니다. 아래 내용을 확인해 보시고 마음에 드시는지 살펴보보시고 댓글 바랍니다.
서로를 향한 작은 기도와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세월이 흐를수록 우리 동기들 사이의 정은 더 깊어지고,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삶의 무게를 견뎌내는 서로의 모습이 참으로 든든하고 고맙게 느껴집니다.
우리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함께 나눈 소중한 동반자입니다 김교수님의 따뜻한 가루가 담긴 ‘기도’의 의미를 되새겨보게 됩니다.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일상 속에서 서로의 건강과 평안을 빌어주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서로를 응원하는 마음이야말로 우리를 하나로 묶어주는 가장 큰 힘일 것입니다.
여기에 우리가 늘 마주하는 관계 속에서 실천해야 할 지혜가 바로 ‘역지사지(易地思之)’가 아닐까 싶습니다.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고, 나의 생각과 조금 다르더라도 그늘진 마음이나 사정을 헤아려본다면, 우리의 만남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한 안식처가 될 것입니다.
서로를 향한 진심 어린 기도와 상대방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앞으로도 우리 동기 수첩의 페이지 페이지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기억들만 가득 채워지기를 소망합니다 모두 늘 건강하시고, 가정에 늘 평안과 웃음이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혹시 이 내용 중잘못이 있으시면 시정하겠습니다.
뭍임1. : 신의웅 정종수 회원에게 댓글.
붙임2. : 감사 건의 및 동기회원 자문 요청서
붙임3. : 정종수 신의웅에게 답장댓글
2026.10.23.
前 임원회 의결 구대순 수첩제작자 위원장 정종수.씀
뭍임1. : 신의웅 정종수 회원에게 댓글.
정종수 회원님께
갑종장교 제210기는 1966년 8월 보병학교에서 동기로 만나 40주간 교육을 마치고 장교 임관 후 생사고락을 같이하고 전우애를 발휘하며 60여년간을 지내오던 중, 2021년에 동기회 전자수첩 제작과정에서 제작위원들 간에 합의하여 제작하지 못하고 논쟁을 5년간이나 이어오니 참된 전우회를 유지하는데 큰 장애가 되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한 객관적인 방안을 찾기 위해 2025.06.14일 역대 회장 간담회에서 나온 결론은 현 전자수첩은 이용에 불편이 없으니 그대로 사용하자는 것이었고, 구대 순 전자수첩도 제작해 천년간성에 올려도 된다였고, 2025.10.31일 임시 총회를 개최하여 나온 결론도 현재 사용 중인 전자 수첩은 이용에 불편이 없으니 그대로 이용하자고 만장일치로 의결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에 대한 논쟁이 이어짐은 기본상식에 반하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본 건은 전자수첩 관계관들에게 이해관계가 전혀 없고 동기회 발전을 위한 일이었으니, 이는 편집위원들 주장이 모두 동기회를 위한 애착이었지, 다른 사심은 없었으니 상호간 오해를 모두 풀고 순수한 전우애를 발휘해야 한다는데 공감하며 회원들이 앞으로는 화목 단결로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차후에는 일체 재론은 하지 않음을 모두 동의하시며 적극 실행해야 하겠습니다. 모두 동의하십니까?
논의결과 : 참석인원 26명이 본문을 100% 동의한다며 찬성하였고, 이의를 제기하거나 동의하지 않은 회원은 전무하였으니, 이를 실천하여 참된 전우애로 유종의미를 거두는데 협력하기로 2026, 05, 27일 총회에서 의결되었습니다.
2026년 05월 27일 총회에 참석회원 명단 : 26명
강철암 고동열 고영선 김덕중 김상식 김성길 김영기 김진호 김춘일 김환태 박유진 박 청 서권중 신동훈 신의웅 심재일 안복부 우훈식 유영용 임윤식 장기순 조용균 최종선 한에돈 홍정일 황우돈
2026, 10, 22일 정종수 동기생님을 찾아뵙고 많은 생각들을 하여보았습니다.
정종수 회원님이 동기생 전체 모임(임시총회2025.10.31) (야유회2025.11.11) (소년회2025.12.15) (총회2026.05.27)에 참석하여 동기회원들의 여론을 경청하며, 본인의 소신들을 동기분들에게 전하여 반응을 들어보며 최선을 다하셨다면, 동기생들은 정회원님이 그동안 동기회발전을 위해 많은 봉사의 업적들을 기리며 존경할 것인데 반하여, 상기 동기회 모임에 모두 불참하시고 총회에서 합의한 사항들을 수용하기 어려워하시니 저는 그 대안을 찾기 어려워 마음이 아프기만 합니다.
여생이 불원한 우리 동기생들이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금년 5월 27일 총회에서 만장일치 결의 사항을 실현시킴은 우리 동기생들의 의무이니 우리 모두 일치단결하여 성취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하겠습니다.정회원님! 건강관리 잘 하시며 가정의 평안을 기원 드립니다.
23 신의웅 배상
붙임2. : 감사 건의 및 동기회원 자문 요청서
제목: 신의웅 회장님의 서면에 대한 검토 및 자문 요청
수신: 동기회 감사님 및 갑종장교 제210기 동기회원 여러분.
저는 동기회 전자수첩 제작 문제를 더 이상 개인 간의 갈등으로 남기지 않고, 사실관계를 확인하여 원만하게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최근 신의웅 회장님께서 보내신 서면을 접하고, 그 내용을 감사님과 동기회원 여러분께 공개하여 객관적인 의견과 자문을 구하고자 합니다.
회장님께서는 2026년 5월 27일 정기총회에서 참석자 26명이 만장일치로 전자수첩 문제를 더 이상 거론하지 않기로 의결했다고 설명하셨습니다. 그러나 저는 당시의 의결 내용과 절차, 회의록의 작성 및 보관 여부 등을 정확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다음 사항에 대해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2026년 5월 27일 정기총회의 의결 내용과 절차는 적절했는가? 당시 회의록이 없다면 만장일치 의결을 어떤 자료로 확인할 수 있는가?전자수첩 제작 과정에서 제기된 문제는 어떤 절차로 확인하고 처리해야 하는가?감사가 관련 자료를 검토하고 결과를 모든 동기회원에게 공지하는 것이 타당한가?
저는 특정인을 비난하거나 동기회에 갈등을 일으키려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을 확인하고 회칙과 의결사항을 존중하여 동기회가 더욱 화합하기를 바랄 뿐입니다.첨부한 신의웅 회장님의 서면을 읽어 보시고, 감정적인 판단보다는 객관적인 사실과 회칙을 기준으로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바탕으로 감사 절차와 향후 처리 방향을 정하고, 이 문제를 원만하게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건강과 평안을 기원합니다.
2026년 10월 23일 정종수 배상
붙임3. : 정종수 신의웅에게 답장댓글
회장님께,먼저 동기회 화합과 전우애 회복을 위해 노력하시는 뜻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 역시 동기생들과 만나 정담을 나누며 여생을 평안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회장이 잘못했다 용서를 바란다 실천으로 동기들에게 보여달라, 수첩건 언급말라 공포대로 하시기 바랍니다.
정종수는 카톡에도 초대를 받지 못해 개인 톡으로 26.5.26.총회실시중 화목단결 결의 확인서 정종수를 제외한 26명에게 받아 박수로서 의결한다, 26.5.27.회장에게 회장과 위원들이 반성과 사과를 하고 5년간 정신적 물질적 피혜을 보상하겠다는 보장이 어려우면 결의확인서를 취소하고 제안자 의결주문 제안이유 주요내용 비용추계서 참고사항 토의결정 투표 걸과를 회의록으로 작성 보관하겠다 하면 참석 하겠다, 답변도 없이 불참했다. 만장일치는 인정할수 없다.
회장 신의웅님! 화합을 위해 노력하는 것과 과거의 사실 및 의결 절차를 확인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전임총무도 회장에게 수첩건은 언급마라 건의 했고. 현총무도 회의록은 작성할수 없다 회장에게 보고하라 회장 입으로 6.14 토론회서 언급말자 공포까지 하였다 책임믈 면할려면 다음 세가지를 관련근에 의하여 답변을 건의한다 이런 사실은 전동기들에게도 알렸다.
첫째, 2025년 6월 14일 역대 회장 토론회와 10월 31일 임시총회 등에서 논의된 내용, 그리고 2026년 5월 27일 정기총회의 의결 내용은 관련 회의록과 자료를 통해 정확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둘째, 회장님께서는 2026년 5월 27일 총회에서 참석자 26명이 만장일치로 전자수첩 문제를 더 이상 거론하지 않기로 의결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당시의 제안 내용과 토의 사항, 의결 주문 및 투표 결과가 어떻게 기록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회의록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전자수첩 제작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는 단순히 감정이 없으니 잊어버리자는 말로 해결될 사안이 아닙니다. 당시 어떤 절차와 의결에 따라 제작되었으며, 문제가 제기된 이후 어떻게 처리되었는지 객관적인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저는 누구를 비난하거나 동기회에 갈등을 일으키려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회칙과 의결사항을 존중하여 동기회가 더욱 신뢰받는 공동체가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따라서 관련 회의록과 자료를 재검토하고,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면 바로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감사 결과와 처리 내용을 모든 동기생에게 공지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이러한 절차가 공정하게 이루어진다면 저 역시 그 결과를 존중하고, 수첩 문제로 인한 감정을 내려놓으며 동기회 화합에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동기회 화합은 사실을 덮는 것이 아니라, 사실을 확인하고 서로 이해하는 데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회장님의 현명한 판단과 책임 있는 답변을 기대합니다.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2026년 10월 24일
정종수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