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IDA STREET JAZZ FESTIVAL2026 10월17 18일
올해는 이상하게 8월9월 맑은날이 별로 없리 비만 오락가락한 날이 무척 많았다
골목마다9월이면 풍성하던 축재도 할수가 없었다
몇일전부터 긴시공원에 사람들이 모여있는것을 멀리서 보았는데 오늘(10월17일)가보았다.
긴시공원정문에 첨보는 조형물
입구에서 이런 책자을주길래 그냥 받아서(좌도모루지만)자전거 짐칸에 던져두었다
조명이 있는 무대도 설치되어있고 뭔가 그럴듯해보였다.
그런데 왠 술장사꾼들이 판을치내요.
일본전통술부터 명품 맥주 회사까지 총출동 한것같습니다.
아들이 삿포로생맥주를너무 좋아해서 한컵 사가지고 (800엔)갈여고주문하니 용기(컵)이 부실한것같아
여기서 먹는것이 아니고 가지고 간다고하니
언제 마실거냐고묻길래 약 1시간후쯤 될거라니까 시간이 비나면 맛이 변하니 미안하지만 팔수 없가고하냉?
(다시한번 일본 상술이 엿보이는 습관입니다.)
주변에 술안주포장마차가 엄청많아요
시음 하는사람들 바글바글합니다. 그렇게해서 가을 을 보내고 있는것같습니다.
잔디가있는곳 입니다.(보호막 이내요>)
긴시공원입구에 한국 롯데시티호텔이 있습니다.
역광이여서 불편하게 보이지만 롯데을 담고 싶은마음에 올려봅니다.
오나가나 엄마들 주머니 놀이는 곳
각종악기 의상이 분비되어 있어요. 줄서 있어요
이건 우리 집앞에 있는 감나무인데요 초겨울이 오면 가운데 있는거 마큼은 아니지만
내고향 마을을 보는듯 합니다.
여기끼지 오신 님 복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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