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3팀은 승촌게이트볼장을 관리하는 4인의 행복과 보람 그리고 건강에 대하여 취재를 하였습니다. 4인 모두가 이 일을 하시기 전에는 개인적으로 병마와 정신적인 우울에 고통받고 계셨답니다. 그런데 이 일을 하고난 후, 여기에 나와 대화하며 어울리며 몸과 정신의 건강을 찾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이 일자리를 하는 어르신들을 취재하면서 노후에도 보람을 느끼며 몸을 움직이게 하는 일자리가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느꼈습니다.
게이트볼장을 취재했는 데 농번기라 게이트볼을 치는 사람이 없어 게이트볼을 치는 영상을 편집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런 어려움을 애기했더니 다행히 같이 일하시는 유종원 선생님이 전에 촬영한 영상이 있어 보내주셔서 긴요하게 편집할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이 영상에 관계된 일자리 담당자 4인, 영상편집에 도움을 주신 미디어 사업단 여러분들, 지회 관계자분들 모두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첫댓글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