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절단 야채
절단 야채 선도유지 포장
과일, 야채는 수확 후에도 호흡을 계속하여, 생체 성분의 소모와 수분의 증산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수확 후 저온 조건에서 야채의 호흡량을 억제하고, 플라스틱 필름의 가스, 수증기 투과량을 control 하여 포장에 의한 제품을 장기 보관시키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최근에는 야채를 무균에 가까운 clean room에서 위생 관리된 환경에서 재배하고 있는 것도 있다.
■ 상품의 특징
복수의 절단 야채를 조합하여 포장하는 것에 의해 그대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용도에 맞춰진 것을 선택하여 소비자에게 선호되고, 비약적으로 성장해 왔다. 대상으로 되는 것에 대응하여, 성질이 다른 여러가지 필름을 나누어 사용하고 있다. 필름 두께의 다양화, 필름에 무수히 많은 미세공(微細孔)을 뚫는 기술을 확립하는 등 야채가 호흡하여 선도가 유지되도록 연구되고 있다.
■ 소비기한
3일이내(냉장 보관)
■ 품질을 지키기 위한 보호기능
| <지켜야만 하는 내용물의 품질> | <포장의 기능> |
| 결로가 생기기 어렵게 되도록 | 방담성 |
| 적당한 호흡을 유지하기 위하여 | 통기성 |
| 건조 방지를 위하여 | 방습성 |
■ 포장의 편리성
∙ 먹고 싶을 때 필요한 만큼만 먹을 수 있다.
∙ 야채를 절단하는 수고를 덜 수 있다.
∙ 복수의 야채가 들어갈 수 있다.
■ 포장 재료의 구성 예
방담 OPP
■ 포장기법
선도유지 포장 기법: 청과물은 표면적이 큰 엽채류나 오이, 가지 등의 미숙과(未熟果)는 수분의 증산 작용아 현저하기 때문에 저온에 저장하여도 품질의 저하를 억제하는 것은 어렵다. 포장에 의해 증산을 방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청과물 포장용 필름은 기능이 다른 PP 수지를 공압출하여 2~3층 겹친 후 연신 필름화한 것으로, 수분의 증산을 억제하고, 필름 내측에 수증기의 방울(결로)이 생기지 않도록 필름에 방담성을 갖게 하고, 무수의 미세공을 설계하고, heat seal 가능한 방담성 OPP 필름을 사용하고 있다. 절단 애체의 포장 형태는 파우치 공급이 많지만 사용되는 수가 증가하였기 때문에 롤 권취가 증가하였다.
미세공 기법: (필름의 구멍 단면 구조도)
필름을 관통시키는 방법: 구멍의 크기(직경 20~100㎛), 구멍의 수(10~1,000개/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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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의 도중까지 구멍을 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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