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Samiddhidukkhapañhāsuttaṃ
5.싸밋디의 괴로움에 대한 질문의 경 SN35:67[2-5]
5.사밋디의 괴로움에 대한 질문 경3 SN35:67[7-5]
67. ‘‘‘Dukkhaṃ, dukkha’nti, bhante, vuccati. Kittāvatā nu kho, bhante, dukkhaṃ vā assa dukkhapaññatti vā’’ti…pe…. Pañcamaṃ.
67. ‘‘‘Dukkhaṃ, dukkha’nti, bhante, vuccati.
1.[싸밋디]“세존이시여, ‘괴로움, 괴로움’라고 하는데,
3.“세존이시여, ‘괴로움, 괴로움’이라고들 합니다.
Kittāvatā nu kho, bhante, dukkhaṃ vā assa dukkhapaññatti vā’’ti…pe….
어떻게 괴로움이 있을 수 있거나, 괴로움에 대한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까?”라고.
도대체 어떻게 해서 괴로움이 있으며, 혹은 괴로움이라는 개념이 있습니까?”라고.
2.[세존]“1)싸밋디여, 시각이 있고, 형상이 있고, 시각의식이 있다면, 시각의식에 의해 인식된 것들이 있다면, 그곳에 괴로움이 있거나, 괴로움에 대한 묘사가 있다.
2)[싸밋디여], 청각이 있고, 소리가 있고, 청각의식이 있다면, 청각의식에 의해 인식된 것들이 있다면, 그곳에 괴로움이 있거나, 괴로움에 대한 묘사가 있다.
3)[싸밋디여], 후각이 있고, 냄새가 있고, 후각의식이 있다면, 후각의식에 의해 인식된 것들이 있다면, 그곳에 괴로움이 있거나, 괴로움에 대한 묘사가 있다.
4)[싸밋디여], 미각이 있고, 맛이 있고, 미각의식이 있다면, 미각의식에 의해 인식된 것들이 있다면, 그곳에 괴로움이 있거나, 괴로움에 대한 묘사가 있다.
5)[싸밋디여], 촉각이 있고, 감촉이 있고, 촉각의식이 있다면, 촉각의식에 의해 인식된 것들이 있다면, 그곳에 괴로움이 있거나, 괴로움에 대한 묘사가 있다.
6)[싸밋디여], 정신意이 있고, 사실法이 있고, 정신意의식이 있다면, 정신意의식에 의해 인식된 것들이 있다면, 그곳에 괴로움이 있거나, 괴로움에 대한 묘사가 있다.
3.[세존]“1)싸밋디여, 시각이 없고, 형상이 없고, 시각의식이 없다면, 시각의식에 의해 인식된 것들이 없다면, 그곳에 괴로움이 없거나, 괴로움에 대한 묘사가 없다.
2)[싸밋디여], 청각이 없고, 소리가 있고, 청각의식이 없다면, 청각의식에 의해 인식된 것들이 없다면, 그곳에 괴로움이 없거나, 괴로움에 대한 묘사가 없다.
3)[싸밋디여], 후각이 없고, 냄새가 없고, 후각의식이 없다면, 후각의식에 의해 인식된 것들이 없다면, 그곳에 괴로움이 없거나, 괴로움에 대한 묘사가 없다.
4)[싸밋디여], 미각이 없고, 맛이 없고, 미각의식이 없다면, 미각의식에 의해 인식된 것들이 없다면, 그곳에 괴로움이 없거나, 괴로움에 대한 묘사가 없다.
5)[싸밋디여], 촉각이 없고, 감촉이 없고, 촉각의식이 없다면, 촉각의식에 의해 인식된 것들이 없다면, 그곳에 괴로움이 없거나, 괴로움에 대한 묘사가 없다.
6)[싸밋디여], 정신意이 없고, 사실法이 없고, 정신意의식이 없다면, 정신意의식에 의해 인식된 것들이 없다면, 그곳에 괴로움이 없거나, 괴로움에 대한 묘사가 없다.”라고.
4.“사밋디여, 눈이 있고, 형색이 있고, 눈의 알음알이가 있고, 눈의 알음알이로 알아야 하는 법들이 있는 곳, 거기에 괴로움이 있고 혹은 괴로움이라는 개념이 있다.
귀가 있고, ∙∙∙
코가 있고, ∙∙∙
혀가 있고, ∙∙∙
몸이 있고, ∙∙∙
마노가 있고, 법이 있고, 마노의 알음알이가 있고, 마노의 알음알이로 알아야 하는 법들이 있는 곳, 거기에 괴로움이 있고 혹은 괴로움이라는 개념이 있다.”
5.“사밋디여, 눈이 없고, 형색이 없고, 눈의 알음알이가 없고, 눈의 알음알이로 알아야 하는 법들이 없는 곳, 거기에 괴로움이 없고 혹은 괴로움이라는 개념이 없다.
귀가 없고, ∙∙∙
코가 없고, ∙∙∙
혀가 없고, ∙∙∙
몸이 없고, ∙∙∙
마노가 없고, 법이 없고, 마노의 알음알이가 없고, 마노의 알음알이로 알아야 하는 법들이 없는 곳, 거기에 괴로움이 없고 혹은 괴로움이라는 개념이 없다.”라고.
Pañcamaṃ.
다섯 번째.
다섯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