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이론은 제가 타로술을 구사하면서 터득한 것들입니다. 따라서 다른 사람의 것은 조금도
갖고 오지 않았습니다. 또한 이글을 가져가서 자신의 것 인냥 사용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타로를 부정적 타로와 긍정적 타로로 이상하게 나누고 있습니다.
[정방향만 사용하는 타로를 긍정적 타로라고 합니다.]
긍정적인 카드가 40프로 이상을 차지하게 됩니다. 또한 소오드 7등의 카드에도 일부 긍정적인 해석을 넣어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타로 술사가 마음만 먹으면 타로를 나쁘게 나오지 않도록 해석할 수 있습니다.
즉 세상만사 어렵고 힘들고 안되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정, 역방향 다 사용하는 타로라고 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타로입니다. 저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사용합니다. 이렇게 하면 긍정적인 카드가 30프로로 줄어듭니다. 이 차이가 큽니다.
[처방]
타로점의 결과가 나쁠경우 카드배열을 살펴보고 모자라는 점을 찿아내어서 처방, 즉 조언을 합니다. 이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결과를 무조건 좋게 만들어 놓는 다면 처방을 하지 못합니다.
[마음으로 타로를 보는 것]
마음으로 타로를 보면 부정적인 카드에 좋은 해석을 함부로 못합니다. 만약 하게 된다면 주변의 상황에 따라 영향을 받은 것이지 독자적인 것은 아닙니다.
[세상사-1]
창업을 하고 난후 성공할 확률은 30프로 에서 20프로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갈수록 힘들어지니 타로점의 결과도 갈수록 나쁘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경우도 카드배열을 보고 조언이나 처방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세상사-2]
20대 초 중반의 애정운의 경우 대부분 사귀다가 헤어집니다. 10년 전후를 사귀고나서 결혼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따라서 타로점의 결과가 무조건 좋게만 나올수는 없습니다.
또한 만나고 헤어지는 것을 밥먹듯이 하는 것이 요즈음의 청춘 남녀입니다. 당장 한달 전후 헤어지는데 좋게 말한다면 나중에 욕 먹습니다. 이 또한 카드배열을 보고 조언 이나 처방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상사-3]
위와 같이 실상은 어려운 세태입니다. 더욱이 사주나 타로를 돈주고 보는 경우에는 뭔가 더 어려운 것이 있는 사람들이 보기 마련입니다. 그러니 무조건 좋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은 고객관리 차원에서도 오래가기 어렵습니다. 또한 조언이나 처방도 할 수 없게 됩니다.
[사주]
저는 타로와 사주를 함께 합니다. 타로와 사주를 한지 상당히 오래되었습니다. 제가 사주를 본 이후 좋은 사주는 5명이 넘지 않습니다.
그것도 어느 한곳은 나쁜 사주로써 주로 재물은 좋은데 건강이나. 처, 그리고 수명등 하나는 빠지는 경우였습니다. 아주 좋은 사주는 지금까지 본적이 없습니다.
물론 사주의 경우에도 조언, 처방은 항상 빼놓지 하고 있습니다.
[결과]
타로술은 카드놀이가 아닙니다. 화투점 보듯이 일진을 보는 것은 더우기 아닙니다. 마음과 미래를 보고 나쁜것이 있다면 그것을 극소화 시키고 좋게 만들도록 조언이나 처방을 해 줄수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하여는 있는 그대로 불 수 있어야 합니다.
[서울시내 타로업의 실상]
종*, 이* 등을 필두로 해서 명*에 이어서 거의 대부분의 지역이 한물 지나갔습니다. 종*의 경우는 아예 뿌리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당장 지방학교도 못 갈정도로 공부를 못하는 학생에게 서울대 가고도 남는다고 말하는 타로술이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제가 알기로 홍*, 혜* 일대만 제대로 잘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곳도 얼마 가지 않아서 엉터리라고 알려지면 역시 철지난 유행처럼 망가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세간의 평]
타로는 맞지 않는다. 타로점은 엉터리다. 라고 말해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점술의 현주소]
일본에 이어 우리나라도 무속인들의 신점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즉 무속인들은 잘된다고 합니다. 갈수록 철학관 간판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제 주변도 아예 없습니다. 무속인들이 타로를 배워서 타로점까지 보고 있습니다.
[최상급의 타로술사]
이제는 사주보시는 분들도 타로를 못하면 행세를 못하고 타로를 하시는 분들도 사주를 보아야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실상을 정확히 파악하고 통변하고 처방과 조언을 하여야 합니다.
[세태]
사주나 타로를 보면서 가장 어려운 점은 잘되는 사람들 보다 정말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더 많다는 점입니다. 있는 그대로 말하자면 어른들의 경우에는 잘되는 사람 눈씻고 봐도 거의 없습니다.
학생들의 경우 적성등을 볼때 간혹 좋은 사람들이 있는 정도 입니다. 그래도 일단은 있는 그대로 보고 조언과 처방을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첫댓글 잘 보고 갑니다.
도겸샘의 열정과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당하신 말씀
한페이지 한페이지 읽어보게 하네요.( 타로는 모르니까 뒤로하고) 타로를 빼고보아도 절절이 옳은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