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떤 이야기를 나눌까 하다가 제 고민을 나눠보려고요 ~~
제가 봉사하는 교회는 조그마한 교회로 업라이트피아노 하나가 있어요, 이 녀석으로만 찬양반주를 하지요..
독학처럼 배워서 반주를 시작한 지 벌써 몇 해가 흘렀어요, 그런데 어느날 터 피아노 소리만으로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특히나 오후찬양예배 때에 막 신나는 어르신들 찬양곡 반주할 때 밋밋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또 멜로디를 치지 않으면 성도님들이 부르기 힘들어 하시고요.... 언젠가 빨리 신디만으로라도 반주하면 훨씬 듣기 좋겠죠??^^
신디로는 리듬을 플레이하면서 반주하면 되지않을까 싶어요~ 잘은 모르지만.....
저와 같은 상황에서 다른 반주자님들은 어떻게 하시나 궁금하기도 해요 ~~
첫댓글 저도 잘 치고 싶은데 어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