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사건 2건을 허위 종결한 경장새키가 작년부터 지금까지 17개월 동안 제주도 실종사건 종결한 실적이 200여 건이나 된다고 하니 사건종결 건 전수조사가 꼭 필요하다고 본다.
(전체 총 처리 건수는 298건)
제주서 3일간 시신 4구 발견...성인실종 99% 한 달 내 종결
장미란 씨 시신이 발견되는 등 제주에서 최근 사흘 동안 실종자 추정 시신이 연이어 4구 확인됐습니다. 장미란 씨 실종사건 허위종결한 제주서부경찰서 담당 경찰의 실종사건 종결 건이 지난 해 3월부터 총 200여 건이나 된다고 밝혔습니다. 실종사건을 허위 종결한 2건 외에 더 있을지 주목되는 부분입니다.
한 해 접수되는 성인 실종사건이 7만 건인 가운데, 실종자 접수 단계에서부터 단순 가출로만 여기는 분위기가 이어져선 안 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과거에 접수된 실종자 추정 시신이 확인되는 등 2명이 추가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사흘 동안 4명째입니다.
지난해 실종신고 접수 성인 7만814명 가운데 99.7%가 경찰 수색 없이 사건이 마무리됐는데, 이 가운데 89.4%가 하루 만에, 99%가 한 달 안에 조사와 수사가 해제됐습니다.
24일 오전 제주시 한림읍 모 초등학교 인근 야자수밭에서 실종된 장미란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일대를 통제하고 감식 작업을 하고 있다. 집에서는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는 곳입니다.
첫댓글 실종신고 종결처리 정말 종결일까 ? 확인하기 위해 전수조사 필요합니다
그 경찰이란놈 하던짓을 보니
또 있을 개연성이 큽니다
그놈 실성한것 아녀
아무리 일하기 싫어도
제주도 난리 났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