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벗에게 드린다〉
2023년 9월 17일
한걸음 한걸음 힘껏 밟아
광포(廣布)의 산을 오르자!
그 착실한 걸음이
인생의 영광의 토대가 된다.
후회 없는 하루를 오늘도!
〈촌철(寸鐵)〉
2023년 9월 17일
“법화경(法華經)은 평생 변하지 않는 인류 행동의 규범(規範)” 선사(先師)
우주와 생명을 관통하는 대철리(大哲理).
◇
돗토리(鳥取) 시마네(島根)의 날.
산코(山光) 벗의 가슴에 광선(廣宣)의 혼(魂)은 혁혁히.
활기차게 행복과 희망의 행진.
◇
“두려움의 홍수(洪水)를 막을 수 있는 용기의 제방(堤防)을 쌓아라.” 박사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 승리자(勝利者)!
◇
‘젊은이의 49%가 지방생활을 동경’ 조사(調査)
어느 땅이나 빛나는 시대로. 매력(魅力) 재발견.
◇
코로나와 함께 인플루엔자도 각지에서 급증.
손 씻기, 양치질, 환기 등 기본대책을 확인.
〈명자(名字)의 언(言)〉
산(山)에 도전한 프랑스 화가 세잔
2023년 9월 17일
한 장년부원(壯年部員)이 “내일은 일을 쉬니까 등산을 갑니다.”라고 말했다. 그에게 있어서 ‘산에 도전한다’는 것은 ‘자신을 인간적으로 키우는’ 것이기도 하다고 한다. 일, 학회활동(學會活動) 등 정력적(精力的)인 나날을 보내는 그다운 사고(思考)라고 생각했다.
‘산에 도전한다’고 하면 화가(畵家) 세잔(Paul Cézanne)이 떠오른다. 그는 고향 프랑스의 생트 빅투아르(Sainte-Victoire)산을 소재로 한 그림 수십 점을 남겼다.
해발 1000미터 정도의 산을, 초기의 작품에서는 ‘배경’으로 그렸지만, 후기는 산 자체가 ‘주제(主題)’가 되었다. 산은 세잔의 예술가 인생을 이끄는 큰 존재였음에 틀림없다.
신심(信心)의 세계에 있어서, 우리 인격을 걸고 몸을 힘껏 부딪쳐 나아가는 ‘대산(大山)’은 ‘스승’이다. 이케다(池田) 선생님은 일찍이 도다(戶田) 선생님이 말한 “자네(君)들은, 나와의 사이에, 무언가 한 장(枚)을 두고 있다. 형식만 차리는 느낌이 든다. 그건 안 된다. 다이사쿠(大作)처럼 신심(信心)으로 부딪혀 와라.”라는 말을 통해 “신심으로, 똑바로 부딪혀 간다. 이것이 제자(弟子)의 자세다.”라고 강조했다.
인생은 자주 등산에 비유된다. 멀리 바라보면 기복(起伏)이나 능선(稜線)의 아름다움을 느끼더라도 실제로 올라가면 실감하게 되는 것은 험난함 등이다. 하지만 어려운 곳을 넘어 험난한 봉우리를 끝까지 오르려고 도전하는 가운데 진정한 인생의 충실함은 있다. (白)
わが友に贈る
2023年9月17日
一歩一歩 踏みしめて
広布の山を登りゆこう!
その着実な歩みが
人生の栄光の土台となる。
悔いなき一日を今日も!
寸鉄
2023年9月17日
法華経は終世変わらざる人類行動の規範―先師。
宇宙と生命を貫く大哲理
◇
鳥取・島根の日。
山光の友の胸に広宣の魂は赤々 賑やかに幸と希望の行進
◇
恐れの洪水を阻止できる勇気の堤防を築け―博士
自分に勝つ人が勝利者!
◇
若者の49%が地方暮らしに憧れ―調査。
どの地も輝く時代へ。魅力再発見
◇
コロナと共にインフルも各地で急増。
手洗い・嗽・換気等、基本対策を確認
名字の言
山に挑んだフランスの画家・セザンヌ
2023年9月17日
ある壮年部員が「明日は仕事が休みなので、山登りに行きます」と言った。彼にとって「山に挑む」とは“自身を人間的に大きくする”ことでもあるという。仕事、学会活動など精力的な日々を送る彼らしい考えだと思った▼「山に挑む」というと画家のセザンヌを思い出す。彼は故郷フランスのサント・ヴィクトワール山を題材とした絵画を何十点も残した▼標高1000メートルほどの山を、初期の作品では“背景”として描いたが、後期は山そのものが“主題”となった。山は、セザンヌの芸術家人生を導く大きな存在であったに違いない▼信心の世界にあって、わが人格をかけて体当たりしていく“大山”は「師匠」である。池田先生はかつて、戸田先生が語った「君たちは、私との間に、何か一枚置いている。形式張った感じがする。それは、いけない。大作のように、信心でぶつかってきなさい」との言葉を通し、「信心で、まっすぐにぶつかっていく。これが弟子の姿勢である」と強調した▼人生は、よく登山に例えられる。遠目に眺めると、起伏や稜線の美しさを感じても、実際に登るとなれば実感するのは険しさなどである。しかし、難所を越え、険難の峰を登り切ろうと挑む中に、真の人生の充実はある。(白)
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의노고에 진심으로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노고많으셨습니다. 🌻
오늘 세이쿄에 실린 선생님이 찍으신
Sainte-Victoire(성스러운 승리) 산.
감사합니다 ^^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