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8. 25.
"삼성도 에어버스도 탐낸다" 강철 300배 투명 신소재,
한국이 생산비 6분의 1로 세계 최초 양산
#그래핀 #포항 #세계최초
강철보다 200배 넘게 강한데 원자 한 겹처럼 얇고,
투명한데 전기는 구리보다 100배 잘 통하는 '꿈의 신소재' 그래핀.
발견 6년 만에 노벨상을 안겼지만,
지난 20년간 미국·중국·일본 어느 나라도 공장에서 '대량으로' 뽑아내지 못했습니다.
그 불가능을, 대한민국이 깼습니다.
그것도 생산 단가를 6분의 1로 낮추면서, 세계 최초·세계 최대 규모로요.
무대는 놀랍게도 '철강 도시' 경북 포항입니다.
서울대 홍병희 교수의 그래핀스퀘어가
어떻게 이 벽을 넘었는지,왜 하필 포항이었는지,
그리고 이 성공이 어떻게 중국의 '흑연 자원 무기'를 무력화했는지 —
그 통쾌한 이야기를 정리했습니다.
📌 챕터
00:00 20년간 아무도 못 만든 꿈의 신소재
02:00 그래핀이 뭔가 (연필심의 비밀)
05:00 스카치테이프로 받은 노벨상, 그리고 20년의 벽
08:00 벽을 깬 한국 — 홍병희와 그래핀스퀘어
11:00 왜 포항인가 (철강도시의 대반전)
13:30 생산비 6분의 1의 비밀 (롤투롤·자동화)
16:00 절묘한 타이밍 — 중국 흑연 무기를 무력화하다
18:00 투명한 막이 바꿀 우리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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