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as
삼성전자의 as는 단순한 고장일 경우 무료로도 해주고 부품이 1만원 이내의 경우 수리비가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부품값이 2-3만원이 초과된 경우 완전히 덤탱이를 씌워버립니다
부품가격도 시중보다 훨씬 높게 책정하고 수리비도 엄청나게 쌥니다
가격 나가는 부품을 교체할때는 동네에서 하는거 훨씬 낫지요
서울에서 삼성전자에 물건을 많이 수리를 해보았는데 크게 바가지를 쒸운다는건
못느꼈는데 as점이 적은 지방에서 이런 현상이 비일비재한 모양입니다
잘아는 친구가 컴퓨터가 고장이 나서 삼성as에 맡겼습니다
점검을 했더니 고장난 부위는 하드디스크 (웨스턴 디지털 200기가) 컴퓨터 전원부 선단락
밧테리 교체를 해서 토탈 142000원의 수리비가 나온겁니다
요즘 시세로 하드디스크 웨스턴 디지털 200기가(gb)가 비싸봐야 5만원 미만이고 밧테리도
2000원 정도입니다 가정집으로 as를 온것도 아니고 평택 삼성직영점 이라는 수리비가
9만원선이라는 이야기인테 엄청난 횡포죠
보통 동네에서 수리해봐야 부품가격은 빼고 2-3만원선인데 해도해도 너무한 폭리죠
어느 네티즌이 쓴글중에서
대기업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2주일전(6월중순)에 사무실에서 쓰는 컴터 모니터가 갑자기 이상증상이 나타나더군요.
TV겸용 모니터 인데.... 삼성전자 제품입니다.
AS를 신청했더니 기사님이 오셔서 어디 어디가 의심이 되는데...
현재로는 잘 모르겠다면서 가져 가서 테스트를 해봐야 한다고 하더군요.
다음날 전화가 왔습니다. LCD 액정과 인버터가 이상있다고 하더군요.
(저는 분명 테스트를 끝낸후 정확한 고장부위를 체크하셨다고 인정했습니다.)
AS비용이 액정은 21만원이고 인버터는 4~5만원정도 한다고 하더군요.
도합 약 25만원 정도가 수리비로 발생한다고 하더군요.
너무 큰 금액이 발생하여 그 금액이면 새로운 모니터를 사는게 더 나을것 같아
새 모니터를 구입했습니다. (구입하지 않아도 될 것을 구입함으로써 비용이 발생한 거죠.)
그리고 가져간 모니터는 나중에 수리하지 말고 가져다 달라고 했죠.
그리고 10여일이 지나서 수리 안된 상태의 모니터를 가져오셨습니다.
(자신의 서비스 담당지역이 바뀌는 바람에 조금 늦게 가져다 주는거라면서....)
근데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어느날 갑자기 고장난 모니터가 인버터와 액정이 동시에
발생하지는 않을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인터넷 검색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고장난 모니터가 어디가 이상이 있을때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지와
인터넷에서 인버터가 뭔지도 알게됐고 수리할 자신도 생기더군요.
나름대로 지식 습득 후 고장난 모니터를 분해해서 똑같은 인버터를 옥션에서 6500원에
구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인버터를 교체했더니 모니터가 정상 작동을 하더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돈만원이면 수리할 수 있는것을 25만원이나 받아 챙길려고
했다는게 너무 괘씸하더군요.(자기들이 금전적인 이득을 취하기 위함이었다면
이건 분명 사기입니다)
활동하는 동호회에 글을 올렸는데... 동호회회원중 한명도 비슷한 일을 당했다고
하시더군요.
기계에 무지한 소비자를 상대로 대기업의 사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대기업을 상대로 하는 일이 계란으로 바위치기 일지도 모르지만
너무 억울하고 또한 계속적으로 반복되어지는 이런 일들이 생겨나지 않길
바라는 맘과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도움을 받고자 글을 올립니다.
개인적으로 삼성전자 제품을 선호합니다. 제품의 완성도가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AS를 받을때마다 느끼는 점이지만 비용이 좀 비싸다는걸 느꼈는데...
그게 전부 고장나지도 않은 부품을 고장났다고 하면서 부풀려 받았다고
생각하니 너무 억울합니다.
현재 개인적인 생각으로 새제품의 구입유도를 위한 본사의 마케팅 전략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서민들의 주머니에서 돈을 갈취하는 하고 있고 또한 정확한 비용을
알지못해 버려지는 수많은 제품들... 국가적 낭비라고 보여지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 좀 알려주세요.
첫댓글 걸리면 디지게 패버리세요 ^^**
말러는 안됩니다,
기계속을 모른다고 ..일반적인 현상입니다...기계 좀 만지는 애들이 간혹 장난 좀 칩니다...일례로 공장에 모다가 멈추면 ..
어떤넘들은 디지게 바가지 씌웁니다...아는넘이고 모른넘이고...디지게 패줘야 ...ㅎㅎ
그 옛날 전파사를 다 죽인 이유가 이렇게 나타나고 있을뿐 입니다 .요즘 대형 마트가 소상인 죽이는 것도 나중에 자기들이 칼 휘드리려는 계산된 전법이죠 ........
원래 디기업이 하는짓이 서민에 피 빨아먹고 사는거지요.
디지털TV 구입하면서 대기업이 아닌 제바제품을 구입했는데 거의 3/1가격이고 가격대비 잘 보고 있습니다. 아는 지인들에게도 많이 소개를 해 드렸지여.